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진실...

이희성2011.08.23
조회456

여러분들 투표 해야합니다.

오세훈이도 정치인입니다. 민주당 의원처럼 무상급식 외치면서 따듯한사람으로 보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까지 시장직을 걸면서 반대를 할까요???
우리나라 국민소득 2만불입니다. 국민소득이 4만불에 달하는 미국도 무상급식을 안합니다.
무상급식을 하는 나라는 스웨덴인데 이 나라는 유전으로만 연간 400억불을 벌어드리고 국민 소득 또한
4만불이 넘어가는 나라입니다. 국민소득 2만불 근처이고 석유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무조건 복지 복지를 외치며 무상급식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민주당은 말합니다. 나쁜투표장에 가지 말자고...

세상에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국민의 주권이자 성스러운 행동입니다.
민주주의 운운하면서 독재 운운하면서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장에 가지말자는 무슨말입니까???

그리고 민주당은 주장합니다.
가난한 아이 부자아이 가르지 말자고.
여러분 솔직히 생각해 보십시오.
무상급식 때문이 아니더라도 수학여행비 , 교복 메이커, 신발, 가방 악세서리, 핸드폰 등등등
부자아이 가난한아이는 딱 봐도 친구면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학창시절 가난하다고 놀리던 아이가 있습니까??
가난한 친구라고 놀리면 그 아이의 '인격'이 잘못된겁니다.
대한민국에 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게 쓰레기입니까???
오히려 부자아이들 급식비로 인격 인성교육 시키는게 맞습니다.
또한 낙인효과가 그렇게 무섭다면 주민센터등을 이용하여 부모님들이 무상급식을 신청하도록
만들어논다면 전혀 문제될것이 없습니다.(한나라당의 토론회에서 낙인효과를 방지하는 방법을 내세움) 건강보험료DB 자료 국세청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하위 50%를 지원해 줄수있습니다.


여러분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입니까??
무상급식 때문에 낙인찍히지 않게 하는게 진정한 교육입니까??
무상급식 안한다는것도 아닙니다. 아직은 우리나라가 부강하지 않으니깐 단계적으로 하자 이겁니다.
근데 표퓰리즘을 악용하여 무조건 무상급식 외치는 민주당은 도데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저도 한나라당 싫어합니다. 독재정치 너무나도 증오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부자아이들 급식비로 진정한 교육을 시행해야 합니다.

음악하고 싶어하는 미술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한반에 몇몇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들 미술 음악 할수가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학원비'가 엄청 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해주는 교육만으론 그들의 꿈을 펼칠수없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진정한 교육이란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를 충족시켜주는것' 이라고,..

부자아이들 급식비로 이런 배우고 싶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미술 음악하고 싶어하는 아이 돈 때문에 적성에 맞지도 않은 수학영어 하게 하면 안된다 이말입니다.

강남은 왜 항상 부자이고 강북은 왜 항상 가난하다고....

부자는 대대로 부자라고 왜 생각하십니까?

바로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난한 학생이 정말 열심히 한다면 다르겠지만

아이들의 열심히 하는 정도가 똑같다고 했을때 강남의 부유층 사람들은 자신의 이런 권력과 명예를 자식에게도 즐기게하기 위해 자녀들에게 수천만원 수백만원의 교육비를 지출하는 아이들을 이길수 없습니다.

만약 똑같은 학생이라면 당연히 그런 교육지원을 받지못한 아이들이 밀릴수 밖에 없고 이런 일이 지속될때 항상 강남아이들은 잘살고 항상 강북아이들은 못산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아직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성공했습니다.

자원하나 생산안되는 그런 저주받은 땅에서 우리 부모세대는 엄청난 노력과 노동으로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일으켰습니다. 이제는 더 강한나라가 되야합니다.

일본에게 미국 중국에게 밀리지 않는 나라가 되기위해선 '교육'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질좋은 교육이란 위대한 유산을 남겨줍시다.

무상급식을 전혀 하지 않겠다가 아닙니다. 월 6만원이 부담되지 않은 부자아이들의 급식비로 공교육의 질을 높입시다. 부모님의 부의 차이 때문에 가난한 아이가 부자가 될수없는 이런 사회구조를 타파합시다.

월 6만원의 급식비가 부담되는게 아니라 교육비가 부담되는겁니다.

공교육의 질을높여 사교육을 안해도 되는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진정한 문제가 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서울 노원구에사는 22살 대학생올림.

저는 절대 알바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