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보통 톡쓸때 음슴체? 라고하나요 ㅋㅋㅋㅋ 저도 음슴체... 오글하네요ㅋㅋㅋㅋ음슴체로 쓸께요!
Start !
나님 2011년 1월 어느날, 우연아닌 우연으로 지금의 남친몬을 만나게 됬음.
서로의 얼굴은 단지 사진만으로 알고 지내며 연락을 하게 되었고, 3일 후 만나게 됬음.
남친몬의 첫인상은 딱 보면 헉.....하고 간지남...이라고해야되나...ㅋㅋㅋㅋㅋ무튼 신기했음.
하지만, 그에 비해 나님은 너무 초라해보였음. 나님 A형이라서 처음보는 사람에겐 무지 낯가림이 심했음.
그에 반해 남친몬은 O형이라 정말 말이 너~~~무 말이 많았음. 정말ㅋㅋㅋ나님은 귀로 경청만 하고!
그렇게 첫 만남이후 어찌저찌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음.
모든 커플이 그러하듯 연애초반에는 정말 온세상이 다 행복하게 보이면서 이세상에 행복한 여자로구나 를 세삼 깨닫게 만들어 줬음. 하지만, 나님에게 큰 단점이 있다면 애정표현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그렇다고 말투도 이쁜 것이 아니라 문자로는 어느정도 사랑스럽게(?) 보낼수는 있으나 전화상으로는 남자와 통화하는 것 같다고 말함.
그래서 남친몬은 항상 애정표현을 해주길 원했고 지금 250일이 지난 상태에서 나님은 정~말 많이 변하게 되었음. 얼굴보고 자기 라고도 말할수 있을정도!!!!!!!!!!!!!!!!! 하지만, 250일 동안 쭉 행복하지만은 않았음.
내가 2번의 헤어짐을 요구하였고 남친몬 또한 2번의 헤어짐을 외첬음.......
그 헤어짐속엔 서로 붙잡았기 때문에 이렇게 사귈수 있게 되었음.
헤어지게 된 큰 원인은 너무 잦은 싸움.
우린 어떻게 보면 같은 지역에 살지만, 나님의 학교가 먼 곳에 있으므로 방학아닌 이상은 일주일에 1~2번정도 주말 커플이였음. 시험기간이면 기본 2~3주는 못보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방학때 자주만나야만 했음. 하지만, 만날 때마다 싸움이 존재했었기 때문에 남친몬이 상당히 지쳐있었음.
서론이 너무길었던가..... 우리의 싸움 에피소드를 보고 상담을 해주었으면 좋겠음......please......!
1. 속초로 여행을 가기 2~3일 전날.
모든 경비며, 여행지며, 숙박이며 요리며, 전부 내가 다 알아봤음. 전혀 도움이라곤.......차구해온거..?
그로인해 나는 정말 많이 서운해 있었음. 적어도 여행날 언제 어디서 몇시에 볼건가에 대해선 물어봐주길 원했음. 난 그냥 우리 여행가니까 관심이라도 있다는 표현을 해주길 원했음. 결국, 난 화가 나고 막 따지면서 화를 냈음. 나의 또다른 단점이 있다면 싸우게되면 말을 잘안함. 그냥... 눈물이 먼저 나오는 스타일이라 말을 하게되면 눈물보이기 싫어서 꾹꾹 참을려고 말을 잘안하게됨. 그러다가 여행을 간날, 재밌게 놀고 요리도 맛있게하며 난 적어도 설거지 정도는 해줄줄 알았음. 하지만 설거지는 커녕 누워서 티비시청만 하는 남친몬이 또 속상했음. 간만에 놀러와서 서로 얘기라도 하고 싶었음, 하지만 10시정도에 운전을 해서 피곤하다며 잠을 청함. 나님 정말.....정말 화가나서 깨웠음. 그리고 또 싸우게 됨. 우리커플은 성격이 비슷해서 싸우게 되면 서로 질려고 절대 안함. 그래서 싸우게되면 기본 30분정도는 싸우게 됨. 남친몬은 속마음을 잘 말안하는 나때문에 답답해 죽을려고 하고 말이 안통한다며 화를 내고 나님은 잘못은 오빠가 했으면서 오히려 화를 왜내냐며 쪼아됨. 이러다가 여행다녀온뒤 남친몬이 엄청 실망했다고 했음.
2. 남친몬도 무뚝뚝하고 나님도 무뚝뚝하기 때문에 우린 서로 만나면 애정표현을 잘 안하게 됨.
