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를 삼킨 최초열풍! 2011 최초 영화들

정보름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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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를 삼킨 최초열풍~

2011대한민국 최.초. 영화들!

 

 

7월20일 개봉해 2개월째로 접어들도록

꺾일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는

코믹 스피드 블록버스트 <퀵>과

 

지난 10일 개봉 이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종병기 활>의

누적 관객 수가 각각 300만에 육박하면서

올 여름 첫 300만 관객 대기록의 주인이 누가될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두영화는 최초 오토바이 액션영화와

최초 활 액션 영화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데

여기서 주목할 단어 발견!

최.초!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두 영화외에도

올 한해 개봉한 최초 영화들이 더 있다고 하는데

 

그럼 지금부터 충무로를 삼킨 新바람~ 

올 해 개봉 최초영화엔 무엇이 있는지 본격적으로 살펴볼까!


 

 

 

 

 

 

 

한국영화 최초 오토바이 액션영화 <퀵>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을 다룬 작품이다.

 

300km의 쾌속질주! 여름영화에 안성맞춤!

그것도 다름아닌 오토바이로! 

 

아낌없이 보여주는 볼거리와 물량공세에 깨알같은 재미를 겸비한 <퀵>

영화 속 엄청난 스케일의 폭파장면들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300만 관객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흥행보증수표들이 배우로, 연출자로 포진한 '고지전', '7광구' 등

경쟁작들을 이기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퀵>은 300만 명을 넘는 성과를 올렸다고 볼 수 있다.  

 


조선판 <원티드>? 최초의 활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

 


1636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사극 블록버스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놀라운 사실과 함께

<극락도 살인사건>에 이어 김한민 감독과 박해일이 호흡을 맞추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기술인 곡사를 구사하는 신궁 박해일

문득 <원티드> 안젤리나 졸리의 사격실력이 오버랩되는~

 

300만의 육박하는 관객들이 인정한<최종병기 활>

올 여름은 뜨겁게 달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임에 틀임없다!

 

 

국내 최초로 스키를 다룬 다큐멘터리<겨울냄새>

 



강원도 평창, 3수 끝에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확정되었죠!

이 날은 온 국민이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던 거 같아요~

 

영화 <겨울냄새>는 한국 스키 역사를 추적한 다큐 영화로

겨울냄새를 맡고 겨울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역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스키 데몬스트레이터’들의 겨울의 꿈은

그 열정과 사랑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네티즌들의 높은 평점과 기대를 받고 있는 <겨울냄새>

충무로의 최초열풍에 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최초 4D뮤직필름 <쉐어 더 비전> 

 



<쉐어 더 비전>은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꿈도 용기도 잃어가던 한 회사원이

사표를 낸 후 성공신화를 일궈간다는 남자들의 도전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월드스타 이병헌과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다시 만났고,

최고의 기술력과 최고의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하여

충무로 이슈의 중심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만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영상물을 제작했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얼마나 발전되었는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층 발전하고 있는 한국영화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의 입장에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한국영화의 도전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