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20살 여자입니다 애들한테 엄마 얘기를해줫는데 톡에 한번 써보라해서 써보는건데 한번 읽어주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바로 나가주시면되용ㅠ_ㅠ 엄마가 밥솥을 삿는데 밥솥이 한달만에 고장이낫는데 그게 쿡이엿어요 근데 쿡에 전화를햇는데 그직원이 전화를받자말자 엄마가 욕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옆에서 보고잇는데 그직원이 넘 불쌍하길래 엄마한 테 " 엄마 좀 하지마라 쪽팔린다 ㅡㅡ 아 " 이러니깐 엄마가 "가시나야 가만잇어바라 ㅡㅡ" 이러고 계속 통 화를 하드만 그직원이 신경질을 냇나봐요 그니깐 엄마가 갑자기 "야이 ㅅㅂㄴ아 !!!!!!!!! 니 그자리에 가만히 전화 끈고 앉아잇어라 알겟나? 내찾아가서 죽인다!!!!!!!!!!!!!!!!!!" 하고 딱 끈는 순간 그직원이 "죄송합니다 바 로 세걸로 바꿔드리겟습니다"햇는데 바로 집으로 오라고 기사 집에불러서 고장난거가지고가고 세거 가지 고 오라고 그렇게 말하는 엄마가 넘 성격이 좀 그래보엿어요,그리고 나서 아 엄마랑 함부러 어디 다니면 안되겟다 생각햇는데 어느날 백화점에 제가또 16살인가? 중학교 3학년때 리바이스바지가 한참 유행햇을 때거든요 15살인가? 그런데 그때도 백화점에 가서 리바이스바지를 삿는데 제가 밑에다리길이가 길어서 줄여달라고 말하고 알겟다고 줄여줄테니까 삼일뒤에 와라 해서 제가 또 삼일뒤에 엄마랑 오빠야랑 내랑 같이 백화점을 갓거든요? 근데 엄마는 주차를 하고잇엇고 내랑오빠얀 바로 주차를 다 하기전에 내려서 바 로 리바이스매장갓는데 그직원이 이천원을 달라데요? 원래백화점은 거기서 옷을 사건 멀 사건 거기서 공 짜로 AS해주는건 당연한건데 이천원을 달라데요 근데 이천원이 아까워서그러는게아니라 걍좀 기분이나쁘데요? 근데 오빠야가 이천원달라는거 듣고 지가 걍 내면 될거 각고 또 엄마한테ㅐ 쪼로로 가각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엄마가 또 열채서 바로 가자말자 그 여 직원 밀고 "이 가시나야 바지 비싸게 주고삿으면 수선은 느그 알아서 해야지 어디서 돈달라하노 " 이렇게 말하고 저는 리바이스 티를 하나 받고 왓엇구요, 또 설날인가? 추석땐가 기억이안나는데 그때 저희가족끼 리 고기를 먹으러 갓는데요 고기집이 꽉찻고 일하는사람도 그렇게 많지않앗는데 엄마가 밥을 세공기 시켯 어요 그래서 밥을 기다리는데 사람이 많긴많앗지만 많은날 직원을 많이 써야하는건 당연하잖아요 ?근데 넓기도 넓은데 두명밖에 없엇는데 근데 다른사람같앗으면 이해해주는게 정상일수도잇지만 밥을 20 분동 안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너물열받아서 저도 배고프면 예민해지고 짜증나는데 갑자기엄마가 숟가락이랑 젖가락이랑 뭐 그릇 다 던지는거에요 " 밥안주나 ㄱㅅㄲ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저랑오빠야 랑 아빠는 신발 들고 나가서 밖에서 신고 나오고 엄마는 끝까지 거기 주인에게 ㅈㄹ을 퍼붓고 나왓어요 ㅠ ㅠ 그리고 또 마트를 갓는데 이제 살거 다사고 계산대를 갓거든요? 근데 직원이 "봉투 드릴까요?" 이랫는 데 "야 ㅡㅡ 그럼 봉투를 줘야지 이거 내가 어떻게 가져가라고? 니가 들어줄래?장난하나 당연한걸 묻노" 이러면서 짜증을 짜증을 ㅡㅡ 그렇게 내는거에요 그때도 너무 쪽팔렷어요 ,,,,, 그리고 병원에갓는데 우리 아빠가 좀 소심하거든요? 