그래서 더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하기가 어려움. 남친몬은 전화통화할때 친구보다 자신에게 더 무뚝뚝하게 말한다는 이유로 남자랑 전화하는것 같아서 전화하기가 싫다고함. 나님은 고칠려고 노력을 무지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음. 성격 고치기가 쉽지많은 않음....ㅠ_ㅠ
시내를 나가게 되면 모든 커플이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낌. 우리커플도 예외는 아님. 하지만, 나님이 먼저 잡아주지 않으면 절대 먼저 잘 잡을려고 하지 않음. 어쩌다가 시험삼아 나님이 손도 안잡고 팔짱도 안끼면 남친몬도 시험삼아 걸음을 천천히하면서 나님 뒤에 느긋하게 옴.
나님- 왜 안와
남친- 혼자잘가네
나님- 머래 ; 빨리와 떨어져서가지말고
남친- 언제까지 안잡나 보자
나님- 카면 오빠야가 잡으면 되잖아
남친- 니는
대충 이런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참....커플맞는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싸우게 됨. 결국 타협을 했음. 내가 무조건 먼저 잡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님의 또다른 단점은 화나거나 기분나쁠때 말투가 정말 남이 듣기엔 기분이 나쁨.
그래서 항상 남친몬은 말투를 고치라고 함. 기분나쁘면 표정이며 말투에서 다 티가 난다고 함.
나는 말로는 아니라고 기분안나쁘다고 하지만 이미 티는 확나고 있음.
그래서 싸우면 항상 말투가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그런 나쁜 성격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조금 이기적인 행동을 잘함....ㅋ..ㅋ...... 이건 나의 큰 잘못이라고 난 알지만......그래도 ...안고쳐짐...ㅠ_ㅠ.... 어제 데이트를 하다가 비가 많이와서 우산을 같이 쓰고 백화점에 들어가게 됨. 백화점앞에 우산비닐을 끼우는데 나님이 먼저 백화점 안에 들어가게 되었음. 그로인해 남친몬이 무지 화가났음.
남친- 니왜 먼저드가는데
나님- 비오니까 들어왔지
남친- 안기다리고 먼저 드가나?
나님- 암말안함
남친- 내가 화난거 이유모르겠나
나님- 또 암말안함
남친- 말좀해라 ㅡㅡ 사람또 답답해서 미치게만들지말고
나님- 안다 화난거 미안
남친- 멀아는데 화난 이유말해봐라
나님- 안다고
남친- 말해보라고 모르면서 미안하다카는거아니가
나님- 먼데 말해봐라 머땜에 화났는데
대충 이런말투의 대화 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싸우게 되고 또 풀리고 이런식의 반복임. 그래서 남친몬이 상당히 많이 지쳐함. 싸우는걸 제일 싫어하는데 내가 먼저 싸움의 원인을 잘 제공함....ㅠㅠㅠ
내용이 너무길어져서 이제 끝마무리를 하겠음...할말이 엄청 많지만ㅋㅋㅋ정말 자주 싸우는 우리커플... 더이상 싸우기 싫고 남친몬도 " 정말 이렇게 싸우니까 니가 점점 질린다 " 이런말도 하고 때로는 " 니 말투 진짜 점점 싫어진다" 이런말도 함... 이럴때마다 내속은 진짜 폭풍눈물바다임. 사이좋을떈 진짜 정말 사이좋은데, 점점 연락도 없어지고 변해가는 모습 볼때마다 나는 점점 불안감만 커짐. 지금 현 상태에선 내가 남친몬을 2배이상 더 좋아함.... 난 싸워도 싸워도 그냥 좋음. 헤어지긴 싫음... 나의 생각은 내가 정말 배려심많고 맞춰줘서 변하게 되면 남친몬도 따라서 변할꺼라고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맞춰주고 변할력고 노력을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음. 정말 나의 심기를 건드릴땐 참고 싶어도 진짜 참을 수가 없어서 또 팍 터져서 싸움의 원인이 되곤함. 싸울때마다 내가 말로 잘 풀면 될텐데, 또 성격상 말빨이 없어서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터져서..... 그게 정말 싫음..... 댓글로....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합니다....ㅠ_ㅠ 정말 이 댓을을 남친몬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남친몬은 이제 더이상 싸우면 답이 없다고 하네요. 대책도 이젠 없다고..... 전 어떻게든 이남자 제옆에 두고싶네요^^* 톡되면 저희커플 사진올릴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발한번만읽고 댓글로 평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_^ !
