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나님 뭣도 모르고 팥빙수를 먹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친구가 알려줌ㅋㅋㅋㅋㅋ이빨에 팥낄랔ㅋㅋㅋㅋ님들 조ㅋ심ㅋ조ㅋ심ㅋ)
나님은 영화를 보여주기로 한 그 남자님을 대신해 팥빙수 값을 지불했음ㅋ
ㅋ우린(잉) 샤랄랄라라ㅏㅏ대화를 하면서 마딛게 냠냠 쩝쩝 팥빙수를 먹음ㅋ (이때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천국 같았음ㅋ두근두근ㅋ설렘ㅋ눈마주치면 수줍게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렇게 팥빙수 냠냠 냠!!!냠!!!냠!!!!우걱!!!냠..........우걱???우걱???ㅇ_ㅇ?? 다시한번 냠...우걱!!우걱!!!????????????????????????
나님은 그것이 꽝꽝얼은 얼음이거나 떡이나 과일같은게 말라서 딱딱해진건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혀지질 않음ㅋㅋㅋㅋㅋㅋ
슬쩍 휴지를 입에 가져가서 나님은 입술 닦는척하며 그것을 뱉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웬만하면 씹어볼라했는뎈ㅋㅋㅋㅋ도무지 안씹혀짐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갔으면 소심하게 컴플레인을 걸었을 나님이지만ㅋㅋㅋㅋㅋㅋ그냥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인상부터 쪼잔한 여자가 되고싶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나님은 첫인상이 싸나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어울리지 않게 방실방실 웃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웃냨ㅋㅋㅋㅋㅋㅋㅋㅋ왜웃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근디 점점 소개남 표정이 약간 이상해짐을 느낌ㅋㅋㅋㅋㅋㅋ못볼껄 봤다는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이제와서야 그맘을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웃는모습에 별루 자신이 없어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점점 안웃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디.................갑자기 대체왜????????왜 말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몰랐음ㅋ 얜 나랑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나?ㅋ 난 통하는거 같은데ㅋ라는 생각만 들음ㅋ............ㅋ......추접해.......ㅋ.........그렇게 나님도 점점 빈정 상하고 있었음ㅋ
그러다 순간!!!!!문득 든 생각에 ㅋㅋㅋㅋ 나님의 이빨에 팥이 꼈나????????라는 생
각이 들음ㅋ똑똑하게ㅋ 다 보여주고 나서야ㅋ...ㅋ팔뚝에 소름이 오도독 돋음ㅋㅋㅋ
그제서야 멍청한 나님은 화장실 갓다온다고 말하고 화장실이 있는 윗층으로 올라갔음ㅋ
그렇게 나님은 22222222222222----------------하며 거울을 봄......
근데 이게 되게 애매한겤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신경치료 때문에 이빨을 v <이렇게 작게 갈아놓고 그 위에 U <이렇게 크게 임시치를 끼아워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빠진 임시치아를 내가 씹어 버린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피도 안난거였고 v < 이만한 이빨이 있으니 그 남자는 분명 그게 내 이빨인줄 알았을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거지 같음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렇게 영화도 못보고 밥도 못먹고.. 팥빙수만 먹고 그냥 집에 오게됨...
(나님 넘 압축했음? 넘 당황해서 나님 뭐라 말했는지 기억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하기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에 무슨일 있어서 빨리 가봐야 될것 같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그냥 그 남자도 알았다고ㅋㅋㅋㅋㅋ나님을 순순히 보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연락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그게 2시쯤 일이였는데ㅋㅋㅋㅋㅋ한시간도 안되서 헤어짐ㅋㅋㅋㅋㅋ)
++ ★★사진有)) 소개팅에서 이빨빠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조회수가 2만이 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ㄳㄳ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ㄳ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공개따위........없음.......ㅋ........ㅈㅅㅈㅅ.........
.......저 이빨을........어케 공개함.......ㅋ...나 시집못감.........ㅋ................읽어주셔서ㄳㄳ
ㅎㅇㅎㅇ안녕하세욬ㅋㅋㅋ방가방가 안녕하세욬ㅋㅋㅎㅇㅎㅇ
지금부터 음슴체를 쓰겟음욬 나는 음슴체를 첨 써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도 맨날 폰으로 보다가
컴퓨터로 처음봄 처음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20살 흔女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태어날때부터......나님 걍 모태솔로였음ㅋ...ㅋㅋ...허윽허윽ㅋㅋ
이런 내가 불쌍했던지 친구님이 나에게 소개팅을 시켜줬음ㅋㅋㅋㅋㅋㅋ
말주변도 드럽게 없는 나님이라 친구는 바로 만남을 시켜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
흐미1111111111떨리매!!!!!!!!!!!!!!!!!!!!!!!!!!!!!!!!!!!!!!!!!!!!!!!!!!!!!!!!!!!!!!
