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년동안 연예를 하다가 4월에 여자친구한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첨에는 여기 많은 톡커님들이 헤어지고 나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이라고 적어 놨던 것들을 많이 했었구요... 매달려보기... 무턱대고 집 앞에서 기다려보기... 전화 안받는데도 주구장창 전화하기... 결국 여자분 핸드폰이 꺼질때까지 전화하기... 등등 오히려 남은 정까지고 없어지는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3주정도 동안 매달려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신을 차렸지요... 3주도 안됬을때 여자 친구 였던 사람은 새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기다려야 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소홀이 했던 것들을 준비하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제일 먼저 결심한것중에 하나가 다이어트... 4년전첨에 여자친구를 만났을때는 75kg 정도였습니다 근데 4년사이 체중은 점차점차 늘었고 이별을 통보 받았을때는 95kg 이 넘었었죠 헤어진 원인중에 하나 일 수도...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기관리... 그래서 3개월 동안 전 70kg 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여 뺏습니다 뚱뚱해서 못입었던 옷들도 다시 입을수 있게 됐고 자기 자신이 멋있어 졌다는거에 너무 기뻣습니다 저를 처다보는 시선도 예전과 달라졌다는걸 느꼈구요 자신감이 생긴거죠 이젠 누군가에게 주눅들지 않을수 있다라는 자신감... 어느날 이였습니다 전 고등학교 때 친구와 번화가의 예전에 여자친구와 자주 갔던 호프집에서 맥주 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핏 보기엔 20대 초 중반정도의 귀여운 외모를 지니신 여성분이(전 29) 저희 테이블로 다가와서 여자 : 저 저희도 2명 왔는데 합석 해도 될까요 ? 라고 헌팅을 걸었습니다 친구 : 아 저희도 2명이에요 그럼 같이 놀아요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혼자 있는게 불쌍해 보였는지 저 잘되게 해주려고 나중에 그랬다고 합니다) 라고 말을 했더니 웃으면서 자기 테이블로 친구를 데리러 가는건지 갔습니다 근데 저는 테이블에서 일어 나서 그 여자분 한테 가서 말했습니다 저 : 저기요 여자 : 네? 저 : 죄송합니다 여자 : 네? 모가요? 저 : 사실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 : 네? 근데요? 저 :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절 버리고 다른 사람 곁에 있지만 전 언젠간 그 사람이 다시 저에게 돌아올꺼라고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자 :..... 저 : 제가 사랑하고 있는사람이 다른 사람과 예식장에서 나오는 그 순간까지 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사랑할 껍니다 이게 제 마음이니까요.... 죄송합니다 하고 전 피식 웃고 그여자는 알았다는 듯 자기 테이블로 갔습니다 그 후 한 3일정도가 지났을까요 .... 다신 돌아오지 않을꺼만 같던 여자 친구 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몇날 몇일 어디에서 잠깐 볼수 있냐고.... 전 알았다고 하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약속 했던 당일 전 완전 꾸몄다고 느끼지 않을정도의 선에서 못을 입고 나갔습니다 그녀와 만났을때 입었던 옷 신발 가방 등등은 하지 않고 이별 후에 새로 구입했던 옷들로... (근데 계절이 변해서 당연한 거였음;;) 약속시간이 다되고 여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만났을때와 몰라볼정도로 이뻐져 있었더군요... 살도 빠지고... 헤어스타일 옷 스타일 다 더 이뻐졌습니다... 간단한 안부를 서로 묻고 여자친구가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 : 3일전 술집에서 있었던 일 기억나? 저 : 응? 무슨 일? 여자친구 : 여자가 너의 테이블에 와서 합석 하자고 한거... 저 : 응? 아 아.. 근데 그걸 니가 어떻게 알어? 여자친구 : 사실 그 때 너희 테이블에 갔던 애가 너 만나기 전에 일 할때 같이 일했던 동생이야 저 : 아... 그랬구나 여자친구 : 집은 인천인데 일 때문에 지금은 지방에서 하숙 한데 저 : 응... 여자친구 : 근데 3일전에 오랜만에 게한테 연락이 왔었어... 오랜만에 인천 왔는데 전에 언니가 남친이라고 사긴 초창기때 사진 보여죴던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술집에 있었다고 장난 끼가 많은 동생이라 지금쯤이면 오래도 됐겠거니 하고 장난 쳐봤데 우리 헤어진지 모르고... 지방에 오래 가있어서 연락을 못했었거든 ... 근데 첨엔 자기가 본 사람이 언니 남자친구였던사람이 맞구나에 놀랬고 두번짼 헤어 졌다는 사실에 놀랬고 마지막으론 언니가 헤어졌던 사람이 정말 멋있는 남자 인거 같다 라는 거에 놀랬다고 전화 하더라... 저 : ..... 그래? 여자친구 : 미안해... 저 : 모가~ 여자친구 : 난 니가 그냥 철 없고 어리광만 부리고 삐지기만 하는 애인줄 알았어... 항상 나에게 투정만 부리고 내가 힘든건 안 받아죴었잖아... (이때 저는 제가 그동안 느끼고 반성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 했습니다) 여자친구 : 나 사실 남자 안 만났어 그냥 그렇게 친구한테 말하면 니가 날 잊을꺼라 생각했어 저 : 난 너 만났을때 내 진심으로 대했었어 니가 누굴 만나든 난 상관없었어 내 진심이 통한다면 언젠간 다시 돌아올꺼라 믿고 있었어 여자친구가 막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다시 돌아와 줄수 없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다시 만나기로 했구요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 합니다 ------------------------------------------- 자기를 버리고 떠난사람이 돌아올꺼라고 생각하세요? 짧던 길던 그 사람과 만난 시간동안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헤 죴다면 언젠간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힘내세요 그 기회를 노치지 마세요~ 화이팅 ! 5
차이고 못잊어서 기다리는 남자분 기회는 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동안 연예를 하다가
4월에 여자친구한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첨에는 여기 많은 톡커님들이 헤어지고 나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이라고 적어 놨던 것들을 많이 했었구요...
