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에 이어 2탄을 쓰게 됐네요 ㅋㅋㅋ 한분이나 댓글을 달아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분을 위해서라도 또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찌끄려보겠습니당 ㅎㅎㅎㅎ 우리는 기차시간에 맞추어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겨 목포역으로 가씀 어제 택시기사님이 뺑둘러가신 곳을 버스한방 타니까 5분도 안걸리게 도착 ㅡㅡ 기사님 너무해요 ㅠㅠ 어쨋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남는 시간을 이용해 목포역 주변에 수산시장과 항구가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우리는 쭉 걸어봐씀 목포역 주변에는 이처럼 항구와 수산시장이 있었음 ㅋㅋ 원래는 목포역에서 탕탕이?라고 하던가 하는 걸 먹을려구 했는데 너무 어둡고 지친 관계로 바로 가서 자빠져 자는 바람에 못먹었음 이 항구쪽과 수산시장쪽 건물은 빛의 거리와는 상반되게 굉장히 오래된 건물들이 많았음 예전느낌을 물씬 받았음~ 기차 철길옆에 건물들이 있는 것도 신기해서 몇 장 찍어봄 ㅎㅎ 그렇게 목포순회를 마치고 기차를 타고 우리는 많은 내일러들의 추천을 받은 순천으로 ㄱㄱㄱ 기차로 목포->보성->순천 이렇게 가야 했음 원래는 보성도 들리기로 했지만 녹차밭 패스~ 바로 순천으로 향함 순천까지 약 3시간?정도 걸림 그리고 순천에서 우리가 계획한 순천만과 드라마세트장중 일단 순천만으로 향하기로 함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점심시간이 되어 유명하다는 흥덕식당을 찾아 헤맴 흥덕식당을 찾았는데 웬걸 ㅡㅡ 엄청난 줄이 있었음 다른 식당은 한산 했는데 거기만 유독!!! 그래서 얼마나 맛있나 하고 약20분을 넘게 기다리고 백반을 시켜 먹었음 요게 백반 가격은 7000원인데 흠.. 솔직히 본인 생각으로는 7000원에 이백반은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듬 언제까지나 본인생각 그래도 맛나게 밥한톨 안남기고 쓱쓱 긁어먹고 옆자리에서 만난 내일러분들과 아이스크림을 한개씩 먹으며 토크를 하다 ㅂㅂ2 ㅋㅋㅋ 그리고는 순천역 앞 77번 버스를 타고 순천만으로 ㄱㄱㅆ 약 30분정도 타고 가면 순천만 생태 공원이 보임 저는 정말 기대 안했는데 순천만 생태공원 엄청 크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짐 이거 다도느라 무지하게 걸음 특히 전망대까지 가는 길은 가방메고 가면 죽음 ㅠㅠ 그래도 우린 끝까지 찍고 옴 순천만 안에 있는 생태 박물관이었던가 거기부터 보시고 쭉 한바퀴 도시면 어느정도 다 관람하실 수 있음 요기는 순천생태박물관 요기는 전망대 가는 길에 엄청난 갈대밭과 벌 그리고 짱뚱어랑 게들이 많아서 너무 예버 찍음 요기는 전망대 위에서 찍은 전경들~ 보조전망대와 주전망대 두 곳이 있음~ 풍력발전기라고 함 되게 신기하게 생겨서 한컷 이렇게 순천만을 구경하고 한 2~3시간 걸으면서 구경했음 지친 몸을 이끌고 우리는 드라마세트장이 아닌 다시 순천역으로 가 곡성에 있는 기차마을을 둘러보러 가기로 함 사실 곡성이 어딘 줄도 모르고 뭐 볼게 있난 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ㅠㅠ 정말 기차마을안에 장미공원 동물공원등등 볼것도 많고 구 곡성역 바로 옆에 영화 세트장도 있었음 여기서도 엄청난 사진을 찍어댔음 파브르 천적박물관도 있었지만 거긴 문을 닫아 아쉽게 보지 못하고 나옴 ㅠㅠ 기차마을안에 있는 장미공원 구 곡성역 등등 암튼 엄청 많음 요긴 영화세트장 그리 크진 않음 ㅋㅋㅋ 그래도 되게 새로웠음 소망정에서 소원도 하나빌고~ ㅋㅋ이렇게 곡성 기차마을을 쭈욱~ 둘러보고 다니 저녁때가 다되어서 우리는 배가 고파 쓰러지기 직전이었음 그래서 다시 순천역을 향해 가서 내일로 할인이 되는 지오스파라는 곳에서 짐을 풀고 국밥한그릇을 뚝딱 해결하였음 ㅠㅠ 정말 이날까지만 걸으면 다 걸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 정말 안 걷는 날은 딱 하루 빼고 없었음 ㅋㅋㅋ 덕분에 내 일부의 살들은 하늘나라로 ㄱㄱㄱ 감사함돠 ㅠㅠ 어쨋든 이렇게 순천 여행을 마치고 내일을 위해 오늘도 맥주를 마시려했지만 마시기도 전에 쓰러지고 바로 자버렸음 ㅋㅋㅋ 이거 올리다 보니 양이 너무 너무 많음 ㅋㅋ 본의 아니게 3탄도 올려야 겠음 ㅋㅋㅋ 그냥 불쌍한 사람 도와준다 생각 하시고 하나 추천 꾹 눌러주고 가세욥~!!!! ㅋㅋㅋㅋ 오늘은 더이상 못쓰겠음 ㅈㅈ 다음탄에 뵙겠슴 2