맨~~~날 하루도 안빠지고 톡만 읽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제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사연은.....
바로 25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와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때문입니다.
흠 보통 톡쓸때 음슴체? 라고하나요 ㅋㅋㅋㅋ 저도 음슴체... 오글하네요ㅋㅋㅋㅋ음슴체로 쓸께요!
Start !
나님 2011년 1월 어느날, 우연아닌 우연으로 지금의 남친몬을 만나게 됬음.
서로의 얼굴은 단지 사진만으로 알고 지내며 연락을 하게 되었고, 3일 후 만나게 됬음.
남친몬의 첫인상은 딱 보면 헉.....하고 간지남...이라고해야되나...ㅋㅋㅋㅋㅋ무튼 신기했음.
하지만, 그에 비해 나님은 너무 초라해보였음. 나님 A형이라서 처음보는 사람에겐 무지 낯가림이 심했음.
그에 반해 남친몬은 O형이라 정말 말이 너~~~무 말이 많았음. 정말ㅋㅋㅋ나님은 귀로 경청만 하고!
그렇게 첫 만남이후 어찌저찌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음.
모든 커플이 그러하듯 연애초반에는 정말 온세상이 다 행복하게 보이면서 이세상에 행복한 여자로구나 를 세삼 깨닫게 만들어 줬음. 하지만, 나님에게 큰 단점이 있다면 애정표현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그렇다고 말투도 이쁜 것이 아니라 문자로는 어느정도 사랑스럽게(?) 보낼수는 있으나 전화상으로는 남자와 통화하는 것 같다고 말함.
그래서 남친몬은 항상 애정표현을 해주길 원했고 지금 250일이 지난 상태에서 나님은 정~말 많이 변하게 되었음. 얼굴보고 자기 라고도 말할수 있을정도!!!!!!!!!!!!!!!!! 하지만, 250일 동안 쭉 행복하지만은 않았음.
내가 2번의 헤어짐을 요구하였고 남친몬 또한 2번의 헤어짐을 외첬음.......
그 헤어짐속엔 서로 붙잡았기 때문에 이렇게 사귈수 있게 되었음.
헤어지게 된 큰 원인은 너무 잦은 싸움.
우린 어떻게 보면 같은 지역에 살지만, 나님의 학교가 먼 곳에 있으므로 방학아닌 이상은 일주일에 1~2번정도 주말 커플이였음. 시험기간이면 기본 2~3주는 못보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방학때 자주만나야만 했음. 하지만, 만날 때마다 싸움이 존재했었기 때문에 남친몬이 상당히 지쳐있었음.
서론이 너무길었던가..... 우리의 싸움 에피소드를 보고 상담을 해주었으면 좋겠음......please......!
1. 속초로 여행을 가기 2~3일 전날.
모든 경비며, 여행지며, 숙박이며 요리며, 전부 내가 다 알아봤음. 전혀 도움이라곤.......차구해온거..?
그로인해 나는 정말 많이 서운해 있었음. 적어도 여행날 언제 어디서 몇시에 볼건가에 대해선 물어봐주길 원했음. 난 그냥 우리 여행가니까 관심이라도 있다는 표현을 해주길 원했음. 결국, 난 화가 나고 막 따지면서 화를 냈음. 나의 또다른 단점이 있다면 싸우게되면 말을 잘안함. 그냥... 눈물이 먼저 나오는 스타일이라 말을 하게되면 눈물보이기 싫어서 꾹꾹 참을려고 말을 잘안하게됨. 그러다가 여행을 간날, 재밌게 놀고 요리도 맛있게하며 난 적어도 설거지 정도는 해줄줄 알았음. 하지만 설거지는 커녕 누워서 티비시청만 하는 남친몬이 또 속상했음. 간만에 놀러와서 서로 얘기라도 하고 싶었음, 하지만 10시정도에 운전을 해서 피곤하다며 잠을 청함. 나님 정말.....정말 화가나서 깨웠음. 그리고 또 싸우게 됨. 우리커플은 성격이 비슷해서 싸우게 되면 서로 질려고 절대 안함. 그래서 싸우게되면 기본 30분정도는 싸우게 됨. 남친몬은 속마음을 잘 말안하는 나때문에 답답해 죽을려고 하고 말이 안통한다며 화를 내고 나님은 잘못은 오빠가 했으면서 오히려 화를 왜내냐며 쪼아됨. 이러다가 여행다녀온뒤 남친몬이 엄청 실망했다고 했음.
2. 남친몬도 무뚝뚝하고 나님도 무뚝뚝하기 때문에 우린 서로 만나면 애정표현을 잘 안하게 됨.
