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가 폭발하는 소녀들 (개.폭.소) ★ 안녕하세요 여자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인문계 고1 학생입니다 ㅎㅎ 벌써 2학기이고, 곧 고2가 되는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우리반 애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제가 이렇게 톡에 올리게 됐어요 모든게 다 추억이잖아요 저는 수업시간, 야자시간에 있었던 애들의 웃긴 대화들을 우리반 애들 끼리만 웃는다는게 아깝다고 생각해서 제가 공책에 애들이 하는 웃긴 대화를 써서 그걸 그대로 제 홈피 다이어리 (1-3의 웃기게 얄밉게 재수없게) 라는 폴더에 올리게 되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다른 반 애들까지 찾아서 본다는..^^;;) 그럼, 다이어리 폴더에 있던 웃긴 것들만 선별해서 그대로 올릴게요 !! 재미없다고 해서 욕하지 말아주시고 귀엽게 ~ 재미있게 ~ 봐주세용 ♥ 저희는 그 상황에 웃겨서 배잡고 미친답니다ㅠㅠ 그렇다면 출~~ 바알 !! ----------------------------------------------------------- 등장인물 : <가명임> 개신(개그의신 줄임말), 나(스페이스) 만두, 민가, 실수정, 똥쮸아가, 젓가락, 2민 ※대화내용은 전부 실제 상황이며 거짓은 전혀 없어용 (대화외의 글은 제가 재미로 그냥 쓴거예용)※ 1번째. 에어컨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된 오늘. 수학시간 수학선생님 패트는 에어컨 설정온도 18도가 너무 하다고 하셨음. 그 때 애들의 평범한 말-"그럼 25도로 맞춰요~" 이 때, 2민-"적당하게 30도요" 스페이스-"따뜻하게 40도요" 개신-"찜질방 느낌 나게 50도요" 스페이스-"몸 좀 지지게 60도요" 개신-"살 빼게 70도요" . . 스페이스-"통닭구이 되게 100도요" 결국 학업 스트레스에 찌든 스페이스의 제안 에어컨 희망 온도 100도로 맞춘 우리는 다같이 통닭구이가 되고 말았다. 2번째. 제목 : 똥쮸아가의 새빨간 거짓말 부제목 : 동화 속 인물 피노키오 살아나다 ? 개신-"(쪼개면서) 똥쮸아가야 너 내홈피 좀 들려~" 똥쮸아가-"(굉장히 쪼개면서) 나 맨날 들려~홈피에 대규~준수밖에 없고 아주~" . . 개신-"(개정색) ㅈㄹ하네 엊그제 투데이 0 이었거든?" 똥쮸아가-"(굉장히 난감한듯 침묵. 동시에 미소) ^-^?" 3번째. 개신은 참으로- 재미지는 기집애이다. 첫번째 상황. 나-"개신아 넌 참 든든해" 개신-"아 오그라드는 말 하지말라고.. 아침 먹고 왔냐? 든든하게?" 두번째 상황. 나-(2시간 동안 영어본문 한쪽 외우는 개신에게) "너 왜 제자리 걸음이여?" 개신-"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걸음" 우리 둘이 마냥 좋댜 그냥 4번째. 1) 귀찮게 하는 개신에게 나-"야 짜져" 개신-"싫은데? 싱거워 질건데?" 2) 개신-"나 머리 묶으니까 머리 이틀에 한번감아" 만두-"충격과 공포다" 3) 실수정, 스페이스(나)-"꺅~~~~ 꺄악" 거리며 나댐 개신-"아 일절만해 아 진짜ㅡㅡ (갑자기 노래부름) 동해물과 백두산의~~♪ 애국가는 1절만 하겠습니다" 5번째. 칼 에피소드1. 만두-"너 칼 있어? 필통에 왜 든게없냐" 나-"(진지하게) ㅋ아..나 칼 있으면 누구 찌르고 싶거든.. 그래서 없어" 칼 에피소드2. 개신과 나대면서 싸우다가 나-"야 내가 이래서 필통에 칼을 안 가지고 다녀!!!!!!!!!!!!! 너 찌를까봐!!!!!!!!!!!!!!!!!!!" 6번째. ㅅㅊ마트에서 뭔 얘기를 하다가... 친구1-"근데~~~" 그랬더니, 민가-"삼대"(ㅋ나름 재밌네) 개신-"염상섭이 부릅니다 삼대"(개신님의 개그 시작) . . 