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저는 미술치료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방학동안 아동 센터에서 일을 하며 제가 당한 일을 써보려합니다 음슴체로 할께요~ -------------------------------------------------------------------------------------------- 아... 진짜 이번에 치욕스러웠던 일을 쓰려함 때는 7월 초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다니던 학원에서 실습경험 쌓고 때마침 여름방학 시즌이라 아이들이 넘쳐 담당 쌤이 부족했었슴 나님 당장 하겠다고 했지요! 쌤께서는 나보고 4학년 남학생 담당이라 하셨슴 그렇게 듣고 나님 집으로 향했고 이제 다음날이 되었슴 아침부터 첫 수업에 대한 설렘이 부풀려지기만 했었음 이제 첫수업날이 왔슴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쌤은 안계시고 다른 한 선생님께서 계심 쌤 : "최벌레 담당하시기로 하셨죠?" *이름이 왜 벌레면은 진짜 벌레같이 생겼어요 * 나님 멀뚱히 있었씀 내담당이 아닌디.................. 나는 제 담당이 아니라 말씀을 드렸고 쌤께서 바꼈따는 걸 알려주심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갑자기 여자아이 하나가 강림하심 뚜 둥!!!!!!!!!!!!!!!! 얼굴 보니 진짜 못생겼음 장난 아니고..... 일단 이 이야기는 뒤로하고 나는 아이를 얼굴로만 보지말자하고 귀엽게 보았음 진짜 귀여워보임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아이 프로필을 보여주셨음 뚜!!!!!!! 둥!!!!!!!!!!! 오 마이 갓!!!!!!! 이 아이가 글쎄!!!!!!!ADHD 아동이란 거임!!! *ADHD란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말합니다!!* 나님 걱정했음 한편으론 좋았음 내 첫담당이라서 근데 이 아이와 수업을 하는데 한 자리에 못앉아있는거임 수업이 진행되고 종이접는 그 순간 10분???????????? 못 앉아 있음,,,,,,,,,,,,,,, 다리를 책상위에 올리고 다리를 벌리는 거임 !! 나님 진심 깜짝놀람 나는 멍청했던게 화를 못냄,, " 벌레야... 똑바로 이쁜자세로 앉아야지..." 그렇게 했음 또 몇 분 못감......... 나님 힘든 20분을 보냈슴 그리고 그애랑 몇 마디 안했는데 나님 소파에 앉아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해석하고있었음 갑자기!!!!!!!!!!!!!!!!!!!!!!! 그 애가 나한테 오더니 내 무릎에 앉는거 아님??????????? 나님 어쩔줄 몰라했음;;;; 아..진짜 어쩌지 하고 있는데 조카같다 생각하고 그냥 난 멍청히 가만히 있었음 마침 수업을 마치시고 오시던 쌤께서 벌레에게 주의를 주심 나는.. 내가 잘못한줄 알았음 그리고 그 애가 가고 휴식타임에 그 애에 대해 물어봄 나님 충격을 먹음 누나 오빠가 각각 있는데 미남에 이쁨 근데 그 초1랑 나이차이가 많이남 그런데 그 애만 그 집에서 진짜 못생긴거임 그런데 어의없는게 머냐면 아빠가...걜 싫어하심... 못생긴 이유 하나로 나님 반성을 하고 그 애에게 더 잘해 줘야지 하고 생각함 근데 그 애가 학교가서 사고를 치고왔슴!!!!!!!!!!! ( 대망의 날임 바로 내 첫성추행 시발점임) 원래 이 아이가 온 목적은 ADHD 이지만 따른 문제도 있었음 애정결핍......;;;;;오마이갓뜨................. *어린 아이들은 애정을 원하는 건 다있습니다* 하지만 이아이는 결핍임.............................. 결핍 단어 하나 붙임에 따라 내용은 확달라짐...... 이 아이가 학교가면 남학생 거시기를 자꾸 보고 놀린다함 남자화장실 여자 화장실 구별을 못해 여자아이들이 아니라고 말리면 그 여자아이를 때린다고함 그런데 애가 센터에서 다니면서 호전된줄 알았던 쌤들 다 폭발하심 주의를 지적하신 쌤들 근데 그 애가 대들음... 에어컨 버튼 끄고 컴퓨터 전원스위치 콘센트 갑자기 다빼는거 아니겠슴????? 내가 말렸고 그 벌레를 잘꼬셔서 수업에 들어갔음 그리고 수업은 ...또 매일 그렇게 다리올리고 벌리고 머 그리하다......하......... 끝남 나 또 화 못냈음.......