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끄라비 두번째날 이른아침 오도방을 타고 아침시장에 나가 아침을 해결하고 숙소에 돌아와 썬크림바르고 라이딩 출동 준비 완료!!!!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ㅋㅋ 일단 달려보자구~ 푸켓 방향으로 가면 뭔가 있다는걸 ㅋㅋㅋ 듬직한 옥이에 뒷모습!! 끄라비타운을 벗어나 얼마쯤 갔을까 원래 가려던 곳이 아닌 잘못들어선 길.... 머 그래도 좋다 이런 우연이 있어 여행은 항상 즐겁고 스릴있으니 이럿 곳도 발견하고 좋지 ㅋㅋ 어느 보트 선착장인듯 한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듯... 짧은 태국어로 해석해보니 음.....보트 자격증 따거나 하는 곳인듯 ... 머... 아마도.. ㅋㅋ 그렇게 다니다가 우리 목적지인 " 아오낭 비치"도착!! 하늘이 정말 이쁜 날이었다. 한가한 해변.. 보긴 좋지만 뜨겁다!! 아오낭 비치에서 우리들 ^______^ (이긍 저 렌즈 잡티 어쩌냐 ㅡ,.ㅡ;) 아오낭비치 그리고 롱테일 기다려 내일 와서 4섬 투어 할때 또보자 ㅋㅋ 이제 또 구석구석 돌아다니러 오도방 시동 걸구!!! 시동 걸고 부릉~~~ 출발~~ 신나게 바람맞으며 우린 또다른 끄라비를 만나러 이동 가다가 아주 편하게 누워계신 불상도 만나고 멋진 화장터도 만나고 나를 좋아라하는 고냥이도 만나면서 ㅋㅋ 우린 다시 베이스캠프인 끄라비타운으로 고고씽~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면 역시 배속이 금방 비워지기 마련 오늘 점심은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들어간 식당 이슬람 식당이다 태국에서 시원한 국물요리는 바로 " 똠얌꿍 "이지 처음에는 잘 못먹었는데 요즘은 그맛을 즐긴다. 꿀꺽! 지금도 생각나는 따끈하며 시원한 그 국물 캬~~ 그러나 아쉽게도 이 식당에서는 맥주를 못먹었다. ㅠ,.ㅠ 이슬람교도는 술을 안먹는다는걸 깜박한 우리...아쉬운을 뒤로하고 편의점가서 사먹고 또다시 다음 목적지로 이동!! 우리가 도착한 곳은 " 호랑이 동굴 사원 " 짜잔!! 나무 관음.......보살.... ㅋㅋ 태국에 여러 사원을 가보았지만 정말 인상깊은.... 여느 동굴 사원과 비슷하지만 이곳에는 호랭이가 있다!! ㅋㅋ 너무나도 부드럽게 웃고있는 호랑이 ^_________^ 그렇게 웃으며 사원을 구경하고 나와 다른 곳을 향하려고 안내판을보니 이 산 정상에 사원이 또 있음을 발견. 머 까짓거 가보자구!! 그런데...허걱! 1,237계단...... 그런데 숫자로는 실감이 안되서 그까짓것 하고 오르기 시작 오마이갓!!! 엄청난 경사도와 그 높이.... 두발이 아닌 네발로 갈수밖에 없는.... 물을 사서 갔어야하는데.... 완전 최고 인내심을 시험하는 대단했던 계단들.. 그렇게 힘겹게 아주 힘겹게 (난간 파란 페인트 방금 칠한것임) 온몸이 땀 범벅이 되어 정상에 도착. 올라오는데 왜 스님들은 난간 페인트칠을 해서 난간도 못잡게 하는지.. 아무튼 그렇게 올라왔다 !! 대단한 우리들!!! 멋지다!! 그리고 정상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 역시 여행중 만남이란 항상 기분좋은 일이다. 이 높은 곳에 이렇게 만들기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풍경은 진정 예술인데..... 그렇게 경치를 보면 휴식을 취하는데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 그리고 배도고프고... 