그 후.. 개신의 결정적인 한마디"김첨지가 부릅니다 운수좋은날(Feat. 설렁탕)" 7번째. <국어시간> 국어 선생님-"원고지 만매나 이만매 이상이면 대하소설이란다." 나-"대하소설 한 번 읽고 싶다.." 개신-(갑자기 뒤돌아서 뭐라 짓걸임) 나-"(옆짝꿍 에게) 쟤가 뭐래? 어?" 짝꿍-"(조용히 쪼개면서) 새우소설이래.." 8번째. 제목 : 젓가락의 요구르트 사랑 수업도중 젓가락이 요구르트를 쳐 드심 이를 본 만두의 일침 만두-"야 뭐 먹냐?" 개신-"요구르트 먹잖아 눈깔 삐었냐?" 만두-"어 진짜 눈깔 삔 것 같아" 개신-"(노래 부름)눈깔이 나갔었나봐~~~♩"(이승기-정신이나갔었나봐) 9번째. 실수정은 욕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입에도 담지 못할,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말을 그녀는 웃으면서 잘도 말한다.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으로 오늘 야자시간을 예로 들겠다. <야자시간> 실수정은 오늘 친구1과 나와 신나게 떠들다가 갑자기 자리를 일어나 핸드폰 충전기를 가지러 갔다. 실수정 그녀가 자리에 앉으려다 나와 눈이 마주치고야 마는데… 실수정-"(충전기 줄을 길게 잡아당기면서..살짝 미소를 머금고) 아오 이걸로 목을 졸라 벌라" 실수정은 맨 뒤에 앉아 놀고 자빠지고 있는 만두에게로 다가간다. 실수정-"(창문을 가르키며) 여기 화분이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으면 너한테 벌써던졌어" 실수정은 만두가 질렸는지 개신에게 다가간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한다. 실수정-"(표정 개쩔음 설명 못함) 배를 갈라서..(여기서 눈깔 뒤집어 깜) 내장을.. 헤.." 10번째. 제목 : 정색과 진지함을 가진 만두의 하루 만두와 개신은 환상의 짝꿍임. 1) 개신이 팔을 피려고 함. 그러나 만두의 팔에 치여 피지를 못함. 개신-"(쪼개며) 아" 만두-"어 쏘리" 개신-"헐 니가 미안하다고도 하냐?" 만두-"(개정색) 내가 언제 미안하다고 했어 쏘리라고 했지" 2) 담임샘과의 대화에서 우리반 애들이-"마트 10시쯤 열어요~" 만두-"(카리스마 폭발) 뭔 10시여 8시면 여는데. 애들 입 다 꼬매벌라ㅡㅡ" 11번째. 제목 : 실수정.. 그녀 잔인한말의 또 다른 편 1) 만두랑 실수정이랑 무슨 말하다가 갑자기 실수정-"500원으로 이마를 찢어서 박아벌라" 나-"(웃겨서 미칠라함)ㅋㅋㅋㅋㅋㅋㅋ" 실수정-"뭘 웃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들고 이마를 찌를듯이) 이마에 박아벌라" . . 잠시후, 실수정이 내 앞에서 너무 나댐 나-"야 실수정 나대지마" 실수정-"(내 머리를 잡고) 여기다가 50원, 100원, 500원 박아벌라" . . 2) 내가 실수정이 아이스크림 피치를 먹을때 심하게 뺏어먹음. 결국 실수정님 폭발 실수정-"아 콱 달팽이집에다가 너 확 쑤셔 박아벌라, 다람쥐집에다가도" 나-"아 무서워ㅋㅋㅋㅋ야 더러워서 안먹어!!!!!!!!!!" 하지만 몇분뒤.. 먹고싶음을 참을 수 없는 난 결국.. 나-"2개만 줘" 실수정-"(소리 꽥 질름 귀 날라갈뻔) 안먹겠다며? 더러워서 안 먹겠다며!!!!!!!!!! (갑자기 내 책상위에 있는 내 빗을 들고) 아오 진짜 죽여벌라" . . 그녀는 너무나 무섭다. 아이스크림 1개 더 달라고 했다간 날 당장 죽일 것이 틀림 없다. 12번째. 개신이 어제 내가 한 말을 만두에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차마 밝힐 수는 없음..ㅋ) 나-"내가 언제? 언제 그랬는데?" 개신-"와 시치미 쩔어" 만두-(무슨 말이 생각났는지 뭔 말을 할려고 함)" 나-"동치미" 만두-"와 나도 그거 생각했는데..