멍청함 그리고 그 아이는 다른 학원차에 타서 보습학원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쌤께서 나보고 차를 기다려주라함 나님 그 아이가 그렇게 산만한줄 몰랐음 막 왔다갔다거리는거임 차도로 막 뛰당기고 나님 그 애에게 이제 혼내려고 맘잡았음 그 애를 불렀음 "벌레야 일루와바 선생님이 할 말있어 혼 안내요 일루와 차 위험하잖니" 이렇게 불렀음 그 벌레가 옴 내가 말을 꺼냄 " 벌레야...오늘 선생님들 왜 화난지 몰라?" 대답안함 다무시함 흥흥거림 나님 그냥 말함 " 선생님들은 너 싫어해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벌레가 여기와서 잘 행동했는데 학교가서 한 행동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속상하셔서 그런거에요..알겠지.??"라고 하는데 갑자기 이 벌레가 잡고있던 우산을 들고 내 중요부위를 우산끝으로 지적질 하는거 아니겠슴??????????? '씨익' 웃는 거임 찌발 나 개빡침 " 야 최벌레 너 선생님한테 무슨 행동 하는 짓인지 알어??? 너 술집 여자야???이 새끼가 미쳐가지고" 때 마침 학원차옴 나님 어쩔수 없음 화를 참았음 그년 그냥 차타고 홀랑 내빼는 거임 나님 진짜 속상했음 나한테 이런일이 있을 줄 몰랐음 아무리 애정결핍이라도 초1한테 이런일 당한거 진짜 속상함 다음날 혼내려니까 울어버림...... 어쩌겠음.......나 그냥 수업나갔음..... 아오 속으로 너무 속상함 한편 애가 불쌍하기도함 그리고 지금 한달이 지났고 내일 걔가 옴............나 어떡함.......................... 진짜 힘듬 화 진짜 3번 내봤지만 소용없음 나 살려주세요.......,.............. 아.......이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내일 또 나감....... 빠이여 1
초1 한테 성추행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저는 미술치료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방학동안 아동 센터에서 일을 하며
제가 당한 일을 써보려합니다
음슴체로 할께요~
--------------------------------------------------------------------------------------------
아...
진짜 이번에 치욕스러웠던 일을 쓰려함
때는
7월 초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다니던 학원에서 실습경험 쌓고 때마침 여름방학 시즌이라
아이들이 넘쳐 담당 쌤이 부족했었슴
나님 당장 하겠다고 했지요!
쌤께서는 나보고 4학년 남학생 담당이라 하셨슴
그렇게 듣고
나님 집으로 향했고
이제 다음날이 되었슴
아침부터
첫 수업에 대한
설렘이 부풀려지기만 했었음
이제 첫수업날이 왔슴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쌤은 안계시고 다른 한 선생님께서 계심
쌤 : "최벌레 담당하시기로 하셨죠?"
*이름이 왜 벌레면은 진짜 벌레같이 생겼어요 *
나님 멀뚱히 있었씀
내담당이 아닌디..................
나는 제 담당이 아니라 말씀을 드렸고
쌤께서 바꼈따는 걸 알려주심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갑자기
여자아이 하나가 강림하심 뚜 둥!!!!!!!!!!!!!!!!
얼굴 보니 진짜 못생겼음
장난 아니고.....
일단 이 이야기는 뒤로하고
나는 아이를 얼굴로만 보지말자하고
귀엽게 보았음
진짜 귀여워보임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아이 프로필을
보여주셨음
뚜!!!!!!! 둥!!!!!!!!!!!
오 마이 갓!!!!!!!
이 아이가 글쎄!!!!!!!ADHD 아동이란 거임!!!
*ADHD란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말합니다!!*
나님 걱정했음
한편으론 좋았음
내 첫담당이라서
근데
이 아이와 수업을 하는데
한 자리에 못앉아있는거임
수업이 진행되고 종이접는 그 순간
10분????????????
못 앉아 있음,,,,,,,,,,,,,,,
다리를 책상위에 올리고
다리를 벌리는 거임 !!
나님 진심 깜짝놀람
나는 멍청했던게
화를 못냄,,
" 벌레야... 똑바로 이쁜자세로 앉아야지..."
