"못생겨서 쉬웠는데···."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개그맨 정종철이 9월 코미디 무대 복귀를 앞두고 이같이 우려했다. 그도 인정했듯 못난 외모는 `개그맨 정종철`의 최대 무기였으니 걱정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의 복귀 무대는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유명 개그맨이 팀을 이뤄 상금 1억 원을 놓고 웃음 대결을 펼치는 신설 코미디 배틀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MBC `나는 가수다`의 개그맨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총 4시즌으로 리그가 진행되는데 우승팀은 뽑되 `나는 가수다`처럼 탈락자는 없다. 그가 개그 무대에 서는 건 지난 2009년 폐지된 MBC `개그야` 출연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정종철은 "오랜만에 다시 하려고 하니 걱정이 많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얼굴이 많이 안 웃겨졌다. `더 센` 개그 소재가 필요하다"고 우려했다. 올 초 70일 동안 무려 25kg을 감량, `다이어트 신화`의 주인공이 된 정종철은 지난 4월 다이어트 쇼핑몰 `옥동자몰`을 열어 하루 매출 1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둘 정도로 놀라운 사업 수완을 발휘해 화제가 됐다.정말 처음엔 옥동자 등장했을 때.. 이렇게 못생긴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많이 놀라고 비호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은 적응되기 마련이더라구요~지금은 살도 빼고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나니~ 귀염상으로 보일정도 ㅋㅋ 1
몸짱 된 `옥동자`의 딜레마..`웃어? 울어!`.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개그맨 정종철이 9월 코미디 무대 복귀를 앞두고 이같이 우려했다.
그도 인정했듯 못난 외모는 `개그맨 정종철`의 최대 무기였으니 걱정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의 복귀 무대는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유명 개그맨이 팀을 이뤄
상금 1억 원을 놓고 웃음 대결을 펼치는 신설 코미디 배틀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MBC `나는 가수다`의 개그맨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총 4시즌으로 리그가 진행되는데 우승팀은 뽑되 `나는 가수다`처럼 탈락자는 없다.
그가 개그 무대에 서는 건 지난 2009년 폐지된 MBC `개그야` 출연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정종철은
"오랜만에 다시 하려고 하니 걱정이 많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얼굴이 많이 안 웃겨졌다. `더 센` 개그 소재가 필요하다"고 우려했다.
올 초 70일 동안 무려 25kg을 감량, `다이어트 신화`의 주인공이 된 정종철은
지난 4월 다이어트 쇼핑몰 `옥동자몰`을 열어 하루 매출 1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둘 정도로
놀라운 사업 수완을 발휘해 화제가 됐다.
정말 처음엔 옥동자 등장했을 때.. 이렇게 못생긴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많이 놀라고 비호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은 적응되기 마련이더라구요~
지금은 살도 빼고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나니~ 귀염상으로 보일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