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빤말이야

이도현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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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할머니 돌아가셧을때 울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잇었어

 

내가 만약 울었으면

외할머니 자손들이

재산 다툼을 했겠지

 

울지 않고 꼿꼿이 서있는 내 덕분에 재산 상속 다툼이 없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