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근 1주일 만입니다~!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한주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개학, 개강 하신분들 있고... 다음주가 개강, 개학이신 분들도 있을껍니다. 저는 다음주...지만 뭐 직장인이라 큰 상관은 없구요 ㅋㅋㅋ 이번 글은... 남자들의 입장에서 참 한심하게 보이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과 글을 시작할까 합니 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글이라는거 아시죠?? 그럼 오늘 글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신념이 없는 사람. 자신의 당당한 믿음? 혹은 신념이라고 해야할까요? 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사는 사람. 하루하루를 살더라도 매일 하루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냥 무의미한 세상을 사는 사람. 참 한심해 보입니다. 뭔가 자신이 믿고있는 신념과 의지에 의해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과 달리 보면 참 기운없어 보이고 무기력해 보인달까요. 남자던 여자던 마찬가지입니다. 답답해 보이고 한심해 보입니다. 그런 의미로 현재 말하는 것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젊은데 노숙하고 사는 노숙자분들이겠군요.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무위도식 하실 시간에 뭐라도 하나 하세요. 참 꼴사나워 보입니다. 2. 아직도 자신이 아이인 줄 아는 사람. 성격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어느정도 나이를 먹었는데... 아직도 집에서 용돈 타 려고 손벌리고,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부모님이 뒷 수습을 하고... 물론 이 글 읽는 분들 중에서 미성년자 분들은 아직 이 이야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자각은 합시다. 적어도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서 부모님에게 걱정은 끼쳐 드리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자기가 한 일에는 책임을 지고 당당해집시다. 성인분들이면... 대학 등록금... 매 학기마다 내주시는 부모 님 고충을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용돈 정도는 자기가 벌어서 씁시다. 그 정도는 하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담이지만... 저는 어떻냐고 물어보신다면... 아르바이트... 전역후 2년이 넘도록 했고, 제 핸드폰비와 용돈은 아직까지 제가 벌어서 쓰고 있습니다. 3. 꿈이 없는 사람. 어떻게 보면 1번과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가. 혹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있 는가...꿈이 있는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행동하고 움직입니다. 확실한 꿈이 없다면??? 1번의 경우처럼 되죠. 물론 꿈이 없어도 열심히 하루하루 사시는 분들 있습니다. 그런 분들까지 제가 한심하다고 하면 욕 먹는 짓이죠. 하지만...!!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자신만의 꿈 하나 정도 는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이루어져야 하는 꿈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허황된 꿈이라도... 뭔가 하나 가지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름다운 거니까요... 젊을때일수록 높은 꿈.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겉 멋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 이 점은 중, 고등학생 분들을 직접 겨냥하고 하는 말입니다. 중, 고등학생 분들 새겨 들으세요. 간단하게 말하면... 지나치게 꾸미는데 집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꾸미는거? 좋아요. 그런데... 지금 중 고등학생 분들이... 공부를 해야 할 나이인가요... 아니면 밤에 일하는 나이인가요? 뭔가 대단히 지나치게 착.각을 하고 계신 모양인데요...? 지금은 겉 외모를 꾸밀 시기가 아니라 머리를 채울 시기입니다. 머리속에 개념을 채울 시기라 이거지. 교복을 줄이고 머리를 세우고. 화장을 하고, 세보이려고 주머니 속 에 라이터 하나씩 넣고 다니는 나이가 아니라 이겁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바로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버스를 탔는데 개학이라 그런지 학생분들 많이 타시더군요. 근데... 대화내용은 가관입니다. 날을 새고 술을 마시고 학교를 가는중이라던지. 꼰대한테 머리 걸리면 아까워 죽는다던지. 