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질없다 헤어진 너네들봐라 그리고 같이 행복을 빌어주자

SWW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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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어하지?

나도 3달만 또 울엇다 어제 저녁 울며 아침까지 잠도 못자고 잇엇어

나 헤어진지 3달째야

근데 어제 용기내서 그아이 해외가기전에 만나자고 카톡하고 통화햇어

근데 남자친구가 생겻데 ...

머하자는 걸까?

애당초 헤어질떄 부터 질질 끌더니 이제와서 자기혼자 끝내 버리네?

 

애기들아 헤어졋으면 헤어진거다 나처럼 이렇게 한 여자 떄문에 질질 끌지않길 바래

 

난 남친잇다는 그녀에 말에 그냥 행복해라는 식의 쿨하게 보내줫어 3개월만에 나도 그녀가 이젠 끝이라고 말해줘서 어쩌면 고마웟는지도 몰라

되지도 않을 희망으로 질질 끌고 잇던 내게 확고한 대답을 해줘서 그녀가 너무 고맙다

나도 이젠 질질 끌지않을꺼야 끝낫어 어제 눈물로 지세다 눈이 피눈이 되버릴정도로 눈물을 흘리며 이젠 정말 끝이라고 다짐햇다

 

너네들 부질없이 헤어지고 나서 헛된 희망 제발 갖지말기 바란다 부탁이야 형말 들으렴....

그녀를 사랑햇다면 그녀가 원하는 식으로 해서 행복하게 해주는게 남자라고 난 생각해...

남자니깐 참는거고 남자니깐 슬픈거고 그래도 웃어보이는 거야... 난 울어버렷지만..

우리 모두 힘내자 내나이 21살 아직 살날이 더 많고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겟지..

그녀가 남친분과 행복햇음 좋겟다... 안녕 내 첫사랑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