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열심히 읽다보니 저도 한 때 아련아련한 첫사랑이야기가 적고 싶어서 판을 쓰게됬습니다ㅎ 읽어주시는 분 잼있게 봐주셨으면 해요ㅋㅋ 음슴체??? 머머 했음 이런거 맞죠? 음슴체로 가겠어욬ㅋ --------------------------------------------------------------------------------------------------------------------------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이야기는 옛날이야기임 비밀인데 약 3년전 이야기임 나는 현재 그 오빠와.......ㅎㅎㅎㅎㅎㅎㅎ 사귀고..... 사귀고,....있,, 있지 않음 지금은 연애중에 쓴 이유를 딱히 말하자면.... 따른 채널에는 스토리같은 이야기가 없어서???? 솔직히 지금은 연애중에 쓰고 싶음ㅠㅠ 달달한 사랑이야기를 보러오셨던 분은 볼수 없을 거임.(죄송해요ㅠ) 자 이제 이야기를 하겠음 학원을 한 1년정도? 다니던 때였음. 어느날 학원아이들이 막 수군수군 거렸음. "진짜 잘생겼다..." "나도 오늘 이 학원에 잘생긴 사람 있는 줄 몰랐는데..." 예상했다시피 큰 학원임 사람 무지무지하게 많음. 대충 눈치채셨을 거라... 이 때 나는 티는 안냈지만 겉은 남자한테 관심없는 사람인척하였지만 나는 잘생긴 남자보면 완전 환장하는 여자임 그래서 누군지 궁금해서 친구들의 대화에 끼어들었음 "누구말하는거야?" "방금 본 오빠 있자나!!" 나님 시력은 안좋은데 안경은 잘 안쓰고 다님 그래서 눈이 깜깜함. 정말 보고싶었음. 정말 정말정말 근데 이 때였음!!!!! "이 수업 마치고 그 오빠 보러가자!" 아이들 여러명이 그 오빠가 있는 강의실에 보러간다는 거임. olleh~~~ 몇몇아이들 틈에 끼여서 나는 왕기대기대를 품고 머리를 쑤욱 들이밀었음... 근데.....ㅡㅡ 완전 내 스타일이 였음...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쫘릿함? 훈이 오빠라고 하겠음(이유 : 훈훈하고 잘생겼으니깐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되나.... 배우 이현진님! 급 생각 해놓은게 아님. 훈이오빠 좋아하고 나서부터 쭉그렇게 생각해왔음 다른 사진은 전혀 모르겠는데 지금 이사진 보면 훈이 오빠와 매우 흡사함.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피부는 더 뽀샤시하고(피부 끝내줬음)조금 더 젊어 보인다는 것.웃을 때는 저 분(이현진)과 전혀 다름.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름. 어느순간부터 좋아했던 거 같음! 아마 처음 봤을 때부터 첫눈에 반해버렸는지도 모르겠음(퓨퓨ㅠㅠ) 얼굴을 처음 보러갔을 때 훈이오빠는 우리가 강의실 뒤에서 훔쳐보고 있는 걸 알면서 우리에게 뒤도 돌아봐주지 않았음.(시크했음 정말ㅠ) 그날부터 나의 또래아이들 모두 훈이오빠의 잘생김을 환호하였음.... 아 그리고 훈이오빠는 웃을 때 빼고 눈빛이 매우 날카로움. 나는 이거에 뻑이간듯ㅠㅠ 이 때부터 나의 학원생활은 꽃으로 가득 피어났음 이렇게 나는ㅠㅠ 철이 없던 나는ㅠㅠ 두세명의 아이들과 매일매일 오빠강의실에 감.... 두세명의 아이들을 미미, 랑쯔 , 아리라 부르겠음. 하루는 내가 너무 잠이 와서 안갔던 적이있는데 미미, 랑쯔, 아리가 수업종이 치니까 들어오더니 막 소리지르며 아이들에게 말했음 "오빠가 나한테...............!!!" 끝 다음화에 계속ㅋㅋ 열심히 썼으니까 추천도 부탁드려요 간단히. 추천하면 훈훈한 썸남 썸녀 생김 9
☆★☆★☆★☆★☆★학원오빠꼬시기대작전. 1 ★☆★☆★☆★☆★
안녕하세요
톡을 열심히 읽다보니
저도 한 때 아련아련한 첫사랑이야기가 적고 싶어서 판을 쓰게됬습니다ㅎ
읽어주시는 분 잼있게 봐주셨으면 해요ㅋㅋ
음슴체??? 머머 했음 이런거 맞죠? 음슴체로 가겠어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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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이야기는 옛날이야기임
비밀인데 약 3년전 이야기임
나는 현재 그 오빠와.......ㅎㅎㅎㅎㅎㅎㅎ
사귀고.....
