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임약이라고 하면 몸에 안좋다.. 라는 이상한? 고정관념 때문에 많이 꺼리게 되잖아요. 그런데 요즘 피임약을 그렇지도 않고,. 또 제 친구 임신해서 결혼하는거 보니까 피임.. 남자만 믿을게 안되더라구요. 보통 남자쪽에서 피임을 알아서 하는거 대부분인데.. 그 남자들이 하는 피임방법이라는게.. 100%의 피임법이 아니니까요.. 나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의미에서 피임약을 복용하는게 더 안심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먹는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본 피임약을 먹으면 트러블이 난다던가 살이 찐다던가 속이 안좋다던가 하는 등의 부작용?은 전혀 느낄 수 없었거든요. 피임약이 너무 나쁘다고만 생각말고 여자분들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또 피임약중에서도 저호르몬 피임약.. 예를 들면 머시론 같은 피임약은 말 그대로 에스트레겐 함량을 줄인 저호르몬 피임약이여서 몸에서 받아들이기도 순하다고 하니까 이런 피임약으로 복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임신..물론 축복받을 일이지만 어린 나이에.. 원하지 않은, 무계획의 임신과 결혼은.. 정말.. 힘들어보이더라구요..ㅜㅜ 1
제 친구 보니까 여자도 꼭 피임해야할듯.. 저도 먹는 피임약 먹고 있네요.
왜 피임약이라고 하면 몸에 안좋다.. 라는
이상한? 고정관념 때문에 많이 꺼리게 되잖아요.
그런데 요즘 피임약을 그렇지도 않고,.
또 제 친구 임신해서 결혼하는거 보니까
피임.. 남자만 믿을게 안되더라구요.
보통 남자쪽에서 피임을 알아서 하는거 대부분인데..
그 남자들이 하는 피임방법이라는게..
100%의 피임법이 아니니까요..
나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의미에서
피임약을 복용하는게 더 안심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먹는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본 피임약을 먹으면 트러블이 난다던가
살이 찐다던가 속이 안좋다던가 하는 등의 부작용?은
전혀 느낄 수 없었거든요.
피임약이 너무 나쁘다고만 생각말고 여자분들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또 피임약중에서도 저호르몬 피임약.. 예를 들면
머시론 같은 피임약은 말 그대로 에스트레겐 함량을
줄인 저호르몬 피임약이여서 몸에서 받아들이기도
순하다고 하니까 이런 피임약으로 복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임신..물론 축복받을 일이지만
어린 나이에.. 원하지 않은, 무계획의 임신과 결혼은..
정말.. 힘들어보이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