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1되는 풋ㅍ...아닌가...무튼 학생입니다!ㅋㅋ 저는 5학년된 여동샹이 한명 있답니다 제가 얼마전에 동생이랑 싸운일인데요....ㅋㅋ 아직 어린애들이니까 이해해주세요 그럼 글솜씨는 없지만 음슴체로 ㄱㄱ~~~ 그날 병원에 입원해있던 울엄마께서 퇴원하시는 날이였슴 그날도 역시 아빠께서는 일을 나가셨음 아빠께서는 아침 7시30분정도에 나가시면서 엄마 퇴원하시니 대청소를 해야한다며 동생과 내가 8시까지일어나 청소를 해야한다고 하셨음 난 아침 8시에 일어나 동생을 막 깨우기 시작함 하....... 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안 일어남 ㅋㅋㅋㅋㅋ 뭐, 나도 잘때 누가깨워서 일어날려면 좀 힘드니까 이해하고 다시 깨움 "00아 일어나 엄마오시잖아 청소해야지" 이렇게 좋은언니 포스(?)를 내며 깨움 그리고 그 다음에 또 깨움 또깨움 또깨움 또깨움 계속꺠움 하지만 동생은 일어나지 않았슴 그래서 깨웠음 근데 또 안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또 깨움 한 8번 깨우니 동생이 일어나며 "응"이라고 함 난 분명히 응이란소리 들음 ㅇㅇ 근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애가 일어나는거같더니 또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참 미안하지만 난 그때 진심 울컥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좋은언니가 되기위해서 좋게 친절하게 동생을 깨움 진짜 10번넘게 깨웠으면 일어나줄만 한뎈ㅋㅋㅋㅋㅋ 애가 갑자기 쿨쿨거리며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 난 그떄부터 이성을 잃음..... "ㅅㅂ 야 일어나라고 ㄱㅅㄲ야ㅡㅡ!!!!!" 발로 툭툭 찼음 ㅋㅋㅋ 근데 동생이 빡쳤는지 갑자기 나를 발로 까는거임ㅋㅋㅋㅋㅋ "어쩌라고 ㅆㅂ 니가다하면 되잖아 ㅡㅡ ㄱㅅㄲ 조카 개싫어 신발년이짜증나 ㅡㅡ" 와..... 와........ 와................ !!!!!!!!!!!!!!!!!!!!!!!!!!!!!!!!!!!!!!!!!!!!!!!!!!!!!!!!!!!!!!!!!!!!!!!!!!! 와 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동생있는 분들 보고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 정말 어떨때보면 애가 진짜 내 동생맞나 싶음 ㅋㅋㅋㅋ 어떻게 자매사이가 이리도.......ㅋㅋㅋ 그렇게 우리둘인 욕을하며 발로 까며 싸웠음.....;;;; "크흠!....." 응?.........왠 헛기침소리.......?? 한가지 말하자면 울아빠는 중장비를 하시는데 포크레인 뭐 그런거 하심 ㅇㅇ 근데 그날은 비가 왔었음 비오는 날이면 아빠께서는 일을 안가심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흠!...." 헛기침소리에 난 머릿속으로 계속 중얼거리며 '에이....설마......아이......그러지마요.....' ㅋㅋㅋ 옆을 돌아봄 "니들 둘은 욕하면서 아주 재미있게도 싸운다?" 하........................ 아빠가 다 보셨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잠자다가 일어난거라서 창문을 못 봄 ㅋㅋㅋ 그래서 비오는줄도 몰랐슴 ㅋㅋㅋㅋ 우리가 입으론 욕을하며 발론 서로를 차며 열심히 말을 할동안 아빠는 다 보셨던거임 음....머랄까.....그 상황은...음... 북한에서 살던 내가 "이나라는 김정일때매 그래....ㅉㅉ"이러며 가족들과 열심히 뒷담을 까다가 방에서 문열고 나왔는데 경찰이 팔짱끼고 날 야리고 있던 기분? ㅇㅇ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팔짱을끼며 날 야리고있으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보네요....ㅋㅋ 하......아직도 아빠랑 어색해요........... 글쓴이 불쌍하면 추천 안 불쌍해도 추천 처음으로 판에 글써보는데 추천 좀 마니 눌러주세요 ㅎㅎ;;; 톡되면 좀 더 자세하고 그 후에 이야기 쓸께요 ㅋㅋㅋ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 353
★동생이랑싸우다가.....ㅋㅋㅋ★
안녕하세요!! 올해 중1되는 풋ㅍ...아닌가...무튼 학생입니다!ㅋㅋ
저는 5학년된 여동샹이 한명 있답니다
제가 얼마전에 동생이랑 싸운일인데요....ㅋㅋ
아직 어린애들이니까 이해해주세요
그럼 글솜씨는 없지만 음슴체로 ㄱㄱ~~~
그날 병원에 입원해있던 울엄마께서 퇴원하시는 날이였슴
그날도 역시 아빠께서는 일을 나가셨음
아빠께서는 아침 7시30분정도에 나가시면서 엄마 퇴원하시니 대청소를 해야한다며
동생과 내가 8시까지일어나 청소를 해야한다고 하셨음
난 아침 8시에 일어나 동생을 막 깨우기 시작함
하.......
