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마다나타나는스토커☆☆

Kha2011.08.22
조회7,368

진짜 이거 자작아니고요

저 진짜 오늘집에 오는게 정말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거 영상 다 씨씨티비 있고요

톡돼면 아래내용에처럼

사진있으니까 사진도 공개할게요

사진이 얼굴이 않나왔어요ㅜㅜ그리고 멀리서 확대해서찍은거라..

그래도 전신이에요!!!!!!!!!글고 톡되면 제집

지어드릴께요!!!!!글고 띄어쓰기도 해놨어요!!!!해주시라고해서ㅎㅎ

 

 

ㅇㅏ진짜 요즘 무서워서 세상살겠습니까? 저 진짜스토커가 있어서 집에 귀가할때마다

심장이 떨려서 엘레베이터기다리는거 조차 나님은 매우떨림...

 

 

 

이제부터 이야기시작합니다!!!!!!!start!!!!!!!!

 

-1일-

저는 학원이 끝나고 이제 집에 가고있었어요

근데 이제 현관비밀번호를 누르고 가려하는데

옆에서 누가 막!!!!뛰어오는거예요..

 

 

 

옛날에 엄마가 엘레베이터를 같이타야 전기요금이 준다고...해서..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훈남이 뛰어오는거 같아서..기다렸음...

 

 

 

헥헥거리면서 뛰어오는게 안쓰러웠음..바로엘레베이터가 왔길래

어서 타고이제출발!!!!!!!!!!그런데..딱탔는데

 

 

 

그님이 막몸을 헥헥거리면서 부르르르떠는고임...나 순간당황땀찍

 

여름인데..춥나?..이상하네...오줌이마려웠나?...참...

 

 

 

 

이제 우리집도착!!!!!근데 내가 가려니까 갑자기 그사람이 손을 뻗는고임....

뭥미....;;난 그손을 피해 빨리뛰어나가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에 귀가...

가서 엄마한테 꼰타씀...ㅋㅋㅋㅋㅋㅋ

 

 

-2일-

 

다음주가 돼었음..이제 내가 가고있는데 그사람이 먼저 앞에 가고있는고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무렇지않게

 

 

같이 들어갔음...나님은 교복을 매우 단정하게 입고 있었음..

치마도 딱 무릎위고 블라우스도 약간 커가지고 몸매따위 드러나지 않았음..

 

 

딱 드러가서 기다리는데..그 사람이 막 힐끔힐끔처다보면서

매우 기분나쁜눈빛을 하면서

또막부르르르..떠는고임ㅋㅋㅋㅋㅋ모임?ㅋㅋㅋㅋㅋ

쫌 장애가 있다고 생각만 했음...

 

 

 

이제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읭?뭐임?

그때 눌렀던 층수랑 다른고임....

 

 

 

그때는 분명히 16층눌렀는데

왜 이번에는 17층인데??

 

 

 

참..이상하네..ㅋㅋ이러고 그냥탐..우리집은 6층임...

그래서 이제슝~하고위로 올라가는데..

 

 

내가 살짝옆을 힐끔쳐다봐씀..근데막..지거기를

꾹꾹누르면서 조카 흥분한거가타씀

내가 보기에도

 

 

 

뭐라해야돼지...지혼자

ㄸㄸ이를친다고해야하나?ㅋㅋㅋㅋㅁ1ㅊ

뭔데....

 

 

 

매우 무서운거임...그래서 나는 다리가 떨렸지만

여기서 다리에 힘이 풀리면 절대ㅔ않돼...

 

 

 

이생각을 가지고 이제 내려서 어서 집으로 귀가를 해씀....

아...근데 엄마한테 말하기 너무 쪽팔린고임...

 

 

 

그래서 우선 컴퓨터를 키고

모든 아이들에게 다말을 해씀,...

말하자면 하소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엄마를 살짝불러넴...그래서 말을 해씀...

그새끼가 막 나옆에 있는데

ㄸㄸ이쳤다고 조카..무서웠다고 막ㅁ말해씀...

 

그러고 그냥 끝이였음...이제 그다음이 짱이짘ㅋㅋㅋㅋ...

 

 

 

-3일-

 

아휴 이제 지겨움 그새끼

난 학원차에서 내려서 걍 가는데 그새끼가

내앞에 있는고임..

 

 

 

그래서 이게 찬스일찌몰라!!!우선앞으로 보내씀...

먼저 엘레베이터타고 쳐가라...라는 소원을 빌며

난 그뒤를 따라갔음...

 

 

 

 

먼저 현관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고임...

그래서 나는 밖에서

15초를 세고 들어갔는데 않타고있는고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직 않왔나?그런 생각을 해씀..

그래서 나님은 그님이랑 엘레베이터를 같이타기 시러씀ㅡㅡ

매우매우 타기시렀음..

