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트온 대화명 (그 남자만이 알아볼 수 있는 의미)
2. 싸이월드 다이어리 ( "" )
3. 싸이월드 bgm ( 가사내용 )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건 그 남자가 연락하면 친절하게 잘 받는다
가끔 밀당한다고 일부러 늦게 보내거나 밤에 보냈을 시 그 다음날 답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겪은 여자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더니 주로 이런것들 밖에 없었다
물론 성격이 쿨한 여자들일 경우 선문도 잘 오고 그랬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여자들은 소심하게 티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먼저 연락하자니 괜히 쉽게볼거같은, 질려버리는건 아닐까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이 주였고
자기가 남자를 좋아하는것보다
남자가 자기를 더 많이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인되는 행동이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남자들은 항상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한다
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음 모르는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못해 당신을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말해요 좋아한다 말해요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해요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
심수봉 - 여자이니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그럼 말 다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건 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걸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 척할 거니
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 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아이유 - 내 손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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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써놓고도 베스트상위권에 놓일줄은 꿈에도 몰랐네...;
군대가기전에 재밌는추억?이 된것같네요
비록 대충써놨지만 제가 지금까지 있었던 확실한 썸녀 십여명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분석해본 것이므로
얼추 맞을거라 봅니다. 글을 읽고 도움받으셔서 썸녀에게 한 수 접고들어가는 썸남분이 많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썸남들 화이팅!
★★남자의 연락을 바라는 여자가 보이는 빈틈
내가 겪은 여자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더니 주로 이런것들 밖에 없었다
물론 성격이 쿨한 여자들일 경우 선문도 잘 오고 그랬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여자들은 소심하게 티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먼저 연락하자니 괜히 쉽게볼거같은, 질려버리는건 아닐까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이 주였고
자기가 남자를 좋아하는것보다 남자가 자기를 더 많이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인되는 행동이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남자들은 항상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한다
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음
모르는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못해 당신을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말해요 좋아한다 말해요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해요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
심수봉 - 여자이니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그럼 말 다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건
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걸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 척할 거니
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 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아이유 - 내 손을 잡아 ----------------------------------------------------------------------------- 사실 내가 써놓고도 베스트상위권에 놓일줄은 꿈에도 몰랐네...; 군대가기전에 재밌는추억?이 된것같네요 비록 대충써놨지만 제가 지금까지 있었던 확실한 썸녀 십여명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분석해본 것이므로 얼추 맞을거라 봅니다. 글을 읽고 도움받으셔서 썸녀에게 한 수 접고들어가는 썸남분이 많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썸남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