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20흔한男입니다 ^^ 성의없이 써도 이해해주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_- 고양이때문에 다 썼던 글이 2번이나 날라가서요 ㅠㅠ 그냥 간단하게, 짧게 쓰겠습니다, 본론. 나님은 외동이라서 형제,남매라곤 없음. 대신 친동생같은 여동생 한명이 있음, 꽤 이쁘장하게 생겨서 인기도 많음. 그리고 나님이 인간관계가 좋아서 발이 꽤 넓은 편임, 그래서 나님의 베프中 1명이 동생한테 관심이 많아서 소개시켜달라고했음, 소개시켜주기 전에도 나님,베프,여동생 등등 자주 놀았음. 근데 베프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냄, 소개시켜달라고 . 난 동생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소개팅 날을 잡음. 동생도 꽤 마음이 있었는지 둘이 만나자마자 말도 잘통하고 의견도 잘 맞음 ㅡㅡ. 그래서 당일날 바로 만나기로했음, 참나 어이가 없어가지고 , 그래서 나님은 그자리에서 바로 집으로 컴백하셨음( 참고로 나님은 여친이 없었음) 뭐,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이 몇달간은 서로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내고, 그 후에는 서로 사소한일로 싸우기도 하고 삐져서 나님이 쫌 바빴음 서로 달랜다고 ^^;; 그러고 나서 얼마후 , 나님은 눈이 잘못되길 바라는 장면을 목격했음. 베프 1명이 군대에 입대하게 되서 나님을 포함한 5명이 클럽에 놀러감(글쓴이는 클럽 처음이에요). 그래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동생과 사귀고 있다는 그 베프란 놈이 (이제부터 쓰레기라 부를게요). 딴 여자를 옆에 끼고 밖에 나가고있음, 난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었음 , 아놔-_- , 이색휘 구라를 침, 친척 돌아가셔서 대전이람, 대전이 클럽이구나 .. ㅋㅋ 난 그래도 한번은 넘어가주기로 함. 근데 어느날 동생이 무슨일이 있었던지 울길래 ㅡㅡ 물어봤더니 , 아놔 그 쓰레기는 진짜 인간이 할 짓을 하면 안되는 일을 했음, 나님 여동생은 참고로 17살임, 무슨 짓을 했는줄알아? 아 입에 담기도, 더럽네 진짜 . 겁탈을 했어, 겁탈을 ㅋㅋ ㅡㅡ. 나님 그자리에서 폰 던져버림 . 그래서 폰 박살남. 그래서 다음 날 폰 사러갔음 ..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랑 연락을해야 , 그 쓰레기같은 자식을 잡을 수있기에..) 난 그래서 한참 고민끝에 나님이 병신이 되더라도 그 쓰레기를 반 병신 만들기로 했음. 나님은 싸움도 잘 못하고 , 20년 평생 살아오면서 싸움이란 걸 안해봤음. 하지만,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서 태권도 4단. 합기도3단 .복싱2년을 해서 겁은 없었음. (자랑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SC도 아닙니다^^) SC 은 이런거 이용해서 , 싸움잘한다고 쳐 G랄 하는 놈들이겠죠 , ㅡㅡ.SC 하신다는 분이 있는데 SC이 뭔지 제대로 알고 쳐 말하시죠^^기분 약간 더럽네요^^ 근데 그 쓰레기가 그 사건 이후로 잠수 탔음. 연락도 끊고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했는데도 못 찾았음, 어디 쳐 숨어 있는거 같은데 , 그 새끼를 위해서 특별히 이름은 안밝힐게요. 근데 , 님들아 제가 그 쓰레기 병신 만들어도 제가 잘못한건 아니죠? 그럴꺼라 믿고 , 행동에 옮기겠습니다. 야, 쓰레기 너도 네이트 하고있으니까 내 글 볼 수있음 볼꺼다, 꼭꼭숨어라, 진짜 우리 동네 주변에서 놀았다간 진짜 죽는다. 그땐, 너죽고 나 사는거다 , OK? 넌 건드리면 안될 사람을 건드린거야. ---------------------------------------------------- 하찮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없이 적어서 죄송해요^^ 앞으로 정성껏 적도록 노력해볼께요^^ 그럼,,, 글쓴이가 저 쓰레기새끼 반 병신 만들어도 된다는 사람 추천 글쓴이가 무사히 살아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공감한다 추천 공감못하겠다 추천 법대로해라 반대 남자다, 왜 저런 선배는 없을까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저 또한 예전에 제가 잘난 것도 없는데 바람펴서 여자 울린 그런 쓰레기 짓을 해서 후회하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러는 겁니다, 당연한 일이니까 너무 치켜세우지 말아주세요.^^ 저도 한때는 쓰레기였으니까,, 그래도 전 후회하는 일은 두번다시 안하려고 ,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더 이상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두번다시는 그런 겉모습만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고 상처뿐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네요 ^^ 남자분들도 그런 짓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Cool (?) 한 여자라도 그런 일로 아파하고 또 아파하고 뒤에서 눈물 흘릴꺼에요, 남자든 , 여자든 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겉모습으로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사랑하고 계시는분 ,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할 예정인분,아직은 모태솔로인분, 자신이 정말 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자기 자신부터 돌이켜보고 진심이 담긴 사랑을 나누시기 바랄게요^^ 추가내용- 그런데 더 어이 없는건 그런 짓 하고 나서 이틀 전에 찾아와서 돈쫌 여동생한테 돈쫌 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진짜 그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ㅡㅡ 그 말하고 또 잠수탔음 진짜 쓰레기 중의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시간 톡 먹었네요, 바쁜시간 내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가끔씩 글 올리겠습니다^^ 울산20男 가끔씩 찾아주셈요, 568
★★고등학생인 여자에게 몹쓸짓 한놈ㅡㅡ.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20흔한男입니다 ^^
성의없이 써도 이해해주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_-
고양이때문에 다 썼던 글이 2번이나 날라가서요 ㅠㅠ
그냥 간단하게, 짧게 쓰겠습니다,
본론.