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안 일어남 ㅋㅋㅋㅋㅋ
뭐, 나도 잘때 누가깨워서 일어날려면 좀 힘드니까 이해하고 다시 깨움
"00아 일어나 엄마오시잖아 청소해야지"
이렇게 좋은언니 포스(?)를 내며 깨움
그리고 그 다음에 또 깨움
또깨움
또깨움
또깨움
계속꺠움
하지만 동생은 일어나지 않았슴
그래서 깨웠음
근데 또 안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또 깨움
한 8번 깨우니 동생이 일어나며
"응"이라고 함 난 분명히 응이란소리 들음 ㅇㅇ
근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애가 일어나는거같더니 또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참 미안하지만
난 그때 진심 울컥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좋은언니가 되기위해서 좋게 친절하게 동생을 깨움
진짜 10번넘게 깨웠으면 일어나줄만 한뎈ㅋㅋㅋㅋㅋ
애가 갑자기 쿨쿨거리며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떄부터 이성을 잃음.....
"ㅅㅂ 야 일어나라고 ㄱㅅㄲ야ㅡㅡ!!!!!"
발로 툭툭 찼음 ㅋㅋㅋ
근데 동생이 빡쳤는지
갑자기 나를 발로 까는거임ㅋㅋㅋㅋㅋ
"어쩌라고 ㅆㅂ 니가다하면 되잖아 ㅡㅡ ㄱㅅㄲ 조카 개싫어 신발년이짜증나 ㅡㅡ"
와.....
와........
와................
와 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동생있는 분들 보고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
정말 어떨때보면 애가 진짜 내 동생맞나 싶음 ㅋㅋㅋㅋ
어떻게 자매사이가 이리도.......ㅋㅋㅋ
그렇게 우리둘인 욕을하며 발로 까며 싸웠음.....;;;;
"크흠!....."
응?.........왠 헛기침소리.......??
한가지 말하자면 울아빠는 중장비를 하시는데 포크레인 뭐 그런거 하심 ㅇㅇ
근데 그날은 비가 왔었음
비오는 날이면 아빠께서는 일을 안가심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흠!...."
헛기침소리에 난 머릿속으로 계속 중얼거리며
'에이....설마......아이......그러지마요.....' ㅋㅋㅋ
옆을 돌아봄
"니들 둘은 욕하면서 아주 재미있게도 싸운다?"
하........................
아빠가 다 보셨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잠자다가 일어난거라서 창문을 못 봄 ㅋㅋㅋ 그래서 비오는줄도 몰랐슴 ㅋㅋㅋㅋ
우리가 입으론 욕을하며 발론 서로를 차며 열심히 말을 할동안 아빠는 다 보셨던거임
음....머랄까.....그 상황은...음...
북한에서 살던 내가 "이나라는 김정일때매 그래....ㅉㅉ"이러며 가족들과
열심히 뒷담을 까다가 방에서 문열고 나왔는데 경찰이 팔짱끼고 날 야리고 있던 기분? ㅇㅇ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팔짱을끼며 날 야리고있으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보네요....ㅋㅋ
하......아직도 아빠랑 어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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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