선수 뺏겼어 (미안ㅋ)" 개신-"(개정색) 무나 씹어먹어라" . . 우리의 불장난 보다 재미있고 감칠 맛 나는 말장난 이였다. 마지막으로 내 짝꿍의 비웃음으로 막을 내렸다. <2%로 부족해서 2%로 채울 오늘 있었던 일> 야자시간 이였음 실수정-"아 집 가고 싶어!!!!!!!!!!!" 개신-"애들이 왜 이렇게 집 가는걸 좋아하지? 난 학교가 좋은데....(ㅇㅇ니만 그래)" 실수정-"아.. 집에서 방구 뀌면서 노는게 좋은데.." (응..실수정아..나도 그 짓이 참 좋아) -그 이후실수정의 댓글.. 13번째. 제목 : 언어의 연금술사 개신님 그녀의 개그 폭발 내가 이걸 쓴다는 것이 영광입니다(_ _♡) 1) 젓가락이 개신한테 말을 검 개신-"야 말걸지마 내가 말 매달거니까" 2) 담임샘-"(음식 얘기중) 떡은 상할텐데...?" 우리반 애들-"네~ 상해요 !!" 개신-"(뒤 쳐다보며 쪼개며) 중국 상해ㅋ" (이 때.. 만두와 난 웃겨 뒤질뻔 함) 3) <야자시간> 민가-"요번 시간 알차게 보냈다~공부 많이 했어~" 개신-"암게냐? 알차게?" 4) 진짜 입벌리면서 웃는 개신에게.. 나-"아 거북해 왜 저렇게 웃어" 개신-"터틀맨이냐? 거북하게?" (터틀맨:그룹 거북이 소속이였던 고인이 되신 위대하신분임) . . . 도대체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엇이길래 이토록 웃긴 것일까 무엇이길래 이렇게 똑똑한 것일까 (개그에서만) 개신님 이 세글자가 나를 너무나 떨리게 한다. 당신과 영원히 같은 반이고 싶다. 14번째. 민가가 짜증나게 하는 사람한테 하는 소리 내 눈 앞에 안개 같은 놈이야 에어컨 바람 세서 안경에 서리낀 놈 서리 같은 놈내 안경에 서리 같은 놈 내 목구멍에 포도청 같은 놈 내 귀에 고장난 보청기 같은 놈 내 코에 비염 같은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번째. 체육시간 체육선생님-"이제 2열 나와~~ 앞구르기 해야지" 애들-"이열~~~~~~~욜~~~~~~~~~" 민가-"이열치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재미지는 댓글놀이를 보여드릴게용 -개신은 디셈버의 대규를 좋아하지만.. 갑자기 동방신기 사진을 올림 (몇 년 팬이였지만 디셈버로 갈아탐) -개신이 좋아하는 부릅니다 시리즈 -우리들의 언어유희. 허무개그 1) 2) 3) 4) 5) 6) 7) 8) 9) -실수정의 잔인함 -실수정의 싸이 다이어리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톡이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행복해요 ♡ 그래도.. 톡 됐으면 좋겠는데.. 추천 꼭 해주세요 ㅠㅠ 잉잉 >_< >_< ♡♡ 마지막으로 1학년 3반 최고 !!!!!!!!!!!!!!!!!!!!!!!!!!!!!!!! 173
★★개그가 폭발하는 소녀들 (개.폭.소)★★
★ 개그가 폭발하는 소녀들 (개.폭.소) ★
안녕하세요
여자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인문계 고1 학생입니다 ㅎㅎ
벌써 2학기이고, 곧 고2가 되는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우리반 애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제가 이렇게 톡에 올리게 됐어요 모든게 다 추억이잖아요
저는 수업시간, 야자시간에 있었던 애들의 웃긴 대화들을
우리반 애들 끼리만 웃는다는게 아깝다고 생각해서
제가 공책에 애들이 하는 웃긴 대화를 써서
그걸 그대로 제 홈피 다이어리 (1-3의 웃기게 얄밉게 재수없게)
라는 폴더에 올리게 되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다른 반 애들까지 찾아서 본다는..^^;;)
그럼, 다이어리 폴더에 있던 웃긴 것들만 선별해서
그대로 올릴게요 !!