길른 머리 스트레이트 펌으로 한다던지... 여학생분들은 다 똑같이 생겼어요?!?!? 다 무슨 가인처럼 아이라인 그리고 화장에 립스틱 연한건 기본이더라구요??? 머리색이 약간 갈색인 분들도 있네요? 버스에서 흔들려서 서있는 여학생 떨어진 소지품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필라멘트 담배갑이네요? 속에 라이터도 들어있구요??? 개학한거 맞나요??? 이게 정녕 우리나라 학생들인가요??? 아주 잘하는 짓입니다? 참 우리나라 미래가 이런 학생들에게 달려있다니... 참으로 막막하네요. 그렇게 외모를 꾸밀 시간에... 공부하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적어도 개념과 학생이 갖춰야 할 생각 정도는 넣고 다니세요. 참 한심하다 못해서 진짜 학생들인지 양아치들인지 구분을 못하겠으니까. 5. 술먹고 밖에서 지나치게 술주정하는 사람. 말 필요한가요? 술 드셨으면 새벽에 동네방네 시끄럽게 고래고래 소리지르지 마시고 곱게 주무시죠. 꼴사나워 보여요. 즐겁게 술 드셨으면... 곱게 가서 주무세요. 좀. 제가 항상 운동을 마지막 타임까지 하다 가 밤 늦게 귀가하는 경우가 조금 있는데...검도라서 꼭 가거나 올때 옆에 가검(가짜검)을 들고 다닙니다. 가끔... 술 드시고 니가 뭔데 이런걸 들고 다니냐고 시비 거는분들... 있습니다. 술 드신건 좋은데 말이죠... 왜 시비냐구요. 참 한심하고 꼴사나워 보여요... 오늘은 남자들의 마음이나 행동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글이라 죄송합니다. 참 오늘 글은 쓰면서... 왠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라디오 어느정도 정착이 되어서 그런지 꼭 7분 이상은 채팅창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사연은 별로 없지만!! 열심히 들어주시는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질문이나 상담!!! 언제든지 방송국 게시판에 글 써주시면 사연 읽으면서 상담해 드립니다!! 물론 네이트온도 합니다(주소는 제 글 중에서 싸이 공개된 글에서 보시면 됩니다.) 방송국가기 어느덧 8월이 끝나갑니다. 남은 8월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137
★남자입장에서 한심하게 보이는 사람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근 1주일 만입니다~!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한주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개학, 개강 하신분들 있고... 다음주가 개강, 개학이신 분들도 있을껍니다.
저는 다음주...지만 뭐 직장인이라 큰 상관은 없구요 ㅋㅋㅋ
이번 글은... 남자들의 입장에서 참 한심하게 보이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과 글을 시작할까 합니
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글이라는거 아시죠??
그럼 오늘 글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신념이 없는 사람.
자신의 당당한 믿음? 혹은 신념이라고 해야할까요? 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사는 사람.
하루하루를 살더라도 매일 하루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냥 무의미한 세상을 사는 사람.
참 한심해 보입니다. 뭔가 자신이 믿고있는 신념과 의지에 의해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과 달리 보면 참
기운없어 보이고 무기력해 보인달까요. 남자던 여자던 마찬가지입니다. 답답해 보이고 한심해 보입니다.
그런 의미로 현재 말하는 것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젊은데 노숙하고 사는 노숙자분들이겠군요.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무위도식 하실 시간에 뭐라도 하나 하세요. 참 꼴사나워 보입니다.
2. 아직도 자신이 아이인 줄 아는 사람.
성격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어느정도 나이를 먹었는데... 아직도 집에서 용돈 타
려고 손벌리고,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부모님이 뒷 수습을 하고... 물론 이 글 읽는 분들 중에서
미성년자 분들은 아직 이 이야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자각은 합시다. 적어도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서 부모님에게 걱정은 끼쳐 드리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자기가 한 일에는 책임을 지고 당당해집시다. 성인분들이면... 대학 등록금... 매 학기마다 내주시는 부모
님 고충을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용돈 정도는 자기가 벌어서 씁시다. 그 정도는 하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담이지만... 저는 어떻냐고 물어보신다면... 아르바이트... 전역후 2년이 넘도록 했고, 제 핸드폰비와
용돈은 아직까지 제가 벌어서 쓰고 있습니다.