사귀고,....있,,
있지 않음
지금은 연애중에 쓴 이유를 딱히 말하자면....
따른 채널에는 스토리같은 이야기가 없어서????
솔직히 지금은 연애중에 쓰고 싶음ㅠㅠ
달달한 사랑이야기를 보러오셨던 분은 볼수 없을 거임.(죄송해요ㅠ)
자 이제 이야기를 하겠음
학원을 한 1년정도? 다니던 때였음.
어느날 학원아이들이 막 수군수군 거렸음.
"진짜 잘생겼다..."
"나도 오늘 이 학원에 잘생긴 사람 있는 줄 몰랐는데..."
예상했다시피 큰 학원임 사람 무지무지하게 많음. 대충 눈치채셨을 거라...
이 때 나는 티는 안냈지만 겉은 남자한테 관심없는 사람인척하였지만
나는 잘생긴 남자보면 완전 환장하는 여자임
그래서 누군지 궁금해서 친구들의 대화에 끼어들었음
"누구말하는거야?"
"방금 본 오빠 있자나!!"
나님 시력은 안좋은데 안경은 잘 안쓰고 다님 그래서 눈이 깜깜함.
정말 보고싶었음. 정말 정말정말
근데 이 때였음!!!!!
"이 수업 마치고 그 오빠 보러가자!"
아이들 여러명이 그 오빠가 있는 강의실에 보러간다는 거임.
olleh~~~
몇몇아이들 틈에 끼여서 나는 왕기대기대를 품고 머리를 쑤욱 들이밀었음...
근데.....ㅡㅡ
완전 내 스타일이 였음...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쫘릿함?
훈이 오빠라고 하겠음(이유 : 훈훈하고 잘생겼으니깐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되나.... 배우 이현진님!
급 생각 해놓은게 아님. 훈이오빠 좋아하고 나서부터 쭉그렇게 생각해왔음
다른 사진은 전혀 모르겠는데 지금 이사진 보면 훈이 오빠와 매우 흡사함.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피부는 더 뽀샤시하고(피부 끝내줬음
)조금 더 젊어 보인다는 것.웃을 때는 저 분(이현진)과 전혀 다름.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름. 어느순간부터 좋아했던 거 같음!
아마 처음 봤을 때부터 첫눈에 반해버렸는지도 모르겠음(퓨퓨ㅠㅠ)
얼굴을 처음 보러갔을 때 훈이오빠는 우리가 강의실 뒤에서 훔쳐보고 있는 걸 알면서
우리에게 뒤도 돌아봐주지 않았음.(시크했음 정말ㅠ)
그날부터 나의 또래아이들 모두 훈이오빠의 잘생김을 환호하였음....
아 그리고 훈이오빠는 웃을 때 빼고 눈빛이 매우 날카로움. 나는 이거에 뻑이간듯ㅠㅠ
이 때부터 나의 학원생활은 꽃으로 가득 피어났음
이렇게 나는ㅠㅠ 철이 없던 나는ㅠㅠ
두세명의 아이들과 매일매일 오빠강의실에 감....
두세명의 아이들을 미미, 랑쯔 , 아리라 부르겠음.
하루는 내가 너무 잠이 와서 안갔던 적이있는데
미미, 랑쯔, 아리가 수업종이 치니까 들어오더니
막 소리지르며 아이들에게 말했음
"오빠가 나한테...............!!!"
끝 다음화에 계속ㅋㅋ
열심히 썼으니까 추천도 부탁드려요
간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