오늘은 진정 힘든하루 빨리 내려가서 션하게 씻고 마사지나 한판 땡겨야겠다!!!! 어서 가자!! 무사히 내려갈 수 있도록 비나이다!!!! 내려가는동안 저절로 나오는 심신 스탭!!!(그대여~~) 진정 페인트 안말라서 더 힘들고 무서웠던 하산길 그렇게 내려오니 해는 벌써 지고 우린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베이스캠프로 이동!! 간단하게 씻고 바로 온몸에 생성된 알을 풀기위해 8천원짜리 고급 마사지를 받았다 ㅋㅋ 지금 밟히고있는 저 녹색등짝... ㅋㅋ 나다 에헤~~ 마사지까지 받고 너무나 허기진 우리 시장가서 저녁거리 사서 오늘저녁도 술(쌤쏭으로 제조한 버켓 그리고 맥주)한 잔으로 피로를 풀며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우린 게스트하우스에 첫날 예약해놓은 4섬 투어를 하기위해 미니버스를 타고 아오낭을 다시 찾았다. 우리돈으로 16,000원으로 롱테일을 타고 섬 4곳을 투어하고 점심과 과일등 먹을거리도주는 여행 상품이다. 그리고 스노쿨링도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상품 ㅋㅋ 기대된다!! 날씨도 너무 좋고 아오낭을 뒤로하고 가는 풍경 이햐 이렇게 보니 진정 동남아시아에 온거같은 새로운 느낌이 든다 그렇게 출발 터프하고 강렬한 매력을 가진 롱테일 기사와 아주 귀엽게 졸고있는 아이와함께 첫번째 섬 도착!! 머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빵을 던지면 물고기가 몰려들고 그 광경을 스노 쿨링으로 바라보면...이햐!! 감탄사밖에 안나오는... 그렇게 첫번째 섬을 즐기고 아리따운 일행과 ㅋㅋㅋㅋ 두번째 섬으로 이동 두번째 섬 가는 중간에 스노쿨링도 하고 두번째 섬 도착!! 도시락을 나눠줘서 우린 해변 나무그늘아래 자리 잡고 시원한 맥주마시면서 점심 맛나게 먹고 아름다운 섬을 구경하고 세번째 섬으로 가기위해 롱테일에 탑승!! 시원한 수박을 후식으로 나눠줘서 맛나게 이히히~~~ 세번째 섬도착 !! 큰 바위아래 그늘에서 수영하고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섬 그렇게 하루를 알차게 투어하고 수영하고 놀고 이제 다시 아오낭으로 출발 오늘 함께했던 외국인 친구들 (세번째있는 짧은 머리 여인 수영 진짜 잘한다ㅋㅋ) 그렇게 너무나 즐거웠던 섬투어!! 근데 4섬투어인데 왜 3개만 나오냐구? 첫번째 섬이 썰물에는 하나 밀물에는 두개가 되는 아름다운 섬이었거든 ㅋㅋㅋ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끄라비타운으로 이동 하루종일 땡볕에 등짝을 내놓고 다녔더니 완전 따가워서 오일 마사지를 받기로 했다!! 우리돈으로 거금 만2천원이다!!ㅋㅋ 마사지도 받았으니 저녁을 해결해야지! 그런데 오늘은 "수끼(샤브샤브)"가 땡겨서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친절하게 지도에 표시해주셨다 지도보고 걸어가는데 사장님이 차를 끌고 지나가며 타라는것이다. 우리때문에 당신도 땡겼다고 같이 가자고 ㅋㅋ 그래서 사장님 차타고 간 수끼집 오호~ 항아리에 넣어 먹는 독특함!! 국물도 시원하고 끄라비에 숨겨진 맛집 발견 ㅋㅋㅋ 그렇게 오늘도 즐겁게 즐기고 맛나게 먹으며 끄라비를 충분히 즐긴 하루였다. ----------------------------------------------------------- 5편 끄라비 강 투어! 끄라비 강투어도 기대 이상의 행복을 주었던 ... 다음 편을 기다리셔요!!!! 1
201104-- 네번째 태국여행기 4편 [ 끄라비에서 행복을 즐겨요!!]