근데 제가 수술을 해야해서 접수를 한다고 접수할라 는데 그여자가 접수하고 종이를 던지데요?ㅋㅋ 그래서 아빠가 받고 돌앗는데 열받앗나봐요 근데 암말도 안하길래 제가 놀렷거든요? ㅋㅋㅋ "으이고 ㅉㅉ 아빠왜그래? 열받는데 머라하지도못하나?근까맨날엄마 한테지지 "이러니까 아빠가 "ㅡㅡ가만잇어라 " 이러데요 제가원래 아빠랑 친해서요..ㅋㅋㅋ 그래서 이제 집에갓는데 엄마한테 바로 일럿죠 근까 엄마가 "내일은 내랑가자" 이러길래 제가 ㅋㅋㅋㅋㅋ아랏다고햇 죠 그리고 다음날 엄마랑병원을갓는데 또 거기접수하는곳앞에가서 엄마가 직원한테 제이름을말햇죠 근까 그 직원이 제이름을 잘못듣고 다르게 말하면서 OOO 이거요 ? 이ㅏ러니깐 엄마가 "야 내가 마이크 잡고 말해줄까? 귓구녕이 썩엇나 이X아 그딴식으로 일하면서 월급처 받나? 죽이뿔라 "이러고 접수하고 가는데 엄마가 "복수잘햇제??" 이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엄마제발좀하지마라 진 짜 쪽팔린다" 이러니깐 엄마가 "머가 쪽팔리노 잘못된건 머라해야지 요새 어린애들은 싸가지가없다 싸가 지가" 이러길래 "이제엄마랑같이안다닐란다 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말앗는데 그래도 엄만데 어쩔수잇겟어 요?맨날 같이다니면 장난아닙니다ㅠㅠ이런일많고많은데 생각나는거만 몇개 말햇어요 ㅠㅠ 길죠너무 ㅠ ㅠ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ㅠㅠㅠ 3
엄마랑 밖에 같이 다니기 쪽팔려요ㅠㅠ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20살 여자입니다
애들한테 엄마 얘기를해줫는데 톡에 한번 써보라해서 써보는건데
한번 읽어주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바로 나가주시면되용ㅠ_ㅠ
엄마가 밥솥을 삿는데 밥솥이 한달만에 고장이낫는데 그게 쿡이엿어요 근데 쿡에 전화를햇는데 그직원이
전화를받자말자 엄마가 욕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옆에서 보고잇는데 그직원이 넘 불쌍하길래 엄마한
테 " 엄마 좀 하지마라 쪽팔린다 ㅡㅡ 아 " 이러니깐 엄마가 "가시나야 가만잇어바라 ㅡㅡ" 이러고 계속 통
화를 하드만 그직원이 신경질을 냇나봐요 그니깐 엄마가 갑자기 "야이 ㅅㅂㄴ아 !!!!!!!!! 니 그자리에 가만히
전화 끈고 앉아잇어라 알겟나? 내찾아가서 죽인다!!!!!!!!!!!!!!!!!!" 하고 딱 끈는 순간 그직원이 "죄송합니다 바
로 세걸로 바꿔드리겟습니다"햇는데 바로 집으로 오라고 기사 집에불러서 고장난거가지고가고 세거 가지
고 오라고 그렇게 말하는 엄마가 넘 성격이 좀 그래보엿어요,그리고 나서 아 엄마랑 함부러 어디 다니면
안되겟다 생각햇는데 어느날 백화점에 제가또 16살인가? 중학교 3학년때 리바이스바지가 한참 유행햇을
때거든요 15살인가? 그런데 그때도 백화점에 가서 리바이스바지를 삿는데 제가 밑에다리길이가 길어서
줄여달라고 말하고 알겟다고 줄여줄테니까 삼일뒤에 와라 해서 제가 또 삼일뒤에 엄마랑 오빠야랑 내랑
같이 백화점을 갓거든요? 근데 엄마는 주차를 하고잇엇고 내랑오빠얀 바로 주차를 다 하기전에 내려서 바
로 리바이스매장갓는데 그직원이 이천원을 달라데요? 원래백화점은 거기서 옷을 사건 멀 사건 거기서 공
짜로 AS해주는건 당연한건데 이천원을 달라데요 근데 이천원이 아까워서그러는게아니라 걍좀 기분이나쁘데요?
