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이기도 하여 집으로 배송요청을 하여 금요일 오후 늦게 도착하였길래 마침 제가 외출중이라
어린 조카가 대신 문열어주고 택배 아저씨가 현관문앞에 떡하니 놓고 가셨더군요.
근데 바닥에 물이 흥건이 고여있어 이게 뭔가...물인가...했습니다.
세상에..오마이갓~!!
국물이 줄줄줄 흐르고 있지 뭡니까? 이제 머지? 왜이러지? 싶어 스티로폼박스를 개봉해보니
총 7개로 포장이 되어있는것중 3개가 포장이 터져있었고 음식물 그것도 고기를 받기로 했고
날도 더운데 얼음팩도 손바닥만한 얇은거 딸랑 하나 들어있고 다 녹아서 국물이 철철철 흘렀더군요..
분명 택배가 제물건만 보내는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거칠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어찌 그렇게 파손주의 하라는 문구도 파손주의하게끔 포장도 안되어있고 얼음팩도 조그만한거 하나 넣고
그게 과연 냉동된 고기가 금방 녹지 않게끔 보호를 해줄거라고 생각하는 태도일까요?
너무 기분이 나빠 홈쇼핑 고객만족센터로 전화를 하니 한다는 말이
교환을 해드릴까요? 반품을 해드릴까요? 였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먹기로 한 마당에 참자싶어 교환은 언제 가능하냐 어떻게 되느냐 물었더니
파손된물건만 교환이 가능하며 다음주 화요일(8/23)일에 발송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고기도 다 녹아있고 아무리 밀봉포장이 되어있다고는 하지만 믿음도 안가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다음주 화요일(8/23)에 택배기사가 방문하여
물건을 수거해할거니 연락 받고 물건을 내주라고 하더군요. 주말에는 안한다며..
그럼 월요일에 물건수거하러 오던지
요새 집에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그리하여 회사로 와달라고 반품주소지를 변경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나쁜건 그런 상황에 있어 대처하는 태도가 상당히 기분 나쁩니다.
주말내내 맘이 상해 나처럼 당하는 사람이 없게끔하자 싶어 홈쇼핑 사이트에 들어가 글을 남기려 했습니다. 사이트에서 주문한게 아니면 글 작성도 안되게끔 되어있더군요..아주 좋은 시스템 뒀다 그죠?
다시는 여기서 물건 구입 하지 않겠습니다.또한 음식물은 더더군다나 믿을게 못되는거 같습니다. 뭐 솔직히 나 하나 구입 안한다고 해서 이 회사에 미칠 영향따위라던지 아쉬움은 전혀 없겠지만 팔면 땡이고 물건이 이상하게 오면 반품이고 교환이고 바로 되지도 않고 접수만 딸랑해주면 뭐든게 해결이라는 생각은 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홈쇼핑에서 다시는 음식 주문 안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기분이 나빠서 여기에 한번 하소연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주 수요일쯤인가? G홈쇼핑에서 윤상섭 전통 불갈비 판매 하길래 보고있다보니
너무 맛있어 보여 오랜만에 야외에서 가족들과 고기를 구워먹고자 기분좋게 주문을 했습니다.
목요일부터인가? 순차 배송을 한다길래 금요일쯤에 도착하겠구나 싶더군요.
휴가이기도 하여 집으로 배송요청을 하여 금요일 오후 늦게 도착하였길래 마침 제가 외출중이라
어린 조카가 대신 문열어주고 택배 아저씨가 현관문앞에 떡하니 놓고 가셨더군요.
근데 바닥에 물이 흥건이 고여있어 이게 뭔가...물인가...했습니다.
세상에..오마이갓~!!
국물이 줄줄줄 흐르고 있지 뭡니까? 이제 머지? 왜이러지? 싶어 스티로폼박스를 개봉해보니
총 7개로 포장이 되어있는것중 3개가 포장이 터져있었고 음식물 그것도 고기를 받기로 했고
날도 더운데 얼음팩도 손바닥만한 얇은거 딸랑 하나 들어있고 다 녹아서 국물이 철철철 흘렀더군요..
분명 택배가 제물건만 보내는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거칠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어찌 그렇게 파손주의 하라는 문구도 파손주의하게끔 포장도 안되어있고 얼음팩도 조그만한거 하나 넣고
그게 과연 냉동된 고기가 금방 녹지 않게끔 보호를 해줄거라고 생각하는 태도일까요?
너무 기분이 나빠 홈쇼핑 고객만족센터로 전화를 하니 한다는 말이
교환을 해드릴까요? 반품을 해드릴까요? 였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먹기로 한 마당에 참자싶어 교환은 언제 가능하냐 어떻게 되느냐 물었더니
파손된물건만 교환이 가능하며 다음주 화요일(8/23)일에 발송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고기도 다 녹아있고 아무리 밀봉포장이 되어있다고는 하지만 믿음도 안가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다음주 화요일(8/23)에 택배기사가 방문하여
물건을 수거해할거니 연락 받고 물건을 내주라고 하더군요. 주말에는 안한다며..
그럼 월요일에 물건수거하러 오던지
요새 집에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그리하여 회사로 와달라고 반품주소지를 변경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나쁜건 그런 상황에 있어 대처하는 태도가 상당히 기분 나쁩니다.
주말내내 맘이 상해 나처럼 당하는 사람이 없게끔하자 싶어 홈쇼핑 사이트에 들어가 글을 남기려 했습니다. 사이트에서 주문한게 아니면 글 작성도 안되게끔 되어있더군요..아주 좋은 시스템 뒀다 그죠?
다시는 여기서 물건 구입 하지 않겠습니다.또한 음식물은 더더군다나 믿을게 못되는거 같습니다.
뭐 솔직히 나 하나 구입 안한다고 해서 이 회사에 미칠 영향따위라던지 아쉬움은 전혀 없겠지만
팔면 땡이고 물건이 이상하게 오면 반품이고 교환이고 바로 되지도 않고
접수만 딸랑해주면 뭐든게 해결이라는 생각은 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