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짱나는 무개념 택시발아저씨★★

만복이2011.08.23
조회1,147

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침

 

우리는 방학을 열심이즐기고있고 일주일도 안남아 슬픈 열여섯 흔녀임(음슴체바로 ㄱㄱ)

 

생각해보나 너무 열받는 일이있어서 글을 써적여봄버럭

 

방학하고 얼마안되서 나님은 친구랑 학교 근처 우체국으로 봉사를 갔음

 

봉사를 마치고 땀에 쩐 우리는 쿨하게 택시를 잡았음

 

나님이 먼저 타서 "XX동사무소로 가주세요방긋"라고 말했음

 

그다음에 나님의 친구가 타서 "아니지!XX2동사무소로 가주세요~"라고 분.명.히 친.절.히 말했음윙크

 

그리고 차가 출발했슴 사거리가 나왔는데 좌회전을 하려고 하는거임

 

나님의 친구가 "직진하면 빠른데 왜 일로 가는거지.."라고 나님에게 조용히 말했음

 

우리가 좀 소심해서 아저씨한테 직접적으로는 말못하고 아저씨가 들은듯 햇슴

 

그래서 그 아저씨가 "좌회전하는게 더빠르다!!"라고 하셧슴

 

그 아저씨는 택시기사니까 우리들보다 잘알꺼라고 생각했음

 

몇분을 가다가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여기서 내려줄까? 건너편에서 내려줄까?"이러시는 거임

 

우리 당황햇슴당황 알고보니 아저씨가 XX1동사무소로 간거였슴

 

그래서 우리가 "저희가 2동사무소로 가달라고 했는데요;;"라고 하니

그아저씨가 "아...아...아저씨가 잘못알았네..."이러는거임 아나..

 

그러면서 갑자기 빠른속도로 막 질주하는거임

 

그래서 거기로 가는길에 나님의친구를 내려주기로 했슴

 

나님은 그떄 2000원정도를 가지고 있었고. 나님의 친구가 나에게 1500원을 주고 내렸슴

 

택시탄곳에서 집까지 3400정도가 나옴

 

그렇게 친구가 내리고 나님이 내리는 곳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그때 햇빛에 반사가되서 단말기가 잘안보였슴 그래서 나님은 아저씨가 잘못와서 좀 깍아주려고 단말기를 꺼놓은줄알고 얼마냐고 물엇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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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이라고 하는거임 미친거 아님!!!!!!!!!!!!!!!! 버럭

 

우리의 전재산은 3500원이엿슴 근데 4300원이라니..

 

솔직히 아저씨께서 길을 잘못 간거니까 좀 깍아줘야되는거아님 ㅡㅡ

 

근데아저씨는 나님보고 집에가서 돈들고 오라고 집앞에 세워줌

 

나님은 친구도 없고 무척 소심한 상태였슴 따지고 싶었는데 따질수가 없엇음 지져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욕을 했음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한테가서 1000원을받아와서 쿨하게줫음ㅋ

 

근데 나님이 삼천오백원을 먼저 주고 나머지돈을 가지러 올라온 상태엿슴

 

천원을 줬는데 거스름돈 이백원을 안주는거임

 

근데 그 아저씨놈이 "너네 삼천삼백원줬어"이러는 거임

 

완전 황당하다는 눈으로 나님을 쳐다봤슴

 

나님은 소심하게 사천오백원을 주고만거임

 

 

끝은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함...?

 

추천하는 이에겐 치킨 쿠폰10장 길에서 주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