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 톡 써보는건 처음인데 여러분이 읽으시면서. 병x , 돌 + 아이 , 미xx 라고 생각하셔도 그건 니마들의자유니까. 이렇게 온라인으로 몇자안되는글을 적어봅니다ㅋㅋㅋㅋㅋ 일단 저는 서울에살고 그녀는 경기도권에 살고있습니다. 그녀를 처음알게된건 제가 18살때였죠. 그녀는 저보다 두살어린 16살이었습니다. (그녀를 A양이라고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알게된 계기가 소개팅을 통해서도아니고 우연찮게 알게된거라서 A양이 저에게 나이가 동갑이라고 속여서 서슴없이 지내는 사이가되었죠. 그어린나이에 매일 눈떠서 잠들때까지 핸드폰으로 문자,전화를 주고받다가 서로에게 호감이생겨서 사귀게되었답니다 (둘다 한달에 핸드폰요금이 개별로 20만원씩은 나와서 잔소리좀들었죠. 한명이핸드폰이 안되면 무조건 공중전화라던가 집전화로라도 통화를 했던 킁 ㅋㅋㅋ) 첫번째 고비는 얼마후에오게되었죠. 제가 A양의 친구들을 통해서 나이를 속이고 현실은중학생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발생하였습니다. (사귀면 교복입고 만날때도있지않냐 라고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 무조건 사복입었습니다.) 나이어린친구만나는건상관없는데, 나중이되서도 사실을 말하지않았다는것에 기분이 나빳던 저였지만cool하게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그후로 시간이 흘러 한번더 고비가찾아오게되었습니다. 저는 19살이되고 A양은 17살이되었죠. 그때까지도 잘사귀고있던도중 저에게 모르는남자한명이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A양을 좋아하는 남자인데 그녀랑 헤어져주면안되냐는 문자내용이었죠. 헐ㅋㅋㅋㅋ (그놈은 저보다 한살어린 그당시에 18이었는데, 지금까지도 어떻게 제번호를 알아낸건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저도 그당시에는 혈기왕성?할때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에게 너누구냐고 전화도하고 욕도하고 문자도하고 했지만 그남자는 "형은 집도 멀고 하니까 얘가 필요로하면 바로못와주지않냐, 보고싶을때 바로못보고 아플때 못오지않냐,갑자기 문제가생겨도 도와주러와줄수가없지않냐, 자기는 바로옆에있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몇날몇일을 이런말을듣고 화난것도 있고 생각할것도있어서 고민고민하던때에 실수를하고말지요 제가 그남자에게 연락을해서 어디술집으로 들어가있으라고하고 A양에게 연락을해서 그술집에 제가있으니까 오라고한거였죠. (미성년자이긴했찌만. 술이나 담배는 누구나 하던때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 A양은 정말로 제가있는줄알고 나왔지만 그자리에선 그남자가있었고 저에게 울면서전화가왔지요. 앞으론연락하지말라고, 내이름 세자도 꺼내지말라고. 저는 바로 실수했다는걸알았찌만 그녀는 전화도.문자도.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A양에게 항상 답장없는 문자를보내면서 1년6개월이란 시간을보내게되었죠. (1년6개월간 정말 사적인감정을갖게되는 여자한명안만나고 . 오로지 친구관계로만 남았습니다.) 저는 대학생이되고 주변친구들이 그만할때도됬다면서 잊으라는말이 많았지만 그렇게하지못하고 항상 술마시면 힘들어하고 미안하단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저는 20살말에 대학교휴학하고 저는 군대를 지원해서 입대했죠 (군대에서도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절대연락이안되었습니다.) 군대제대후 저는 이일,저일 안가리고 하면서 바쁜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유흥도 간혹즐겼지요ㅋㅋㅋ 시간은 더욱 흘러 제나이 24. 그런데 갑자기 A양이 연락이 오기시작한겁니다. 군대에가있을때나 제대후 일을할때나 항상 마음한구석에 A양이 떠올랐지만 꾹꾹눌러참았는데. A양이 다시연락이오면서 만나자고해서 만나기도하고 같이 밥도먹고. A양이 아프대서 죽이나 도시락도 직접만들고. 만나면 A양이 밥을잘안먹는터라 이마트데려가서 굶지말라고 반찬재료도사곤했죠. 그후로 A양에게 다시 사귀자고말을했더니 그냥 편한사이로 남고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A양에 대한 미련은 접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비록 하소연하듯이 쓴 줘낸 긴긁이지만 읽어주신 유저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6년이나 못잊고지냈던 A양 유저분들이 저에게 조언한마디씩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
6년간 한여자만을기다린남자?!