끄라비 두번째날
이른아침 오도방을 타고 아침시장에 나가 아침을 해결하고 숙소에 돌아와
썬크림바르고 라이딩 출동 준비 완료!!!!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ㅋㅋ
일단 달려보자구~
푸켓 방향으로 가면 뭔가 있다는걸 ㅋㅋㅋ
듬직한 옥이에 뒷모습!!
끄라비타운을 벗어나 얼마쯤 갔을까
원래 가려던 곳이 아닌 잘못들어선 길....
머 그래도 좋다 이런 우연이 있어 여행은 항상 즐겁고 스릴있으니
이럿 곳도 발견하고 좋지 ㅋㅋ
어느 보트 선착장인듯 한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듯...
짧은 태국어로 해석해보니 음.....보트 자격증 따거나 하는 곳인듯 ...
머... 아마도.. ㅋㅋ
그렇게 다니다가 우리 목적지인 " 아오낭 비치"도착!!
하늘이 정말 이쁜 날이었다. 한가한 해변.. 보긴 좋지만 뜨겁다!!
아오낭 비치에서 우리들 ^______^
(이긍 저 렌즈 잡티 어쩌냐 ㅡ,.ㅡ;)
아오낭비치 그리고 롱테일
기다려 내일 와서 4섬 투어 할때 또보자 ㅋㅋ
이제 또 구석구석 돌아다니러 오도방 시동 걸구!!!
시동 걸고 부릉~~~
출발~~ 신나게 바람맞으며 우린 또다른 끄라비를 만나러 이동
가다가 아주 편하게 누워계신 불상도 만나고
멋진 화장터도 만나고
나를 좋아라하는 고냥이도 만나면서 ㅋㅋ
우린 다시 베이스캠프인 끄라비타운으로 고고씽~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면 역시 배속이 금방 비워지기 마련
오늘 점심은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들어간 식당
이슬람 식당이다
태국에서 시원한 국물요리는 바로 " 똠얌꿍 "이지
처음에는 잘 못먹었는데 요즘은 그맛을 즐긴다. 꿀꺽!
지금도 생각나는 따끈하며 시원한 그 국물 캬~~
그러나 아쉽게도 이 식당에서는 맥주를 못먹었다. ㅠ,.ㅠ
이슬람교도는 술을 안먹는다는걸 깜박한 우리...아쉬운을 뒤로하고
편의점가서 사먹고 또다시 다음 목적지로 이동!!
우리가 도착한 곳은 " 호랑이 동굴 사원 "
짜잔!!
나무 관음.......보살.... ㅋㅋ
태국에 여러 사원을 가보았지만 정말 인상깊은....
여느 동굴 사원과 비슷하지만
이곳에는 호랭이가 있다!! ㅋㅋ
너무나도 부드럽게 웃고있는 호랑이 ^_________^
그렇게 웃으며 사원을 구경하고 나와 다른 곳을 향하려고 안내판을보니
이 산 정상에 사원이 또 있음을 발견. 머 까짓거 가보자구!!
그런데...허걱! 1,237계단......
그런데 숫자로는 실감이 안되서 그까짓것 하고 오르기 시작
오마이갓!!!
엄청난 경사도와 그 높이....
두발이 아닌 네발로 갈수밖에 없는....
물을 사서 갔어야하는데.... 완전 최고 인내심을 시험하는 대단했던 계단들..
그렇게 힘겹게 아주 힘겹게
(난간 파란 페인트 방금 칠한것임)
온몸이 땀 범벅이 되어 정상에 도착.
올라오는데 왜 스님들은 난간 페인트칠을 해서 난간도 못잡게 하는지..
아무튼 그렇게 올라왔다 !!
대단한 우리들!!! 멋지다!!
그리고 정상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
역시 여행중 만남이란 항상 기분좋은 일이다.
이 높은 곳에 이렇게 만들기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풍경은 진정 예술인데.....
