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정말 오랜만에 뮤지컬을 한편 보고 왔다. 아마 내가 마지막으로 본 뮤지컬이 " 오! 당신이 잠든사이 " 였던것 같은데.. 우연한 기회에(?).. 우연한 기회라면 기회일수 있겠네.. 일단 감상평을 쓰기 전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친구 소영이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약속을 펑크 내주신 그 어떤분(?)께 땜빵의 자리를 매꿀수 있는 영광을 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더욱 재미있었고 간만에 문화생활이라 좋았던것 같다. ^^ 그리고 군바리 친구분~ 언제 소주 한잔 해요.ㅋㅋ 관람일 : 2011년 8월 11일 Pm 8:00 장 소 : 대학로 창조아트센터 2관 재미도 : ☆★★★★ [5점 만점중 4점] [온라인에서 발췌한 이미지 이므로.. 현 출연진과 다를수 있습니다] [시놉시스 synopsis]한 남자가 있다. 이름은 최진성.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 탓에 일에서도 인정받지 못 하고, 짝사랑하는 회사 동료 장미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소심한’ 남자.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립니다‘ 라는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하게 된다. 미심쩍긴 했지만 호기심에 통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펑’ 하며 소원을 이루어 주겠다며 나타난 정체불명의 여자, 진희. 단말기를 건네주며 문자를 보내면 원하는 인물로 변하게 해 주겠다고 한다. 진성은 반신반의하며 장미의 마음을 얻기 위한 인물들로 변신하기 시작하지만, 그 인물들은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었던 것. 그로 인해 장미의 마음은 조금씩 멀어지게 된다. 진성은 과연 장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는 단순한 킬링타임용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는 뮤지컬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허황된 꿈으로 자신을 꾸미는 것이 멋진 인생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라고 이 뮤지컬은 말하고 있다 - 네이버 기사 원문중.. 일부 - [ 나만의 감상평 ] 소극장이라는 장소가 다들 그렇듯.. 좁은 장소에서 그 나름의 현장감을 느끼며.. 옆사람들과 호응할수 있다는 점이 언제나 좋다. 장소가 6층이라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게 좀 힘들었지만.. 즐거운과 기대감으로 올라간 그곳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너도 나도 셀카를 찍어대는 모습을 보고 웃기도 했고 시작하는 시간을 기다리는 재미 또한 즐거웠던것 같다. 작품이 시작을 하고 배우 한명이 나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동안.. 어떤 뮤지컬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시작한후.. 대부분을 웃고 음악에 빠져 시간이 흘러가는 줄 모르고 봤다. 특히 진희역으로 나오신 배우분의 좀 독특한 톤의 말투와.. 주인공 진성 , 김부장 , 성민 , 장미라는 각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스토리가 좋은 뮤지컬인듯 싶다. 음악도 코믹적인 요소와 나름 심취하게 하는 멜로디가 섞여 있어서 웃음을 짓게 했고 무엇보다 각각의 5인 배우들의 연기력에 칭찬을 해줄만 한듯........ 다만.. 좀 지루한 부분도 없지 않아서 나는 별 4점을 주게 되었다. 만점짜리라 표현하는 분들도 많지만.. 보는 사람들마다 다른 법이니까.^^ 한번쯤은 볼만한 뮤지컬이었고.... 사람의 호평에 부흥하는 재미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듯. ^^
뮤지컬 "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 - 사.이.다
[사.이.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정말 오랜만에 뮤지컬을 한편 보고 왔다. 아마 내가 마지막으로 본 뮤지컬이 " 오! 당신이 잠든사이 " 였던것 같은데..
우연한 기회에(?).. 우연한 기회라면 기회일수 있겠네.. 일단 감상평을 쓰기 전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친구 소영이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약속을 펑크 내주신 그 어떤분(?)께 땜빵의 자리를 매꿀수 있는 영광을 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더욱 재미있었고 간만에 문화생활이라 좋았던것 같다. ^^
그리고 군바리 친구분~ 언제 소주 한잔 해요.ㅋㅋ
관람일 : 2011년 8월 11일 Pm 8:00
장 소 : 대학로 창조아트센터 2관
재미도 : ☆★★★★ [5점 만점중 4점]
[온라인에서 발췌한 이미지 이므로.. 현 출연진과 다를수 있습니다]
[시놉시스 synopsis]
한 남자가 있다. 이름은 최진성.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 탓에 일에서도 인정받지 못 하고,
짝사랑하는 회사 동료 장미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소심한’ 남자.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립니다‘ 라는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하게 된다.
미심쩍긴 했지만 호기심에 통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펑’ 하며 소원을 이루어 주겠다며 나타난 정체불명의 여자, 진희. 단말기를 건네주며
문자를 보내면 원하는 인물로 변하게 해 주겠다고 한다. 진성은 반신반의하며 장미의 마음을 얻기 위한 인물들로 변신하기 시작하지만,
그 인물들은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었던 것. 그로 인해 장미의 마음은 조금씩 멀어지게 된다. 진성은 과연 장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는 단순한 킬링타임용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는 뮤지컬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허황된 꿈으로 자신을 꾸미는 것이 멋진 인생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라고 이 뮤지컬은 말하고 있다
- 네이버 기사 원문중.. 일부 -
[ 나만의 감상평 ]
소극장이라는 장소가 다들 그렇듯.. 좁은 장소에서 그 나름의 현장감을 느끼며.. 옆사람들과 호응할수 있다는 점이 언제나 좋다.
장소가 6층이라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게 좀 힘들었지만.. 즐거운과 기대감으로 올라간 그곳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너도 나도 셀카를 찍어대는 모습을 보고 웃기도 했고 시작하는 시간을 기다리는 재미 또한 즐거웠던것 같다.
작품이 시작을 하고 배우 한명이 나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동안.. 어떤 뮤지컬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시작한후.. 대부분을 웃고 음악에 빠져 시간이 흘러가는 줄 모르고 봤다.
특히 진희역으로 나오신 배우분의 좀 독특한 톤의 말투와..
주인공 진성 , 김부장 , 성민 , 장미라는 각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스토리가 좋은 뮤지컬인듯 싶다.
음악도 코믹적인 요소와 나름 심취하게 하는 멜로디가 섞여 있어서 웃음을 짓게 했고 무엇보다
각각의 5인 배우들의 연기력에 칭찬을 해줄만 한듯........
다만.. 좀 지루한 부분도 없지 않아서 나는 별 4점을 주게 되었다. 만점짜리라 표현하는 분들도 많지만..
보는 사람들마다 다른 법이니까.^^
한번쯤은 볼만한 뮤지컬이었고.... 사람의 호평에 부흥하는 재미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