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이쁜 주말동거커플이에요~*^^*

랄랄라2011.08.23
조회2,792

전 주말마다 남친 집에가서 자거든요.. 집두 두시간 정도 걸리고 해서..

저는 24살 오빠는 27살 이고요..

데이트비가 절약되어서 좋기도 하고요..ㅎㅎ

주로 오빠랑 있을때는 옷 다 벗고 하는 시간이 많은데요..

여행도 같이 가고 놀러도 다니고 해요..

저는 주위 사람들 있어도 몰래몰래 만져주거나 하는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

오빠 방이 너무더워서 거실 나와서 에어컨 키고 자는데 오빠가 ㅂㅈ만지더니 할려고 하는거에요..

안된다고 했지만 저도 원했죠.. 그래서 엎드린 자세로 뒤치기 했는데..

조마조마 하면서도 좋더라고요. 말은 그만해 하면서도 계속 하길 바랬고요..

이럴때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그리고 관계 가질때 부드럽게 하는것보다는

빠르게 세게 해줄때 좋아요..님들은 어떤지..?

.

아 그리고.. 저는 오빠가 ㅂㅈ 부분 빨아주는거 좋아하는데 물도 빨리 나오고 많이 나오는데요..

물이 많아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는데..물 적게 나오는방법은 없겠죠?

오빠가 첨 관계 가졌을때 ㅂㅈ 부분 입으로 해주더니 그 뒤론 안해주네요..

저는 할때마다 해주거던요.. 저도 해줬음 하는데 이 말하기가 왜캐 부끄러운지 ㅠㅠ

낮에도 하고 싶을때 오빠 하고 싶어하면서 오빠 옷 내리고

오빠좃 만져서 세워지면 제가 올라가서 하거던요..제가 리더 하는것도 좋아하고요..

오빠 신음소리 듣기도 좋고요;ㅎ 다른건 다 말하고 하는데 밑에 부분 해달라는 말만

못하네요ㅡㅎㅎ

오빠가 속궁합이 잘 맞는것 같다고 하네요..속궁합 서로 섹스 잘하거 말하는건가요? 

주말에 4번정도 하고요..연애한지 3년이 넘었는데요..ㅎㅎ

갈수록 좋아지는것 같아요.. 더 밝히게 되는것 같기도 하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