3. 꿈이 없는 사람.
어떻게 보면 1번과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가. 혹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있
는가...꿈이 있는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행동하고 움직입니다. 확실한 꿈이 없다면???
1번의 경우처럼 되죠. 물론 꿈이 없어도 열심히 하루하루 사시는 분들 있습니다. 그런 분들까지 제가
한심하다고 하면 욕 먹는 짓이죠. 하지만...!!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자신만의 꿈 하나 정도
는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이루어져야 하는 꿈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허황된 꿈이라도...
뭔가 하나 가지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름다운 거니까요...
젊을때일수록 높은 꿈.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겉 멋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
이 점은 중, 고등학생 분들을 직접 겨냥하고 하는 말입니다. 중, 고등학생 분들 새겨 들으세요.
간단하게 말하면... 지나치게 꾸미는데 집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꾸미는거? 좋아요. 그런데... 지금
중 고등학생 분들이... 공부를 해야 할 나이인가요... 아니면 밤에 일하는 나이인가요?
뭔가 대단히 지나치게 착.각을 하고 계신 모양인데요...?
지금은 겉 외모를 꾸밀 시기가 아니라 머리를 채울 시기입니다.
머리속에 개념을 채울 시기라 이거지. 교복을 줄이고 머리를 세우고. 화장을 하고, 세보이려고 주머니 속
에 라이터 하나씩 넣고 다니는 나이가 아니라 이겁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바로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버스를 탔는데 개학이라 그런지 학생분들 많이 타시더군요. 근데... 대화내용은 가관입니다.
날을 새고 술을 마시고 학교를 가는중이라던지. 꼰대한테 머리 걸리면 아까워 죽는다던지.
길른 머리 스트레이트 펌으로 한다던지... 여학생분들은 다 똑같이 생겼어요?!?!? 다 무슨 가인처럼
아이라인 그리고 화장에 립스틱 연한건 기본이더라구요??? 머리색이 약간 갈색인 분들도 있네요?
버스에서 흔들려서 서있는 여학생 떨어진 소지품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필라멘트 담배갑이네요? 속에
라이터도 들어있구요??? 개학한거 맞나요??? 이게 정녕 우리나라 학생들인가요???
아주 잘하는 짓입니다? 참 우리나라 미래가 이런 학생들에게 달려있다니... 참으로 막막하네요.
그렇게 외모를 꾸밀 시간에... 공부하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적어도 개념과 학생이 갖춰야 할 생각 정도는
넣고 다니세요. 참 한심하다 못해서 진짜 학생들인지 양아치들인지 구분을 못하겠으니까.
5. 술먹고 밖에서 지나치게 술주정하는 사람.
말 필요한가요? 술 드셨으면 새벽에 동네방네 시끄럽게 고래고래 소리지르지 마시고 곱게 주무시죠.
꼴사나워 보여요. 즐겁게 술 드셨으면... 곱게 가서 주무세요. 좀. 제가 항상 운동을 마지막 타임까지 하다
가 밤 늦게 귀가하는 경우가 조금 있는데...검도라서 꼭 가거나 올때 옆에 가검(가짜검)을 들고 다닙니다.
가끔... 술 드시고 니가 뭔데 이런걸 들고 다니냐고 시비 거는분들... 있습니다. 술 드신건 좋은데 말이죠...
왜 시비냐구요. 참 한심하고 꼴사나워 보여요...
오늘은 남자들의 마음이나 행동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글이라 죄송합니다.
참 오늘 글은 쓰면서... 왠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라디오 어느정도 정착이 되어서 그런지 꼭 7분 이상은 채팅창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사연은 별로 없지만!! 열심히 들어주시는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질문이나 상담!!! 언제든지 방송국 게시판에 글 써주시면 사연 읽으면서 상담해 드립니다!!
물론 네이트온도 합니다(주소는 제 글 중에서 싸이 공개된 글에서 보시면 됩니다.)
방송국가기
어느덧 8월이 끝나갑니다. 남은 8월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