재미없다고 해서 욕하지 말아주시고
귀엽게 ~ 재미있게 ~ 봐주세용
♥
저희는 그 상황에 웃겨서 배잡고 미친답니다ㅠㅠ
그렇다면 출~~ 바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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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가명임> 개신(개그의신 줄임말), 나(스페이스)
만두, 민가, 실수정, 똥쮸아가, 젓가락, 2민
※대화내용은 전부 실제 상황이며 거짓은 전혀 없어용
(대화외의 글은 제가 재미로 그냥 쓴거예용)※
1번째.
에어컨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된 오늘.
수학시간 수학선생님 패트는
에어컨 설정온도 18도가 너무 하다고 하셨음.
그 때 애들의 평범한 말-"그럼 25도로 맞춰요~"
이 때,
2민-"적당하게 30도요"
스페이스-"따뜻하게 40도요"
개신-"찜질방 느낌 나게 50도요"
스페이스-"몸 좀 지지게 60도요"
개신-"살 빼게 70도요"
.
.
스페이스-"통닭구이 되게 100도요"
결국 학업 스트레스에 찌든
스페이스의 제안 에어컨 희망 온도 100도로 맞춘
우리는 다같이 통닭구이가 되고 말았다.
2번째.
제목 : 똥쮸아가의 새빨간 거짓말
부제목 : 동화 속 인물 피노키오 살아나다 ?
개신-"(쪼개면서) 똥쮸아가야 너 내홈피 좀 들려~"
똥쮸아가-"(굉장히 쪼개면서) 나 맨날 들려~홈피에 대규~준수밖에 없고 아주~"
.
.
개신-"(개정색) ㅈㄹ하네 엊그제 투데이 0 이었거든?"
똥쮸아가-"(굉장히 난감한듯 침묵. 동시에 미소) ^-^?"
3번째.
개신은 참으로- 재미지는 기집애이다.
첫번째 상황.
나-"개신아 넌 참 든든해"
개신-"아 오그라드는 말 하지말라고..
아침 먹고 왔냐? 든든하게?"
두번째 상황.
나-(2시간 동안 영어본문 한쪽 외우는 개신에게)
"너 왜 제자리 걸음이여?"
개신-"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걸음"
우리 둘이 마냥 좋댜 그냥
4번째.
1) 귀찮게 하는 개신에게
나-"야 짜져"
개신-"싫은데? 싱거워 질건데?"
2) 개신-"나 머리 묶으니까 머리 이틀에 한번감아"
만두-"충격과 공포다"
3) 실수정, 스페이스(나)-"꺅~~~~ 꺄악" 거리며 나댐
개신-"아 일절만해 아 진짜ㅡㅡ
(갑자기 노래부름) 동해물과 백두산의~~♪
애국가는 1절만 하겠습니다"
5번째.
칼 에피소드1.
만두-"너 칼 있어? 필통에 왜 든게없냐"
나-"(진지하게) ㅋ아..나 칼 있으면 누구 찌르고 싶거든..
그래서 없어"
칼 에피소드2.
