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사는 19살 흔녀입니다 주위에서 저희 커플이 너무 엽기적이라고 톡쓰면 인기가 많을거라 그래서 한번 끄적거려봐요...ㅎㅎ (이렇게 하는거 맞나..?) 무튼 저희 커플이 처음 만났을때이야기부터 써보겠음 (음슴체 gogo) 내 남친 자랑을 먼저하고 시작하게씀 ㅋㅋㅋㅋ 일단 키가 183임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고 적당~함 잔근육도 좀 잇고.. 그리고 얼짱 박지호를 닮음 ㅋㅋㅋ 웃을때 싱크로율 98%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나만 바라봐줌 ㅎ,,ㅎ 아이 부끄러 우린 남들이 흔히 쓰는 자기,여보,서방 이런거말고 색다른걸로 애칭을 하고싶어서 이렇게정했음 나는 꽃님이 남친은 꽃돌이 솔직히 좀 유치하고 이상하다고생각함 근데 남친이 자꾸 이쁘다고 해서 그냥 하기로했음 ㅎㅎ 이제부터 남친을 꽃돌이라고 칭하겠음 자!! 이제 본론으로!! 우리가 제일 처음만난건 학교 체육시간이었음 화요일 시간표가 겹쳐서 화요일마다 같이 체육을 함 우리학교는 폰을 안걷음 ㅎㅎ 아~주 좋음 수업시간에만 안만지면 됨 (난 만짐 ㅎ,,ㅎ ) 무튼 그래서 점심을 먹고 다음이 체육시간이었음 그런데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늦은거임!! 그래서 반으로 열~심히 뛰어가서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폰을 주머니에 막 쑤셔넣고있는대 내친구들은 그전에 체육복을 입고있어서 먼저나감 ㅜㅜ 나쁜뇬들 그래서 딱 나갔는대 이럴수가 운동장을 돌고있음 ... (우리 체육쌤 엄청 빡샘.. 1분이라도 늦으면 죽음 진짜... 저번엔 늦어서 배드민턴채로 엉덩이조카게 맞음..ㅜㅜ ) 난 몰래몰래 애들뛰는데에 끼어드려고 했음 하지만 쌤한테 들킴!! 그래서 나는 " 아.. 이제 죽겠구나..ㅜ" 하고 쌤한테 덜맞으려고 열심히 뛰어갔음 역시나 선생님께선 배드민턴체를 드셨음 조카 맞고 있는대 체육같이한다는 2학년 남자애들이 막 웃는거임 ㅜ... 너무 쪽팔렸음.. 그러곤 선생님은 자유시간을 주셨음 그래서 애들끼리 놀고있는대 꽃돌이가 온거임!! 그러더니 내등을 침 난 정말 어이가없었음(좀 아팟다?-_-+) <<< 이런표정으로 "뭔데" 이러니깐 꽃돌이께서 " 누나 번호좀요 ㅎㅎㅎㅎ" 실실쪼개면서 이야기함 와나... 박지호가 눈에 보임 .. 그래서 난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번호를 줬음 ㅋㅋㅋㅋㅋ 꽃돌이가 자기네 반에가서 번호땃다고 막 조아하는(???) 거임 "훗 내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았어 " 내 친구들과 학교를 마치고 내려가는데 꽃돌이가 " 누나~ 문자할게요!!" 하고 지 친구들과 슝~ 지나감 그러고 난 서면에 갔음 서면노래방에 친구들이랑 가서 놀고있는데 문자가 드디어 온거임!! 얼마나 기쁘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씐나게 문자를했음 대충 이런내용 나 꽃돌이 - 누나 안녕하새요 ㅎㅎ - 누구? (일부러 모르는척 흐흐흐) - 아 저 아까 체육시간에번호달라던.. - 아아ㅋㅋ 안녕 - 누나 어디세요? - 나 지금 서면 ㅋㅋ 왜?? - 저도 서면인데 볼래요?ㅋㅋ - 지금 내친구들도 잇는대 여기올래?? - 네! 친구 데려가도 되죠?? - 응 ㅋㅋㅋ ㅇㅇ노래방으로 와 ㅋㅋ 2번방이다 이런내용 ㅋㅋㅋ 한 10분 있으니 꽃돌이와 친구들이 들어왓음 꽃돌이미모가 아주 눈에 뛰었음 들어와서 한 2분있다가 내옆에 갑자기 앉는거임!! 난 아무렇지 않은척을했음 사실 너무 둑흔둑흔 거렸음... 내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부르는거임... 또 한번 반했음 어떻게 이런애가 내 번호를 딴걸까 하고 정말 믿기지않았음 그런데 이 꽃돌이가 대담하게 내손을 잡는거임!!... 오늘은 요까지~~ 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 안궁금해도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김 추천 안하고 가세요???ㅇㅅㅇ 704
★♥♥♥♥♥엽기적인부산고딩 커플스토리1탄♥♥♥♥♥★
저는 부산사는 19살 흔녀입니다
주위에서 저희 커플이 너무 엽기적이라고
톡쓰면 인기가 많을거라 그래서
한번 끄적거려봐요...ㅎㅎ
(이렇게 하는거 맞나..?)