 

 

그래서 6층밖에 않돼니까계단으로 가야주ㅢㅇ~~하고

이제 계단을 천천히 올라가는데....

올라가는데...

 

 

뒤에서 누가 갑자기막..스멀스멀~

오는기분이 드는고임..

아직...아직..나1층에서 벗어나지못했다고...

 

나아직 2층도 않갔는데...

 

 

 

뒤에서 보니까..갑자기 전속력으로 뛰어서 날 쫓아오느거임!!!!!!!!!!!!!!!

 

그때부터난머ㅜ파ㅓ뮤퍼ㅗㅎ냐ㅕㅎㄹ갲뫧라아아라라라라ㅏ1!!!!!!!!!!으ㅝ류ㅓ유ㅗㅓ뮤ㅓㅗ아~!!!!!!!!!!!!!!!!!!!!!!!!!!!!!!!,류머ㅗ뉴ㅓㅑㅍㅊ혀폄ㅎㄴㅍ랴ㅕ모자;너류ㅜㅡㅏ뉴처ㅗㅎ묘ㅕㅎㅇ매쟈ㅕㅎ어ㅗㅁㅍㄴ어ㅗㅠ마츄ㅏㅗㅁㄴㅍㅊㅍㅁㅎㄴㅊ몽ㅍ미ㅐ

이런소리를내면서뛰기시작함...

 

 

 

진짜 그때 생각하면...하....지짜 캐짱우트라쑝무서움...님들 겪어봐야아는 스릴넘치는...

 

 

후훟아허후....하튼

한삼층에서 오층으로 뛰어넘는 신기술을 발견한듯한....

그정도로 미친듯이 뛰었음........이제

 

 

 

드디어 육층이다....

떨리는 손으로 집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꽝닫고

엄마후ㅡ훵ㅎ어허퓨ㅝㅇ허풔ㅝㅇ하면서

그자리에서 주저앉고 펑펑울다가

 

 

 

갑자기 그새끼가 우리아파트에 살지않을꺼라는 직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급히 베란다로 뛰어갔음..

 

 

 

근데...아래서 아빠가 상가에 서오고있고

그새끼가 밖으로 나가고있는 고임...

뭐임?그새끼?

와..화난다

 

 

 

아빠한테 전화를 하고 어쩌고 저쩌고 막삐리삐리 울려대고

위에서는 쳐다보고있고

 

근데 갑자기 우리가 말도 않했는데 우리 아빠님이 그새끼를

쫓아가는고임...읭?아빠가 나의 텔레파시를 받았어!!!!!!!!

 

 

 

자 이제 출동!!!!잡아라!!!!!하는데 그새끼도 갑자기 뛰는고임...

 

뭐임...그날 놓쳤음....

힁후잏이흥힣잏이히힝힝

 

 

이제 한 세달동안은..아니더라도 마니않본거가타ㅡㅁ....

 

 

근데..요즘도 막 쫓아옴...

 

그때 그새끼가 출몰했었음...근데

이제 우리용감한 언니님께서출동!!!!!!!

 

 

이제 그새끼한테 다가가는데 막 우리아파트지리를

어케 그리잘아는지..나도 모르겠느데

 

 

막 이리저리 휘졌고 다니는고임

 

 

그새끼 잡으러 언니는 들어갔ㄴㄴ데...그새끼가 나와서

나랑 눈이...눈이..딱....마주친고임....

헐랭 두근두근세근 띠띠띠

 

 

훠워ㅏ뉴ㅜㅏㅠㅓㅠ므추ㅜ므무서워..무서워...

그냥..언니버리고 뒤돌아서 집으로 뛰어감...

 

 

결국 그 새끼못잡ㅇㅁ......

 

 

 

그리고 오늘...그 새끼출몰....

 

 

난 이미 아빠몬스터를 소환시켜놨지만...

 

 

 

읭?..허걱어딨어..아빠몬스터...

 

 

 

난 내려서 걸어가고 있는데 다른길로

 

 

우리집으로 가 는길로 가는고임,...

 

 

난길1으로 가고

그새끼는 길2로가서

 

 

중간쯤에서 아빠몬ㅅ터를 만나서

다행히도 집에 귀가..

 

 

 

아...요즘 진짜 살기 무서움

나진지하긔...진짜로...

님들이 스토커옜날에는

목요일마다 출몰했는데

요즘은..왜케

자주출몰하니..

나 정말 너 볼때마다 심장이

쿵쾅쿵쾅 두근세근

다리가 힘이 풀려

쓰러질꺼가타

제발 좀 꺼져줘...

 참고로 나 이스토커 전신 사진있음...

궁금하면 추천ㄱㄱ

사진 올려드림..화질은 않좋아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