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에 분명 있었는데....왜 갑자기 없어졌죠??ㅠㅠㅠ 뭐에요이거 ㅠㅠ 대화내용 없앴어요.... 왜 톡이 됬다가 사라졌죠????????????ㅠㅠ 대화내용 올리자마자 글이 순위에서 다 내려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에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몇달전까지만해도 저에게는 1년안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장거리 연애라 방학때만 자주만나고 학기중에는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한 그런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로에 대한 의심만 쌓이고 애정이 식어버려 헤어지고 사귀기를 수십번 했던... 제가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달라고 하면 귀찮해했고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 날에는 피시방에나 가기 일수였습니다. 또 저 몰래 바람도 펴봤고....제가 모르는 사이에 밖에서 놀기 바빴습니다. 저한테는 친한친구랑 노는것도 의심하며 놀지말라하고...집인지 아닌지 전화를 걸어 짜증을 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있었기때문에 비록 장거리지만 남자친구가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않고 약속을 지키고 싶었어요...그래서 친한 친구와의 약속도 잘 지켜지지 않았던적이 많았습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이제는 너무 힘들고 상황이 지겨워져 정말 헤어지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헤어졌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여태 듣도 보도 못한 온갖 욕들을 퍼부었습니다. 몇일 뒤 헤어진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길만한 .....연락이 왔습니다. 카톡으로 너밖에 없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자기가 정말 미안하다고 근데 전 정말 싫었습니다. 다시 상황이 반복되는것도 싫고... 잘하겠다고 한 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입에 거짓말을 달고산다는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연락이 올때마다 매몰차게 거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또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러곤 또 몇일 뒤 또 그 사람한테서 연락이 왔죠.. 내가 더 잘하겠다고 ....그애랑 헤어지래요 자꾸 미안하다고.... 그애는 순수한척하는 나쁜애라고....(본적도없으면서 무슨 소리?) 그러면서 옛날에 사겼을때 같이 찍었떤사진들...뽀뽀한 사진들을 막 대화창으로 계속 보내는거에요 처음에는 왠 사진을 보내지?해서 받았는데........... 정말 소릅돋았어요... 제가 사진받기 거절하니까 계속보낼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는 지금 이 애가 좋다고 너랑 옛날보다 날 더 행복하게 해준다고... 제발 나 행복하게 해줄라면 이러지 말라고 말했어요 이러는거 정말 힘들다고... 그런데 갑자기 그 오빠가!!!! 사실은 니 욕할라고 이렇게 달라붙은 거라면서 벌레야, 니못생겼다, 여자가 털이나냐(고양이 수염) 등등 유치하고 어이없는 막말을 막 하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뭐이런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을 봤나... 저거 말고도 심한말들을 많이했는데...다 말하면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네요... 정말 제가 어쩌다 이런사람을 만나게 됬고 좋아하게 됬는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이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인거 같아요 절 좋아하는 마음은 이제 끝난거 같은데 왜 저렇게 매달리고 집착하는 걸까요 만약 톡이된다면 어처구니 없는 대화내용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빨강색입니다. 헤어지기 전에 그오빠가 만화책 맡겨놓고 갔는데 그거 보내달라고 계속 연락왔네요. 전 남친 어이가 없다ㅡㅡ 추천 난 이해가 간다(?.?) 반대 37213
★(수정했어용!)헤어진 남자친구의 실체를 밝힙니다 (짜증주의!!) 정말 가지가지하는 전남친★
톡커들의 선택에 분명 있었는데....왜 갑자기 없어졌죠??ㅠㅠㅠ
뭐에요이거 ㅠㅠ
대화내용 없앴어요....
왜 톡이 됬다가 사라졌죠????????????ㅠㅠ
대화내용 올리자마자 글이 순위에서 다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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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에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몇달전까지만해도 저에게는 1년안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장거리 연애라 방학때만 자주만나고 학기중에는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한 그런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로에 대한 의심만 쌓이고 애정이 식어버려
헤어지고 사귀기를 수십번 했던...
제가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달라고 하면 귀찮해했고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 날에는 피시방에나 가기 일수였습니다.
또 저 몰래 바람도 펴봤고....제가 모르는 사이에 밖에서 놀기 바빴습니다.
저한테는 친한친구랑 노는것도 의심하며 놀지말라하고...집인지 아닌지 전화를 걸어 짜증을 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있었기때문에 비록 장거리지만 남자친구가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않고
약속을 지키고 싶었어요...그래서 친한 친구와의 약속도 잘 지켜지지 않았던적이 많았습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이제는 너무 힘들고 상황이 지겨워져
정말 헤어지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헤어졌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여태 듣도 보도 못한
온갖 욕들을 퍼부었습니다.
몇일 뒤
헤어진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길만한
.....연락이 왔습니다.
카톡으로
너밖에 없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자기가 정말 미안하다고
근데 전 정말 싫었습니다. 다시 상황이 반복되는것도 싫고... 잘하겠다고 한 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입에 거짓말을 달고산다는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연락이 올때마다 매몰차게 거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또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러곤 또 몇일 뒤 또 그 사람한테서 연락이 왔죠..
내가 더 잘하겠다고 ....그애랑 헤어지래요
자꾸 미안하다고.... 그애는 순수한척하는 나쁜애라고....(본적도없으면서 무슨 소리?)
그러면서 옛날에 사겼을때 같이 찍었떤사진들...뽀뽀한 사진들을
막 대화창으로 계속 보내는거에요
처음에는 왠 사진을 보내지?해서 받았는데...........
정말 소릅돋았어요...
제가 사진받기 거절하니까 계속보낼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는 지금 이 애가 좋다고 너랑 옛날보다 날 더 행복하게 해준다고...
제발 나 행복하게 해줄라면 이러지 말라고 말했어요
이러는거 정말 힘들다고...
그런데 갑자기 그 오빠가!!!!
사실은 니 욕할라고 이렇게 달라붙은 거라면서
벌레야, 니못생겼다, 여자가 털이나냐(고양이 수염) 등등
유치하고 어이없는 막말을 막 하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뭐이런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을 봤나...
저거 말고도 심한말들을 많이했는데...다 말하면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네요...
정말 제가 어쩌다 이런사람을 만나게 됬고 좋아하게 됬는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이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인거 같아요
절 좋아하는 마음은 이제 끝난거 같은데 왜 저렇게 매달리고 집착하는 걸까요
만약 톡이된다면
어처구니 없는 대화내용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빨강색입니다.
헤어지기 전에 그오빠가 만화책 맡겨놓고 갔는데
그거 보내달라고 계속 연락왔네요.
전 남친 어이가 없다ㅡㅡ 추천
난 이해가 간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