그래서 더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하기가 어려움. 남친몬은 전화통화할때 친구보다 자신에게 더 무뚝뚝하게 말한다는 이유로 남자랑 전화하는것 같아서 전화하기가 싫다고함. 나님은 고칠려고 노력을 무지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음. 성격 고치기가 쉽지많은 않음....ㅠ_ㅠ
시내를 나가게 되면 모든 커플이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낌. 우리커플도 예외는 아님. 하지만, 나님이 먼저 잡아주지 않으면 절대 먼저 잘 잡을려고 하지 않음. 어쩌다가 시험삼아 나님이 손도 안잡고 팔짱도 안끼면 남친몬도 시험삼아 걸음을 천천히하면서 나님 뒤에 느긋하게 옴.
나님- 왜 안와
남친- 혼자잘가네
나님- 머래 ; 빨리와 떨어져서가지말고
남친- 언제까지 안잡나 보자
나님- 카면 오빠야가 잡으면 되잖아
남친- 니는
대충 이런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참....커플맞는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싸우게 됨. 결국 타협을 했음. 내가 무조건 먼저 잡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님의 또다른 단점은 화나거나 기분나쁠때 말투가 정말 남이 듣기엔 기분이 나쁨.
그래서 항상 남친몬은 말투를 고치라고 함. 기분나쁘면 표정이며 말투에서 다 티가 난다고 함.
나는 말로는 아니라고 기분안나쁘다고 하지만 이미 티는 확나고 있음.
그래서 싸우면 항상 말투가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그런 나쁜 성격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조금 이기적인 행동을 잘함....ㅋ..ㅋ...... 이건 나의 큰 잘못이라고 난 알지만......그래도 ...안고쳐짐...ㅠ_ㅠ.... 어제 데이트를 하다가 비가 많이와서 우산을 같이 쓰고 백화점에 들어가게 됨. 백화점앞에 우산비닐을 끼우는데 나님이 먼저 백화점 안에 들어가게 되었음. 그로인해 남친몬이 무지 화가났음.
남친- 니왜 먼저드가는데
나님- 비오니까 들어왔지
남친- 안기다리고 먼저 드가나?
나님- 암말안함
남친- 내가 화난거 이유모르겠나
나님- 또 암말안함
남친- 말좀해라 ㅡㅡ 사람또 답답해서 미치게만들지말고
나님- 안다 화난거 미안
남친- 멀아는데 화난 이유말해봐라
나님- 안다고
남친- 말해보라고 모르면서 미안하다카는거아니가
나님- 먼데 말해봐라 머땜에 화났는데
대충 이런말투의 대화 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싸우게 되고 또 풀리고 이런식의 반복임. 그래서 남친몬이 상당히 많이 지쳐함. 싸우는걸 제일 싫어하는데 내가 먼저 싸움의 원인을 잘 제공함....ㅠㅠㅠ
내용이 너무길어져서 이제 끝마무리를 하겠음...할말이 엄청 많지만ㅋㅋㅋ정말 자주 싸우는 우리커플... 더이상 싸우기 싫고 남친몬도 " 정말 이렇게 싸우니까 니가 점점 질린다 " 이런말도 하고 때로는 " 니 말투 진짜 점점 싫어진다" 이런말도 함... 이럴때마다 내속은 진짜 폭풍눈물바다임. 사이좋을떈 진짜 정말 사이좋은데, 점점 연락도 없어지고 변해가는 모습 볼때마다 나는 점점 불안감만 커짐. 지금 현 상태에선 내가 남친몬을 2배이상 더 좋아함.... 난 싸워도 싸워도 그냥 좋음. 헤어지긴 싫음... 나의 생각은 내가 정말 배려심많고 맞춰줘서 변하게 되면 남친몬도 따라서 변할꺼라고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맞춰주고 변할력고 노력을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음. 정말 나의 심기를 건드릴땐 참고 싶어도 진짜 참을 수가 없어서 또 팍 터져서 싸움의 원인이 되곤함. 싸울때마다 내가 말로 잘 풀면 될텐데, 또 성격상 말빨이 없어서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터져서..... 그게 정말 싫음..... 댓글로....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합니다....ㅠ_ㅠ 정말 이 댓을을 남친몬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남친몬은 이제 더이상 싸우면 답이 없다고 하네요. 대책도 이젠 없다고..... 전 어떻게든 이남자 제옆에 두고싶네요^^* 톡되면 저희커플 사진올릴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