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괴담

하이옄2011.08.23
조회2,301

예전에 프랑스에는 마리가족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휴가를 맞아 크루즈 여행을간다.

 

 

 

 

그러나 바다에서 폭풍이불어 배는 침몰하고 마리의 엄마는 죽고 만다.

 

 

 

결국 마리엄마의 장례식을 치르고 아빠와 마리만이 살게된다.

 

 

 

그리고 어느날 밤.....

 

 

 

목이말라 잠이깬 아빠는 마리의 방을 가는데 마리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다.

 

 

깜짝놀란 아빠는 마리의 문을열고 마리에게

 

 

 

 

 

"마리야 너 누구랑 얘기했니?"

 

 

 

 

 

"나 엄마랑 이야기 했어."

 

 

 

 

 

"무슨소리야 마리야 엄마는 죽었잖아."

 

 

 

 

 

"아니야 엄마는 살아있는걸?"

 

 

그날이후 마리는 계속 밤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였다.

 

 

 

자꾸 마리의 증상이 이상하다고 여긴 아빠는

 

 

 

마리를 대리고 엑소시스트(귀신을잡는사람)에게 가는데....

 

 

 

엑소시스트는 이미 마리는 크루즈 여행때 죽었다고 한다.

 

 

 

엑소시스트는 마리를 산에다가 버리라고 하였다.

 

 

그래서 아빠는 마리를 산에다 버리고 도망을 왔다.

 

 

그러나 집에는 마리가 있는것이 아닌가?

 

 

이번에는 마리의 발을 나무에 묶어두고 왔다...

 

 

 

 

 

그러나 다시 집에 와보니 또 집에 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번에는 마리의 발을 잘라서 산에 놓았다.

 

 

 

그러나 다시 집에가니 마리가 있는것이었다.

 

 

 

 

"마...마리야 너가 왜 여기있어? 어떻게왓니?"

 

 

 

 

 

 

"히힛 아빠는 그것도몰라?"

 

 

 

 

 

 

 

 

 

 

 

 

 

 

 

 

 

 

 

 

 

 

 

 

 

 

 

 

 

 

 

 

 

 

 

"발없는마리 천리간다"

 

 

 

 

 

 

 

 

 

 

 

 

 

 

 

 

 

그리고 아빠는 마리의 장례식을 치루고 무덤을 만들어주는데

 

마리의 무덤에서 꽃이 피어났다,

 

그꽃이 피어나면서

 

 

 

 

 

 

 

 

 

 

 

 

 

 

 

 

 

 

 

 

 

 

 

 

 

 

 

 

 

 

 

 

 

 

"마리 씨가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