사진 有 ) I'm 내일러!!!!!!!!!!!!!!!!!!!!!!!!!!~!~!~!~!~!~!~! 2탄
1탄에 이어 2탄을 쓰게 됐네요 ㅋㅋㅋ
한분이나 댓글을 달아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분을 위해서라도
또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찌끄려보겠습니당 ㅎㅎㅎㅎ
우리는 기차시간에 맞추어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겨 목포역으로 가씀
어제 택시기사님이 뺑둘러가신 곳을 버스한방 타니까 5분도 안걸리게 도착 ㅡㅡ
기사님 너무해요 ㅠㅠ
어쨋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남는 시간을 이용해 목포역 주변에 수산시장과 항구가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우리는 쭉 걸어봐씀
목포역 주변에는 이처럼 항구와 수산시장이 있었음 ㅋㅋ
원래는 목포역에서 탕탕이?라고 하던가 하는 걸 먹을려구 했는데 너무 어둡고 지친 관계로
바로 가서 자빠져 자는 바람에 못먹었음
이 항구쪽과 수산시장쪽 건물은 빛의 거리와는 상반되게
굉장히 오래된 건물들이 많았음 예전느낌을 물씬 받았음~
기차 철길옆에 건물들이 있는 것도 신기해서 몇 장 찍어봄 ㅎㅎ
그렇게 목포순회를 마치고 기차를 타고 우리는
많은 내일러들의 추천을 받은 순천으로 ㄱㄱㄱ
기차로 목포->보성->순천 이렇게 가야 했음
원래는 보성도 들리기로 했지만 녹차밭 패스~
바로 순천으로 향함 순천까지 약 3시간?정도 걸림
그리고 순천에서 우리가 계획한 순천만과 드라마세트장중 일단 순천만으로 향하기로 함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점심시간이 되어
유명하다는 흥덕식당을 찾아 헤맴
흥덕식당을 찾았는데 웬걸 ㅡㅡ 엄청난 줄이 있었음
다른 식당은 한산 했는데 거기만 유독!!!
그래서 얼마나 맛있나 하고 약20분을 넘게 기다리고 백반을 시켜 먹었음
요게 백반
가격은 7000원인데 흠.. 솔직히 본인 생각으로는 7000원에 이백반은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듬
언제까지나 본인생각
그래도 맛나게 밥한톨 안남기고 쓱쓱 긁어먹고
옆자리에서 만난 내일러분들과 아이스크림을 한개씩 먹으며 토크를 하다 ㅂㅂ2
ㅋㅋㅋ 그리고는 순천역 앞 77번 버스를 타고 순천만으로 ㄱㄱㅆ
약 30분정도 타고 가면 순천만 생태 공원이 보임
저는 정말 기대 안했는데
순천만 생태공원 엄청 크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짐
이거 다도느라 무지하게 걸음
특히 전망대까지 가는 길은 가방메고 가면 죽음 ㅠㅠ
그래도 우린 끝까지 찍고 옴
순천만 안에 있는 생태 박물관이었던가 거기부터 보시고 쭉 한바퀴 도시면 어느정도
다 관람하실 수 있음
요기는 순천생태박물관
요기는 전망대 가는 길에 엄청난 갈대밭과 벌 그리고 짱뚱어랑 게들이 많아서
너무 예버 찍음
요기는 전망대 위에서 찍은 전경들~ 보조전망대와 주전망대 두 곳이 있음~
풍력발전기라고 함 되게 신기하게 생겨서 한컷
이렇게 순천만을 구경하고 한 2~3시간 걸으면서 구경했음
지친 몸을 이끌고 우리는 드라마세트장이 아닌
다시 순천역으로 가 곡성에 있는 기차마을을 둘러보러 가기로 함
사실 곡성이 어딘 줄도 모르고 뭐 볼게 있난 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ㅠㅠ
정말 기차마을안에 장미공원 동물공원등등 볼것도 많고
구 곡성역 바로 옆에 영화 세트장도 있었음
여기서도 엄청난 사진을 찍어댔음
파브르 천적박물관도 있었지만 거긴 문을 닫아 아쉽게 보지 못하고 나옴 ㅠㅠ
기차마을안에 있는 장미공원 구 곡성역 등등 암튼 엄청 많음
요긴 영화세트장 그리 크진 않음 ㅋㅋㅋ 그래도 되게 새로웠음
소망정에서 소원도 하나빌고~
ㅋㅋ이렇게 곡성 기차마을을 쭈욱~ 둘러보고 다니 저녁때가 다되어서
우리는 배가 고파 쓰러지기 직전이었음
그래서 다시 순천역을 향해 가서
내일로 할인이 되는 지오스파라는 곳에서 짐을 풀고
국밥한그릇을 뚝딱 해결하였음 ㅠㅠ
정말 이날까지만 걸으면 다 걸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
정말 안 걷는 날은 딱 하루 빼고 없었음 ㅋㅋㅋ
덕분에 내 일부의 살들은 하늘나라로 ㄱㄱㄱ
감사함돠 ㅠㅠ
어쨋든 이렇게 순천 여행을 마치고 내일을 위해 오늘도 맥주를 마시려했지만
마시기도 전에 쓰러지고 바로 자버렸음 ㅋㅋㅋ
이거 올리다 보니 양이 너무 너무 많음 ㅋㅋ
본의 아니게 3탄도 올려야 겠음 ㅋㅋㅋ
그냥 불쌍한 사람 도와준다 생각 하시고 하나 추천 꾹 눌러주고 가세욥~!!!!
ㅋㅋㅋㅋ 오늘은 더이상 못쓰겠음 ㅈㅈ 다음탄에 뵙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