무튼 저희 커플이 처음 만났을때이야기부터 써보겠음 (음슴체 gogo)
내 남친 자랑을 먼저하고 시작하게씀 ㅋㅋㅋㅋ
일단 키가 183임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고 적당~함 잔근육도 좀 잇고..
그리고 얼짱 박지호를 닮음 ㅋㅋㅋ 웃을때 싱크로율 98%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나만 바라봐줌 ㅎ,,ㅎ 아이 부끄러
우린 남들이 흔히 쓰는 자기,여보,서방 이런거말고 색다른걸로 애칭을 하고싶어서
이렇게정했음 나는 꽃님이 남친은 꽃돌이 솔직히 좀 유치하고 이상하다고생각함 근데 남친이
자꾸 이쁘다고 해서 그냥 하기로했음 ㅎㅎ 이제부터 남친을 꽃돌이라고 칭하겠음
자!! 이제 본론으로!!
우리가 제일 처음만난건 학교 체육시간이었음
화요일 시간표가 겹쳐서 화요일마다 같이 체육을 함
우리학교는 폰을 안걷음 ㅎㅎ 아~주 좋음
수업시간에만 안만지면 됨 (난 만짐 ㅎ,,ㅎ )
무튼 그래서 점심을 먹고 다음이 체육시간이었음 그런데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늦은거임!! 그래서 반으로 열~심히 뛰어가서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폰을 주머니에 막
쑤셔넣고있는대 내친구들은 그전에 체육복을 입고있어서 먼저나감 ㅜㅜ 나쁜뇬들
그래서 딱 나갔는대 이럴수가 운동장을 돌고있음 ... (우리 체육쌤 엄청 빡샘.. 1분이라도 늦으면 죽음 진짜... 저번엔 늦어서 배드민턴채로 엉덩이조카게 맞음..ㅜㅜ )
난 몰래몰래 애들뛰는데에 끼어드려고 했음 하지만 쌤한테 들킴!!
그래서 나는 " 아.. 이제 죽겠구나..ㅜ" 하고 쌤한테 덜맞으려고 열심히 뛰어갔음
역시나 선생님께선 배드민턴체를 드셨음 조카 맞고 있는대
체육같이한다는 2학년 남자애들이 막 웃는거임 ㅜ...
너무 쪽팔렸음..
그러곤 선생님은 자유시간을 주셨음 그래서 애들끼리 놀고있는대
꽃돌이가 온거임!! 그러더니 내등을 침
난 정말 어이가없었음(좀 아팟다?-_-+)
<<< 이런표정으로 "뭔데" 이러니깐
꽃돌이께서 " 누나 번호좀요 ㅎㅎㅎㅎ" 실실쪼개면서 이야기함
와나... 박지호가 눈에 보임 .. 그래서 난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번호를 줬음 ㅋㅋㅋㅋㅋ
꽃돌이가 자기네 반에가서 번호땃다고 막 조아하는(???) 거임
"훗 내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았어 "
내 친구들과 학교를 마치고 내려가는데 꽃돌이가 " 누나~ 문자할게요!!"
하고 지 친구들과 슝~ 지나감
그러고 난 서면에 갔음
서면노래방에 친구들이랑 가서 놀고있는데 문자가 드디어 온거임!!
얼마나 기쁘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씐나게 문자를했음
대충 이런내용
나
꽃돌이
- 누나 안녕하새요 ㅎㅎ
- 누구? (일부러 모르는척 흐흐흐)
- 아 저 아까 체육시간에번호달라던..
- 아아ㅋㅋ 안녕
- 누나 어디세요?
- 나 지금 서면 ㅋㅋ 왜??
- 저도 서면인데 볼래요?ㅋㅋ
- 지금 내친구들도 잇는대 여기올래??
- 네! 친구 데려가도 되죠??
- 응 ㅋㅋㅋ ㅇㅇ노래방으로 와 ㅋㅋ 2번방이다
이런내용 ㅋㅋㅋ
한 10분 있으니 꽃돌이와 친구들이 들어왓음
꽃돌이미모가 아주 눈에 뛰었음
들어와서 한 2분있다가 내옆에 갑자기 앉는거임!!
난 아무렇지 않은척을했음 사실 너무 둑흔둑흔 거렸음...
내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부르는거임...
또 한번 반했음 어떻게 이런애가 내 번호를 딴걸까 하고 정말 믿기지않았음
그런데 이 꽃돌이가 대담하게 내손을 잡는거임!!...
오늘은 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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