그 떨림이 지금도 생생함ㅋㅋㅋㅋㅋㅋ근디 이미 쓸때없음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님은 화장을 꼼꼼히~!! 옷도 샤랄라라라라ㅏㅏㅏ휘릭!!차려 입고
소개팅 장소에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때없이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계획 코스는 카페베헹->cg헹->밥집 이였음ㅋ
둑흔두그흔두긓ㄴ둑흔두근구득두는두근
소개팅남을 만났음ㅋ 잉?ㅋ 흔.....훈.......
?!!!!!!!!!
나님 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ㅋ 이 정도 남자를 내가 만나도 되나 싶었음ㅋ
ㅋㅋㅋㅋㅋㅋ살짝 부풀려 신처럼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광 작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흨ㅋㅋㅋㅋ빛낰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일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이미 놓아준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집착하고 싶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옅흔ㅋㅋㅋㅋㅋㅋㅋ우린 그렇게 카페베헹를 들어감!!
나님은 남자랑 처음 카페를 가봄ㅋ 것도 단둘이!!! 커플처럼
ㅋㅋㅋㅋ나님 뭣도 모르고 팥빙수를 먹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중에 친구가 알려줌ㅋㅋㅋㅋㅋ이빨에 팥낄랔ㅋㅋㅋㅋ님들 조ㅋ심ㅋ조ㅋ심ㅋ
나님은 영화를 보여주기로 한 그 남자님을 대신해 팥빙수 값을 지불했음ㅋ
ㅋ우린(잉) 샤랄랄라라ㅏㅏ대화를 하면서 마딛게 냠냠 쩝쩝 팥빙수를 먹음ㅋ
(이때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천국 같았음ㅋ두근두근ㅋ설렘ㅋ눈마주치면 수줍게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렇게 팥빙수 냠냠 냠!!!냠!!!냠!!!!우걱!!!냠..........우걱???우걱???ㅇ_ㅇ??
다시한번 냠...우걱!!우걱!!!????????????????????????
나님은 그것이 꽝꽝얼은 얼음이거나 떡이나 과일같은게 말라서 딱딱해진건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혀지질 않음ㅋㅋㅋㅋㅋㅋ
슬쩍 휴지를 입에 가져가서 나님은 입술 닦는척하며 그것을 뱉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웬만하면 씹어볼라했는뎈ㅋㅋㅋㅋ도무지 안씹혀짐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갔으면 소심하게 컴플레인을 걸었을 나님이지만ㅋㅋㅋㅋㅋㅋ그냥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인상부터 쪼잔한 여자가 되고싶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나님은 첫인상이 싸나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어울리지 않게 방실방실 웃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웃냨ㅋㅋㅋㅋㅋㅋㅋㅋ왜웃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근디 점점 소개남 표정이 약간 이상해짐을 느낌ㅋㅋㅋㅋㅋㅋ못볼껄 봤다는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이제와서야 그맘을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웃는모습에 별루 자신이 없어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점점 안웃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디.................갑자기 대체왜????????왜 말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몰랐음ㅋ 얜 나랑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나?ㅋ 난 통하는거 같은데ㅋ라는 생각만 들음ㅋ............ㅋ......추접해.......ㅋ.........그렇게 나님도 점점 빈정 상하고 있었음ㅋ
그러다 순간!!!!!문득 든 생각에 ㅋㅋㅋㅋ 나님의 이빨에 팥이 꼈나????????라는 생
각이 들음ㅋ똑똑하게ㅋ 다 보여주고 나서야ㅋ...ㅋ팔뚝에 소름이 오도독 돋음ㅋㅋㅋ
그제서야 멍청한 나님은 화장실 갓다온다고 말하고 화장실이 있는 윗층으로 올라갔음ㅋ
그렇게 나님은 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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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며 거울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잉?ㅋㅋㅋㅋㅋㅋㅋ내 이빨 어디갔음? 이빨!!!!!!!!!!!읭??나님의 앞니옆 이빨이 사라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X99999999999999
그 남자는 이 꼴을 봤단말인가!!!!!!!!!!!!!!!!!!!
근데 이게 되게 애매한겤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신경치료 때문에 이빨을 v <이렇게 작게 갈아놓고 그 위에 U <이렇게 크게 임시치를 끼아워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빠진 임시치아를 내가 씹어 버린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피도 안난거였고 v < 이만한 이빨이 있으니 그 남자는 분명 그게 내 이빨인줄 알았을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거지 같음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렇게 영화도 못보고 밥도 못먹고.. 팥빙수만 먹고 그냥 집에 오게됨...
(나님 넘 압축했음? 넘 당황해서 나님 뭐라 말했는지 기억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하기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에 무슨일 있어서 빨리 가봐야 될것 같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그냥 그 남자도 알았다고ㅋㅋㅋㅋㅋ나님을 순순히 보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연락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그게 2시쯤 일이였는데ㅋㅋㅋㅋㅋ한시간도 안되서 헤어짐ㅋㅋㅋㅋㅋ)
+나님 이빨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치과 갔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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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이거 어떻게 끝냄?.....................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