개신과 나대면서 싸우다가
나-"야 내가 이래서 필통에 칼을 안 가지고 다녀!!!!!!!!!!!!!
너 찌를까봐!!!!!!!!!!!!!!!!!!!"
6번째.
ㅅㅊ마트에서 뭔 얘기를 하다가...
친구1-"근데~~~"
그랬더니,
민가-"삼대"(ㅋ나름 재밌네)
개신-"염상섭이 부릅니다 삼대"(개신님의 개그 시작)
.
.
그 후.. 개신의 결정적인 한마디
"김첨지가 부릅니다 운수좋은날(Feat. 설렁탕)"
7번째.
<국어시간>
국어 선생님-"원고지 만매나 이만매 이상이면 대하소설이란다."
나-"대하소설 한 번 읽고 싶다.."
개신-(갑자기 뒤돌아서 뭐라 짓걸임)
나-"(옆짝꿍 에게) 쟤가 뭐래? 어?"
짝꿍-"(조용히 쪼개면서) 새우소설이래.."
8번째.
제목 : 젓가락의 요구르트 사랑
수업도중 젓가락이 요구르트를 쳐 드심
이를 본 만두의 일침
만두-"야 뭐 먹냐?"
개신-"요구르트 먹잖아 눈깔 삐었냐?"
만두-"어 진짜 눈깔 삔 것 같아"
개신-"(노래 부름)눈깔이 나갔었나봐~~~♩"(이승기-정신이나갔었나봐)
9번째.
실수정은 욕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입에도 담지 못할,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말을 그녀는 웃으면서 잘도 말한다.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으로 오늘 야자시간을 예로 들겠다.
<야자시간>
실수정은 오늘 친구1과 나와 신나게 떠들다가
갑자기 자리를 일어나 핸드폰 충전기를 가지러 갔다.
실수정 그녀가 자리에 앉으려다 나와 눈이 마주치고야 마는데…
실수정-"(충전기 줄을 길게 잡아당기면서..살짝 미소를 머금고)
아오 이걸로 목을 졸라 벌라"
실수정은 맨 뒤에 앉아 놀고 자빠지고 있는
만두에게로 다가간다.
실수정-"(창문을 가르키며) 여기 화분이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으면 너한테 벌써던졌어"
실수정은 만두가 질렸는지 개신에게
다가간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한다.
실수정-"(표정 개쩔음 설명 못함)
배를 갈라서..(여기서 눈깔 뒤집어 깜) 내장을.. 헤.."
10번째.
제목 : 정색과 진지함을 가진 만두의 하루
만두와 개신은 환상의 짝꿍임.
1) 개신이 팔을 피려고 함.
그러나 만두의 팔에 치여 피지를 못함.
개신-"(쪼개며) 아"
만두-"어 쏘리"
개신-"헐 니가 미안하다고도 하냐?"
만두-"(개정색) 내가 언제 미안하다고 했어 쏘리라고 했지"
2) 담임샘과의 대화에서 우리반 애들이-"마트 10시쯤 열어요~"
만두-"(카리스마 폭발) 뭔 10시여 8시면 여는데. 애들 입 다 꼬매벌라ㅡㅡ"
11번째.
제목 : 실수정.. 그녀 잔인한말의 또 다른 편
1) 만두랑 실수정이랑 무슨 말하다가 갑자기
실수정-"500원으로 이마를 찢어서 박아벌라"
나-"(웃겨서 미칠라함)ㅋㅋㅋㅋㅋㅋㅋ"
실수정-"뭘 웃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들고 이마를 찌를듯이) 이마에 박아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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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실수정이 내 앞에서 너무 나댐
나-"야 실수정 나대지마"
실수정-"(내 머리를 잡고) 여기다가 50원, 100원, 500원 박아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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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실수정이 아이스크림 피치를 먹을때 심하게
뺏어먹음. 결국 실수정님 폭발
실수정-"아 콱 달팽이집에다가 너 확 쑤셔 박아벌라,
다람쥐집에다가도"
나-"아 무서워ㅋㅋㅋㅋ야 더러워서 안먹어!!!!!!!!!!"