그렇게 경치를 보면 휴식을 취하는데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
그리고 배도고프고... 오늘은 진정 힘든하루 빨리 내려가서 션하게 씻고
마사지나 한판 땡겨야겠다!!!!
어서 가자!!
무사히 내려갈 수 있도록 비나이다!!!!
내려가는동안 저절로 나오는 심신 스탭!!!(그대여~~)
진정 페인트 안말라서 더 힘들고 무서웠던 하산길
그렇게 내려오니 해는 벌써 지고 우린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베이스캠프로 이동!!
간단하게 씻고 바로 온몸에 생성된 알을 풀기위해 8천원짜리 고급 마사지를
받았다 ㅋㅋ 지금 밟히고있는 저 녹색등짝... ㅋㅋ 나다 에헤~~
마사지까지 받고 너무나 허기진 우리 시장가서 저녁거리 사서 오늘저녁도
술(쌤쏭으로 제조한 버켓 그리고 맥주)한 잔으로 피로를 풀며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우린 게스트하우스에 첫날 예약해놓은 4섬 투어를 하기위해
미니버스를 타고 아오낭을 다시 찾았다.
우리돈으로 16,000원으로 롱테일을 타고 섬 4곳을 투어하고 점심과 과일등
먹을거리도주는 여행 상품이다. 그리고 스노쿨링도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상품
ㅋㅋ 기대된다!! 날씨도 너무 좋고
아오낭을 뒤로하고 가는 풍경 이햐 이렇게 보니 진정 동남아시아에 온거같은
새로운 느낌이 든다
그렇게 출발 터프하고 강렬한 매력을 가진 롱테일 기사와 아주 귀엽게 졸고있는
아이와함께 첫번째 섬 도착!! 머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빵을 던지면 물고기가 몰려들고 그 광경을 스노 쿨링으로 바라보면...이햐!!
감탄사밖에 안나오는...
그렇게 첫번째 섬을 즐기고 아리따운 일행과 ㅋㅋㅋㅋ
두번째 섬으로 이동
두번째 섬 가는 중간에 스노쿨링도 하고
두번째 섬 도착!!
도시락을 나눠줘서 우린 해변 나무그늘아래 자리 잡고 시원한 맥주마시면서
점심 맛나게 먹고 아름다운 섬을 구경하고 세번째 섬으로 가기위해 롱테일에
탑승!! 시원한 수박을 후식으로 나눠줘서 맛나게 이히히~~~
세번째 섬도착 !!
큰 바위아래 그늘에서 수영하고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섬
그렇게 하루를 알차게 투어하고 수영하고 놀고 이제 다시 아오낭으로 출발
오늘 함께했던 외국인 친구들 (세번째있는 짧은 머리 여인 수영 진짜 잘한다ㅋㅋ)
그렇게 너무나 즐거웠던 섬투어!!
근데 4섬투어인데 왜 3개만 나오냐구? 첫번째 섬이 썰물에는 하나 밀물에는
두개가 되는 아름다운 섬이었거든 ㅋㅋㅋ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끄라비타운으로 이동
하루종일 땡볕에 등짝을 내놓고 다녔더니 완전 따가워서
오일 마사지를 받기로 했다!! 우리돈으로 거금 만2천원이다!!ㅋㅋ
마사지도 받았으니 저녁을 해결해야지!
그런데 오늘은 "수끼(샤브샤브)"가 땡겨서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친절하게 지도에 표시해주셨다 지도보고 걸어가는데 사장님이
차를 끌고 지나가며 타라는것이다. 우리때문에 당신도 땡겼다고 같이 가자고 ㅋㅋ
그래서 사장님 차타고 간 수끼집 오호~ 항아리에 넣어 먹는 독특함!! 국물도 시원하고
끄라비에 숨겨진 맛집 발견 ㅋㅋㅋ
그렇게 오늘도 즐겁게 즐기고 맛나게 먹으며 끄라비를 충분히 즐긴 하루였다.
-----------------------------------------------------------
5편 끄라비 강 투어! 끄라비 강투어도 기대 이상의 행복을 주었던 ... 다음 편을
기다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