그렇게 했음
또 몇 분 못감.........
나님 힘든
20분을 보냈슴
그리고 그애랑 몇 마디 안했는데
나님 소파에 앉아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해석하고있었음
갑자기!!!!!!!!!!!!!!!!!!!!!!!
그 애가 나한테 오더니
내 무릎에 앉는거 아님???????????
나님 어쩔줄 몰라했음;;;;
아..진짜 어쩌지 하고 있는데
조카같다 생각하고
그냥 난 멍청히 가만히 있었음
마침 수업을 마치시고 오시던 쌤께서
벌레에게 주의를 주심
나는.. 내가 잘못한줄 알았음
그리고
그 애가 가고 휴식타임에
그 애에 대해 물어봄
나님 충격을 먹음
누나 오빠가 각각 있는데 미남에 이쁨 근데
그 초1랑 나이차이가 많이남
그런데 그 애만 그 집에서 진짜 못생긴거임
그런데 어의없는게 머냐면 아빠가...걜 싫어하심... 못생긴 이유 하나로
나님 반성을 하고 그 애에게 더 잘해 줘야지 하고
생각함
근데 그 애가 학교가서 사고를 치고왔슴!!!!!!!!!!!
( 대망의 날임 바로 내 첫성추행 시발점임)
원래 이 아이가 온 목적은 ADHD 이지만 따른 문제도 있었음
애정결핍......;;;;;오마이갓뜨.................
*어린 아이들은 애정을 원하는 건 다있습니다*
하지만 이아이는 결핍임..............................
결핍
단어 하나 붙임에 따라
내용은 확달라짐......
이 아이가 학교가면 남학생 거시기를 자꾸 보고 놀린다함
남자화장실 여자 화장실 구별을 못해
여자아이들이 아니라고 말리면 그 여자아이를 때린다고함
그런데 애가 센터에서 다니면서 호전된줄 알았던 쌤들
다 폭발하심








주의를 지적하신 쌤들
근데 그 애가 대들음...
에어컨 버튼 끄고
컴퓨터 전원스위치
콘센트
갑자기 다빼는거 아니겠슴?????
내가 말렸고
그 벌레를 잘꼬셔서 수업에 들어갔음
그리고 수업은
...또 매일 그렇게 다리올리고 벌리고 머 그리하다......하.........
끝남
나 또 화 못냈음.......멍청함
그리고 그 아이는 다른 학원차에 타서 보습학원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쌤께서 나보고 차를 기다려주라함
나님 그 아이가 그렇게 산만한줄 몰랐음
막 왔다갔다거리는거임
차도로 막 뛰당기고
나님 그 애에게 이제 혼내려고 맘잡았음
그 애를 불렀음
"벌레야 일루와바 선생님이 할 말있어 혼 안내요 일루와 차 위험하잖니"
이렇게 불렀음
그 벌레가 옴
내가 말을 꺼냄
" 벌레야...오늘 선생님들 왜 화난지 몰라?"
대답안함 다무시함 흥흥거림
나님 그냥 말함
" 선생님들은 너 싫어해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벌레가 여기와서 잘 행동했는데 학교가서 한 행동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속상하셔서 그런거에요..알겠지.??"라고 하는데
갑자기 이 벌레가
잡고있던 우산을
들고 내 중요부위를 우산끝으로 지적질 하는거 아니겠슴???????????
'씨익' 웃는 거임
찌발
나 개빡침
" 야 최벌레 너 선생님한테 무슨 행동 하는 짓인지 알어??? 너 술집 여자야???이 새끼가 미쳐가지고"
때 마침
학원차옴
나님 어쩔수 없음 화를 참았음
그년 그냥 차타고 홀랑 내빼는 거임 나님 진짜
속상했음
나한테 이런일이 있을 줄 몰랐음
아무리 애정결핍이라도 초1한테 이런일 당한거 진짜 속상함
다음날 혼내려니까
울어버림......
어쩌겠음.......나
그냥 수업나갔음.....
아오 속으로 너무 속상함
한편 애가 불쌍하기도함
그리고 지금 한달이 지났고
내일 걔가 옴............나 어떡함..........................
진짜 힘듬
화 진짜 3번 내봤지만
소용없음
나 살려주세요.......,..............
아.......이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내일 또 나감.......
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