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
톡 써보는건 처음인데 여러분이 읽으시면서.
병x , 돌 + 아이 , 미xx 라고 생각하셔도 그건 니마들의자유니까.
이렇게 온라인으로 몇자안되는글을 적어봅니다ㅋㅋㅋㅋㅋ
일단 저는 서울에살고 그녀는 경기도권에 살고있습니다.
그녀를 처음알게된건 제가 18살때였죠.
그녀는 저보다 두살어린 16살이었습니다.
(그녀를 A양이라고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알게된 계기가 소개팅을 통해서도아니고 우연찮게 알게된거라서
A양이 저에게 나이가 동갑이라고 속여서 서슴없이 지내는 사이가되었죠.
그어린나이에 매일 눈떠서 잠들때까지 핸드폰으로 문자,전화를 주고받다가
서로에게 호감이생겨서 사귀게되었답니다
(둘다 한달에 핸드폰요금이 개별로 20만원씩은 나와서 잔소리좀들었죠.
한명이핸드폰이 안되면 무조건 공중전화라던가 집전화로라도 통화를 했던 킁 ㅋㅋㅋ)
첫번째 고비는 얼마후에오게되었죠. 제가 A양의 친구들을 통해서 나이를 속이고
현실은중학생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발생하였습니다.
(사귀면 교복입고 만날때도있지않냐 라고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 무조건 사복입었습니다.)
나이어린친구만나는건상관없는데, 나중이되서도 사실을 말하지않았다는것에
기분이 나빳던 저였지만cool하게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그후로 시간이 흘러 한번더 고비가찾아오게되었습니다.
저는 19살이되고 A양은 17살이되었죠.
그때까지도 잘사귀고있던도중 저에게 모르는남자한명이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A양을 좋아하는 남자인데 그녀랑 헤어져주면안되냐는 문자내용이었죠. 헐ㅋㅋㅋㅋ
(그놈은 저보다 한살어린 그당시에 18이었는데,
지금까지도 어떻게 제번호를 알아낸건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저도 그당시에는 혈기왕성?할때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에게 너누구냐고 전화도하고 욕도하고 문자도하고 했지만
그남자는
"형은 집도 멀고 하니까 얘가 필요로하면 바로못와주지않냐, 보고싶을때 바로못보고
아플때 못오지않냐,갑자기 문제가생겨도 도와주러와줄수가없지않냐, 자기는 바로옆에있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몇날몇일을 이런말을듣고 화난것도 있고 생각할것도있어서
고민고민하던때에 실수를하고말지요
제가 그남자에게 연락을해서 어디술집으로 들어가있으라고하고
A양에게 연락을해서 그술집에 제가있으니까 오라고한거였죠.
(미성년자이긴했찌만. 술이나 담배는 누구나 하던때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
A양은 정말로 제가있는줄알고 나왔지만 그자리에선 그남자가있었고
저에게 울면서전화가왔지요. 앞으론연락하지말라고, 내이름 세자도 꺼내지말라고.
저는 바로 실수했다는걸알았찌만 그녀는 전화도.문자도.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A양에게 항상 답장없는 문자를보내면서 1년6개월이란 시간을보내게되었죠.
(1년6개월간 정말 사적인감정을갖게되는 여자한명안만나고 . 오로지 친구관계로만 남았습니다.)
저는 대학생이되고 주변친구들이 그만할때도됬다면서 잊으라는말이 많았지만
그렇게하지못하고 항상 술마시면 힘들어하고 미안하단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저는 20살말에 대학교휴학하고 저는 군대를 지원해서 입대했죠
(군대에서도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절대연락이안되었습니다.)
군대제대후 저는 이일,저일 안가리고 하면서 바쁜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유흥도 간혹즐겼지요ㅋㅋㅋ
시간은 더욱 흘러 제나이 24. 그런데 갑자기 A양이 연락이 오기시작한겁니다.
군대에가있을때나 제대후 일을할때나 항상 마음한구석에 A양이 떠올랐지만 꾹꾹눌러참았는데.
A양이 다시연락이오면서 만나자고해서 만나기도하고 같이 밥도먹고. A양이 아프대서 죽이나 도시락도
직접만들고. 만나면 A양이 밥을잘안먹는터라 이마트데려가서 굶지말라고 반찬재료도사곤했죠.
그후로 A양에게 다시 사귀자고말을했더니 그냥 편한사이로 남고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A양에 대한 미련은 접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비록 하소연하듯이 쓴 줘낸 긴긁이지만 읽어주신 유저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6년이나 못잊고지냈던 A양
유저분들이 저에게 조언한마디씩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