하지만 몇분뒤.. 먹고싶음을 참을 수 없는 난 결국..
나-"2개만 줘"
실수정-"(소리 꽥 질름 귀 날라갈뻔) 안먹겠다며?
더러워서 안 먹겠다며!!!!!!!!!!
(갑자기 내 책상위에 있는 내 빗을 들고) 아오 진짜 죽여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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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너무나 무섭다.
아이스크림 1개 더 달라고 했다간 날 당장
죽일 것이 틀림 없다.
12번째.
개신이 어제 내가 한 말을 만두에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차마 밝힐 수는 없음..ㅋ)
나-"내가 언제? 언제 그랬는데?"
개신-"와 시치미 쩔어"
만두-(무슨 말이 생각났는지 뭔 말을 할려고 함)"
나-"동치미"
만두-"와 나도 그거 생각했는데..선수 뺏겼어 (미안ㅋ)"
개신-"(개정색) 무나 씹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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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불장난 보다 재미있고 감칠 맛 나는
말장난 이였다.
마지막으로 내 짝꿍의 비웃음으로 막을 내렸다.
<2%로 부족해서 2%로 채울 오늘 있었던 일>
야자시간 이였음
실수정-"아 집 가고 싶어!!!!!!!!!!!"
개신-"애들이 왜 이렇게 집 가는걸 좋아하지?
난 학교가 좋은데....(ㅇㅇ니만 그래)"
실수정-"아.. 집에서 방구 뀌면서 노는게 좋은데.."
(응..실수정아..나도 그 짓이 참 좋아)
-그 이후실수정의 댓글..
13번째.
제목 : 언어의 연금술사 개신님 그녀의 개그 폭발
내가 이걸 쓴다는 것이 영광입니다(_ _♡)
1) 젓가락이 개신한테 말을 검
개신-"야 말걸지마 내가 말 매달거니까"
2) 담임샘-"(음식 얘기중) 떡은 상할텐데...?"
우리반 애들-"네~ 상해요 !!"
개신-"(뒤 쳐다보며 쪼개며) 중국 상해ㅋ"
(이 때.. 만두와 난 웃겨 뒤질뻔 함)
3) <야자시간>
민가-"요번 시간 알차게 보냈다~공부 많이 했어~"
개신-"암게냐? 알차게?"
4) 진짜 입벌리면서 웃는 개신에게..
나-"아 거북해 왜 저렇게 웃어"
개신-"터틀맨이냐? 거북하게?"
(터틀맨:그룹 거북이 소속이였던 고인이 되신 위대하신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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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엇이길래 이토록 웃긴 것일까
무엇이길래 이렇게 똑똑한 것일까 (개그에서만)
개신님 이 세글자가 나를 너무나 떨리게 한다.
당신과 영원히 같은 반이고 싶다.
14번째.
민가가 짜증나게 하는 사람한테 하는 소리
내 눈 앞에 안개 같은 놈이야
에어컨 바람 세서 안경에 서리낀 놈
서리 같은 놈
내 안경에 서리 같은 놈
내 목구멍에 포도청 같은 놈
내 귀에 고장난 보청기 같은 놈
내 코에 비염 같은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번째.
체육시간
체육선생님-"이제 2열 나와~~ 앞구르기 해야지"
애들-"이열~~~~~~~욜~~~~~~~~~"
민가-"이열치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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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재미지는 댓글놀이를 보여드릴게용
-개신은 디셈버의 대규를 좋아하지만..
갑자기 동방신기 사진을 올림 (몇 년 팬이였지만 디셈버로 갈아탐)
-개신이 좋아하는 부릅니다 시리즈
-우리들의 언어유희. 허무개그
1)
2)
3)
4)
5)
6)
7)
8)
9)
-실수정의 잔인함
-실수정의 싸이 다이어리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톡이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행복해요 ♡
그래도.. 톡 됐으면 좋겠는데.. 추천 꼭 해주세요 ㅠㅠ
잉잉 >_< >_< ♡♡
마지막으로
1학년 3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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