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이 없었다. 헤어진 여친 잊지 못하는 그런 것. 그래서 항상 여자가 더 힘들었었지 난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내가 너를 잊지못하겠다니 진짜 이건 말도 안된다 정말 내가 힘들어하는 것은 너에게 남은 그 망할 미련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내가 이렇게 되어버릴 줄 몰랐기 때문이다. 이런것에 힘들어 하는 나를 보며, 내가 왜 이런 것에 쩔쩔매고 도대체 무엇때문에 몇날을 기다리고 또 몇달을 기다리는 것인가를 생각할 때면 창피하고 답답해진다. 가끔 오는 너의 연락에 흔들리는 나를 보는 것 조차 이젠 너무 지겹다. 너의 마음을 알아보려고 애를 쓰며 노력하는 것도 더 이상 하고 싶지도 않다. 어차피 너를 잊지 못하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혼자 니욕하는 것도 이젠 다 싫다. 그런데 그럼 뭐해 어차피 난 너 죽을때까지 못 잊을텐데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 때 조차 니 생각 가끔 날 거라니깐.. 그런데 지금은 오죽하겠어 누구 다른여자 만나봐도 너만 생각나니까 지금은 그냥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더라 난 널 죽을만큼 좋아했다거나 너 없으면 못 살겠다거나 했던 것도 아닌데 도대체 내가 왜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내가 무엇 때문에 무얼 위해 이러는 건지 여전히 모르겠다.. 그래 잘 살고.. 항상 몸 건강해줬으면 좋겠어 오늘도 그립다 바보야 23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이런 적이 없었다.
헤어진 여친 잊지 못하는 그런 것.
그래서 항상 여자가 더 힘들었었지 난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내가 너를 잊지못하겠다니 진짜 이건 말도 안된다 정말
내가 힘들어하는 것은 너에게 남은 그 망할 미련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내가 이렇게 되어버릴 줄 몰랐기 때문이다.
이런것에 힘들어 하는 나를 보며,
내가 왜 이런 것에 쩔쩔매고 도대체 무엇때문에 몇날을 기다리고 또 몇달을 기다리는 것인가를 생각할 때면 창피하고 답답해진다.
가끔 오는 너의 연락에 흔들리는 나를 보는 것 조차 이젠 너무 지겹다.
너의 마음을 알아보려고 애를 쓰며 노력하는 것도 더 이상 하고 싶지도 않다.
어차피 너를 잊지 못하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혼자 니욕하는 것도 이젠 다 싫다.
그런데 그럼 뭐해 어차피 난 너 죽을때까지 못 잊을텐데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 때 조차
니 생각 가끔 날 거라니깐..
그런데 지금은 오죽하겠어
누구 다른여자 만나봐도
너만 생각나니까
지금은 그냥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더라
난 널 죽을만큼 좋아했다거나
너 없으면 못 살겠다거나 했던 것도 아닌데
도대체 내가 왜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내가 무엇 때문에 무얼 위해 이러는 건지
여전히 모르겠다..
그래 잘 살고.. 항상 몸 건강해줬으면 좋겠어 오늘도 그립다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