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 여자에게 몹쓸짓 한놈ㅡㅡ.

ㅅㅍ2011.08.23
조회8,254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20흔한男입니다 ^^

 

성의없이 써도 이해해주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_-

 

고양이때문에 다 썼던 글이 2번이나 날라가서요 ㅠㅠ

 

그냥 간단하게, 짧게 쓰겠습니다,

 

본론.

 

나님은  외동이라서 형제,남매라곤 없음.

 

대신 친동생같은 여동생 한명이 있음,

 

꽤 이쁘장하게 생겨서 인기도 많음.

 

그리고 나님이 인간관계가 좋아서 발이 꽤 넓은 편임,

 

그래서 나님의 베프中 1명이 동생한테 관심이 많아서 소개시켜달라고했음,

 

소개시켜주기 전에도 나님,베프,여동생 등등 자주 놀았음.

 

근데 베프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냄, 소개시켜달라고 .

 

난 동생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소개팅 날을 잡음.

 

동생도 꽤 마음이 있었는지 둘이 만나자마자 말도 잘통하고 의견도 잘 맞음 ㅡㅡ.

 

그래서 당일날 바로 만나기로했음, 참나 어이가 없어가지고 , 그래서 나님은 그자리에서 바로 집으로

컴백하셨음( 참고로 나님은 여친이 없었음)

 

뭐,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이 몇달간은 서로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내고,  그 후에는 서로 사소한일로 싸우기도

하고 삐져서 나님이 쫌 바빴음 서로 달랜다고 ^^;;

 

그러고 나서 얼마후 , 나님은 눈이 잘못되길 바라는 장면을 목격했음.

베프 1명이 군대에 입대하게 되서 나님을 포함한 5명이 클럽에 놀러감(글쓴이는 클럽 처음이에요).

 그래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동생과 사귀고 있다는 그 베프란 놈이 (이제부터 쓰레기라 부를게요).

딴 여자를 옆에 끼고 밖에 나가고있음, 난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었음 ,

 

아놔-_- , 이색휘 구라를 침, 친척 돌아가셔서 대전이람, 대전이 클럽이구나 .. ㅋㅋ  난 그래도 한번은

넘어가주기로 함.   

 

근데 어느날 동생이 무슨일이 있었던지 울길래 ㅡㅡ 물어봤더니 , 아놔 그 쓰레기는 진짜 인간이 할 짓을 하면 안되는 일을 했음, 나님 여동생은 참고로 17살임,  무슨 짓을 했는줄알아? 아 입에 담기도, 더럽네 진짜 .

겁탈을 했어, 겁탈을 ㅋㅋ ㅡㅡ.  나님 그자리에서 폰 던져버림 . 그래서 폰 박살남. 그래서 다음 날 폰 사러갔음

..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랑 연락을해야 , 그 쓰레기같은 자식을 잡을 수있기에..)

 

난 그래서 한참 고민끝에 나님이 병신이 되더라도 그 쓰레기를 반 병신 만들기로 했음.

 

나님은 싸움도 잘 못하고 , 20년 평생 살아오면서 싸움이란 걸 안해봤음.

하지만,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서  태권도 4단. 합기도3단 .복싱2년을 해서  겁은 없었음.

(자랑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SC도 아닙니다^^) SC 은 이런거 이용해서 , 

싸움잘한다고 쳐 G랄 하는 놈들이겠죠 ,   ㅡㅡ.SC 하신다는 분이 있는데 SC이 뭔지 

제대로 알고 쳐 말하시죠^^
기분 약간 더럽네요^^

 

근데 그 쓰레기가 그 사건 이후로 잠수 탔음. 연락도 끊고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했는데도 못 찾았음,

 

어디 쳐 숨어 있는거 같은데 ,   그 새끼를 위해서 특별히 이름은 안밝힐게요.

 

근데 , 님들아 제가 그 쓰레기 병신 만들어도 제가 잘못한건 아니죠?

 

그럴꺼라 믿고 , 행동에 옮기겠습니다.

 

야, 쓰레기 너도 네이트 하고있으니까 내 글 볼 수있음 볼꺼다,

 

꼭꼭숨어라,  진짜  우리 동네 주변에서 놀았다간 진짜 죽는다.

 

그땐, 너죽고 나 사는거다 ,  OK?

 

넌 건드리면 안될 사람을 건드린거야.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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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없이 적어서 죄송해요^^

 

앞으로 정성껏 적도록 노력해볼께요^^

 

그럼,,,

 

글쓴이가 저 쓰레기새끼 반 병신 만들어도 된다는 사람 추천

글쓴이가 무사히 살아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공감한다    추천 

공감못하겠다 추천

 

법대로해라 반대

 

 

남자다, 왜 저런 선배는 없을까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저 또한 예전에 제가 잘난 것도 없는데 바람펴서 여자

울린 그런 쓰레기 짓을 해서 후회하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러는 겁니다, 당연한 일이니까 너무 치켜세우지

말아주세요.^^

 

저도 한때는 쓰레기였으니까,, 그래도 전 후회하는 일은 두번다시 안하려고 ,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더 이상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두번다시는 그런 겉모습만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고 상처뿐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네요 ^^ 

 

남자분들도  그런 짓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Cool (?) 한 여자라도 그런 일로 아파하고 또 아파하고 뒤에서 눈물 흘릴꺼에요, 

남자든 , 여자든 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겉모습으로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사랑하고 계시는분 ,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할 예정인분,아직은 모태솔로인분, 자신이 정말

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자기 자신부터 돌이켜보고 진심이    

담긴 사랑을 나누시기 바랄게요^^

 

추가내용- 그런데 더 어이 없는건 그런 짓 하고 나서 이틀 전에 찾아와서 돈쫌 여동생한테 돈쫌 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진짜 그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ㅡㅡ 그 말하고 또 잠수탔음

진짜 쓰레기 중의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시간 톡 먹었네요, 바쁜시간 내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가끔씩 글 올리겠습니다^^

 

울산20男 가끔씩 찾아주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