근데 오빠야가 이천원달라는거 듣고 지가 걍 내면 될거
각고 또 엄마한테ㅐ 쪼로로 가각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엄마가 또 열채서 바로 가자말자 그 여
직원 밀고 "이 가시나야 바지 비싸게 주고삿으면 수선은 느그 알아서 해야지 어디서 돈달라하노 " 이렇게
말하고 저는 리바이스 티를 하나 받고 왓엇구요, 또 설날인가? 추석땐가 기억이안나는데 그때 저희가족끼
리 고기를 먹으러 갓는데요 고기집이 꽉찻고 일하는사람도 그렇게 많지않앗는데 엄마가 밥을 세공기 시켯
어요 그래서 밥을 기다리는데 사람이 많긴많앗지만 많은날 직원을 많이 써야하는건 당연하잖아요 ?근데
넓기도 넓은데 두명밖에 없엇는데 근데 다른사람같앗으면 이해해주는게 정상일수도잇지만 밥을 20 분동
안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너물열받아서 저도 배고프면 예민해지고 짜증나는데 갑자기엄마가 숟가락이랑
젖가락이랑 뭐 그릇 다 던지는거에요 " 밥안주나 ㄱㅅㄲ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저랑오빠야
랑 아빠는 신발 들고 나가서 밖에서 신고 나오고 엄마는 끝까지 거기 주인에게 ㅈㄹ을 퍼붓고 나왓어요 ㅠ
ㅠ 그리고 또 마트를 갓는데 이제 살거 다사고 계산대를 갓거든요? 근데 직원이 "봉투 드릴까요?" 이랫는
데 "야 ㅡㅡ 그럼 봉투를 줘야지 이거 내가 어떻게 가져가라고? 니가 들어줄래?장난하나 당연한걸 묻노"
이러면서 짜증을 짜증을 ㅡㅡ 그렇게 내는거에요 그때도 너무 쪽팔렷어요 ,,,,,
그리고 병원에갓는데 우리 아빠가 좀 소심하거든요? 근데 제가 수술을 해야해서 접수를 한다고 접수할라
는데 그여자가 접수하고 종이를 던지데요?ㅋㅋ 그래서 아빠가 받고 돌앗는데 열받앗나봐요 근데 암말도
안하길래 제가 놀렷거든요? ㅋㅋㅋ "으이고 ㅉㅉ 아빠왜그래? 열받는데 머라하지도못하나?근까맨날엄마
한테지지 "이러니까 아빠가 "ㅡㅡ가만잇어라 " 이러데요 제가원래 아빠랑 친해서요..ㅋㅋㅋ 그래서 이제
집에갓는데 엄마한테 바로 일럿죠 근까 엄마가 "내일은 내랑가자" 이러길래 제가 ㅋㅋㅋㅋㅋ아랏다고햇
죠 그리고 다음날 엄마랑병원을갓는데 또 거기접수하는곳앞에가서 엄마가 직원한테 제이름을말햇죠 근까
그 직원이 제이름을 잘못듣고 다르게 말하면서 OOO 이거요 ? 이ㅏ러니깐 엄마가 "야 내가 마이크 잡고
말해줄까? 귓구녕이 썩엇나 이X아 그딴식으로 일하면서 월급처 받나? 죽이뿔라 "이러고 접수하고 가는데
엄마가 "복수잘햇제??" 이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엄마제발좀하지마라 진
짜 쪽팔린다" 이러니깐 엄마가 "머가 쪽팔리노 잘못된건 머라해야지 요새 어린애들은 싸가지가없다 싸가
지가" 이러길래 "이제엄마랑같이안다닐란다 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말앗는데 그래도 엄만데 어쩔수잇겟어
요?맨날 같이다니면 장난아닙니다ㅠㅠ이런일많고많은데 생각나는거만 몇개 말햇어요 ㅠㅠ 길죠너무 ㅠ
ㅠ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