나님은 외동이라서 형제,남매라곤 없음.
대신 친동생같은 여동생 한명이 있음,
꽤 이쁘장하게 생겨서 인기도 많음.
그리고 나님이 인간관계가 좋아서 발이 꽤 넓은 편임,
그래서 나님의 베프中 1명이 동생한테 관심이 많아서 소개시켜달라고했음,
소개시켜주기 전에도 나님,베프,여동생 등등 자주 놀았음.
근데 베프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냄, 소개시켜달라고 .
난 동생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소개팅 날을 잡음.
동생도 꽤 마음이 있었는지 둘이 만나자마자 말도 잘통하고 의견도 잘 맞음 ㅡㅡ.
그래서 당일날 바로 만나기로했음, 참나 어이가 없어가지고 , 그래서 나님은 그자리에서 바로 집으로
컴백하셨음( 참고로 나님은 여친이 없었음)
뭐,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이 몇달간은 서로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내고, 그 후에는 서로 사소한일로 싸우기도
하고 삐져서 나님이 쫌 바빴음 서로 달랜다고 ^^;;
그러고 나서 얼마후 , 나님은 눈이 잘못되길 바라는 장면을 목격했음.
베프 1명이 군대에 입대하게 되서 나님을 포함한 5명이 클럽에 놀러감(글쓴이는 클럽 처음이에요).
그래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동생과 사귀고 있다는 그 베프란 놈이 (이제부터 쓰레기라 부를게요).
딴 여자를 옆에 끼고 밖에 나가고있음, 난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었음 ,
아놔-_- , 이색휘 구라를 침, 친척 돌아가셔서 대전이람, 대전이 클럽이구나 .. ㅋㅋ 난 그래도 한번은
넘어가주기로 함.
근데 어느날 동생이 무슨일이 있었던지 울길래 ㅡㅡ 물어봤더니 , 아놔 그 쓰레기는 진짜 인간이 할 짓을 하면 안되는 일을 했음, 나님 여동생은 참고로 17살임, 무슨 짓을 했는줄알아? 아 입에 담기도, 더럽네 진짜 .
겁탈을 했어, 겁탈을 ㅋㅋ ㅡㅡ. 나님 그자리에서 폰 던져버림 . 그래서 폰 박살남. 그래서 다음 날 폰 사러갔음
..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랑 연락을해야 , 그 쓰레기같은 자식을 잡을 수있기에..)
난 그래서 한참 고민끝에 나님이 병신이 되더라도 그 쓰레기를 반 병신 만들기로 했음.
나님은 싸움도 잘 못하고 , 20년 평생 살아오면서 싸움이란 걸 안해봤음.
하지만,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서 태권도 4단. 합기도3단 .복싱2년을 해서 겁은 없었음.
(자랑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SC도 아닙니다^^) SC 은 이런거 이용해서 ,
싸움잘한다고 쳐 G랄 하는 놈들이겠죠 , ㅡㅡ.SC 하신다는 분이 있는데 SC이 뭔지
제대로 알고 쳐 말하시죠^^
기분 약간 더럽네요^^
근데 그 쓰레기가 그 사건 이후로 잠수 탔음. 연락도 끊고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했는데도 못 찾았음,
어디 쳐 숨어 있는거 같은데 , 그 새끼를 위해서 특별히 이름은 안밝힐게요.
근데 , 님들아 제가 그 쓰레기 병신 만들어도 제가 잘못한건 아니죠?
그럴꺼라 믿고 , 행동에 옮기겠습니다.
야, 쓰레기 너도 네이트 하고있으니까 내 글 볼 수있음 볼꺼다,
꼭꼭숨어라, 진짜 우리 동네 주변에서 놀았다간 진짜 죽는다.
그땐, 너죽고 나 사는거다 , OK?
넌 건드리면 안될 사람을 건드린거야.
----------------------------------------------------
하찮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없이 적어서 죄송해요^^
앞으로 정성껏 적도록 노력해볼께요^^
그럼,,,
글쓴이가 저 쓰레기새끼 반 병신 만들어도 된다는 사람 추천
글쓴이가 무사히 살아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공감한다 추천
공감못하겠다 추천
법대로해라 반대
남자다, 왜 저런 선배는 없을까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저 또한 예전에 제가 잘난 것도 없는데 바람펴서 여자
울린 그런 쓰레기 짓을 해서 후회하는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러는 겁니다, 당연한 일이니까 너무 치켜세우지
말아주세요.^^
저도 한때는 쓰레기였으니까,, 그래도 전 후회하는 일은 두번다시 안하려고 ,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더 이상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두번다시는 그런 겉모습만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고 상처뿐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네요 ^^
남자분들도 그런 짓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Cool (?) 한 여자라도 그런 일로 아파하고 또 아파하고 뒤에서 눈물 흘릴꺼에요,
남자든 , 여자든 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겉모습으로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사랑하고 계시는분 ,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할 예정인분,아직은 모태솔로인분, 자신이 정말
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자기 자신부터 돌이켜보고 진심이
담긴 사랑을 나누시기 바랄게요^^
추가내용- 그런데 더 어이 없는건 그런 짓 하고 나서 이틀 전에 찾아와서 돈쫌 여동생한테 돈쫌 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진짜 그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ㅡㅡ 그 말하고 또 잠수탔음
진짜 쓰레기 중의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시간 톡 먹었네요, 바쁜시간 내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가끔씩 글 올리겠습니다^^
울산20男 가끔씩 찾아주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