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리랑을 지켜주세요!!★★★★★

아리랑2011.08.22
조회91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아리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중국에서 아리랑을 자국의 무형문화재로 등록한 것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가 우리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제대로 알고 나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아리랑은 한국의 대표적 민요의 하나로, 어느 때 부터 불려져 왓는지 확실친

않지만, 고대로 부터 조금씩 첨가 개조 되어 오늘날의 노래가 이루어 진것으로 전해집니다.

 

또한, 아리랑은 대체로 세마치장단으로 우리나라의 정서와 알맞고, 내용도 한말~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겨레의 비분을 표백한 것으로, 지방마다 여러 별조 아리랑이 불리며 장단과 사설도 매우 다양합니다. 특정한 생활상을 담은 민요는 아니지만,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를 표현하고 민족의 동질성을 느끼게 하는 근대민요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본조 아리랑, 신아리랑 외에도 밀양, 강원도, 정선, 진도, 긴, 별조아리랑, 아리랑 세상등 그 종류가 많고 유래 또한 갖가지입니다.

 

아리랑의 유래

 

① 아랑설(阿娘說):옛날 밀양 사또의 딸 아랑이 통인(通引)의 요구에 항거하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일을 애도한 데서 비롯하였다.

② 알영설(閼英說):신라의 시조 박혁거세(朴赫居世)의 비 알영을 찬미하여 ‘알영 알영’하고 노래부른 것이 '아리랑 아리랑'으로 변하였다.

③ 아이롱설(我耳聾說):흥선대원군경복궁을 중수할 때 백성들이 원납금(願納金) 성화에 못견뎌 "단원아이롱 불문원납성(但願我耳聾 不聞願納聲:원하노니 내 귀나 어두워져라, 원납소리 듣기도 싫구나" 하고 부른 '아이롱(我耳聾)'이 '아리랑'으로 와전되었다.

④ 아리랑설(我離娘說):역시 흥선대원군시절 경복궁 공사에 부역온 인부들이 부모처자가 있는 고향 생각을 하며 '아리랑(我離娘) 아리랑' 노래한 것이 발단이었다는 등의 유래가 있다. 이 밖에도 다른 발생설이 전하나 오히려 구음(口音)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유래하였다고 봄이 자연스러울 듯하다. 이 노래는 외국에도 널리 소개되어 세계적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노래는 다음과 같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출처] 아리랑 | 네이버 백과사전     이제 아리랑에 대해 조금이나마 아시겠나요?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488412.html 중국, 아리랑을 ‘쓰레기 수거’ 음악으로 쓰다니…   http://www.cocanews.com/?doc=news/read.htm&ns_id=12919 '한민족의 혼, 아리랑이 위험하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5885 중국 기자 막말 논란 "힘도 없는 한국이 '아리랑' 유네스코에?"   자, 여러분 이제 서명해주세요. 우리의 아리랑, 우리가 지킵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8598   추천해주세요 널리 퍼뜨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