매달려보기... 무턱대고 집 앞에서 기다려보기...
전화 안받는데도 주구장창 전화하기... 결국 여자분 핸드폰이 꺼질때까지 전화하기...
등등 오히려 남은 정까지고 없어지는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3주정도 동안 매달려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신을 차렸지요...
3주도 안됬을때 여자 친구 였던 사람은 새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기다려야 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소홀이 했던 것들을 준비하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제일 먼저 결심한것중에 하나가 다이어트... 4년전첨에 여자친구를 만났을때는
75kg 정도였습니다 근데 4년사이 체중은 점차점차 늘었고 이별을 통보 받았을때는
95kg 이 넘었었죠 헤어진 원인중에 하나 일 수도...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기관리...
그래서 3개월 동안 전 70kg 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여 뺏습니다
뚱뚱해서 못입었던 옷들도 다시 입을수 있게 됐고 자기 자신이 멋있어 졌다는거에
너무 기뻣습니다 저를 처다보는 시선도 예전과 달라졌다는걸 느꼈구요
자신감이 생긴거죠 이젠 누군가에게 주눅들지 않을수 있다라는 자신감...
어느날 이였습니다
전 고등학교 때 친구와 번화가의 예전에 여자친구와 자주 갔던 호프집에서 맥주 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핏 보기엔 20대 초 중반정도의 귀여운 외모를 지니신 여성분이(전 29)
저희 테이블로 다가와서
여자 : 저 저희도 2명 왔는데 합석 해도 될까요 ?
라고 헌팅을 걸었습니다
친구 : 아 저희도 2명이에요 그럼 같이 놀아요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혼자 있는게 불쌍해 보였는지
저 잘되게 해주려고 나중에 그랬다고 합니다)
라고 말을 했더니 웃으면서 자기 테이블로 친구를 데리러 가는건지 갔습니다
근데 저는 테이블에서 일어 나서 그 여자분 한테 가서 말했습니다
저 : 저기요
여자 : 네?
저 : 죄송합니다
여자 : 네? 모가요?
저 : 사실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 : 네? 근데요?
저 :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절 버리고 다른 사람 곁에 있지만
전 언젠간 그 사람이 다시 저에게 돌아올꺼라고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자 :.....
저 : 제가 사랑하고 있는사람이 다른 사람과 예식장에서 나오는 그 순간까지
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사랑할 껍니다
이게 제 마음이니까요.... 죄송합니다
하고 전 피식 웃고 그여자는 알았다는 듯 자기 테이블로 갔습니다
그 후 한 3일정도가 지났을까요 ....
다신 돌아오지 않을꺼만 같던 여자 친구 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몇날 몇일 어디에서 잠깐 볼수 있냐고....
전 알았다고 하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약속 했던 당일
전 완전 꾸몄다고 느끼지 않을정도의 선에서 못을 입고 나갔습니다
그녀와 만났을때 입었던 옷 신발 가방 등등은 하지 않고
이별 후에 새로 구입했던 옷들로... (근데 계절이 변해서 당연한 거였음;;)
약속시간이 다되고 여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만났을때와 몰라볼정도로 이뻐져 있었더군요... 살도 빠지고... 헤어스타일 옷 스타일
다 더 이뻐졌습니다...
간단한 안부를 서로 묻고
여자친구가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 : 3일전 술집에서 있었던 일 기억나?
저 : 응? 무슨 일?
여자친구 : 여자가 너의 테이블에 와서 합석 하자고 한거...
저 : 응? 아 아.. 근데 그걸 니가 어떻게 알어?
여자친구 : 사실 그 때 너희 테이블에 갔던 애가 너 만나기 전에 일 할때 같이 일했던 동생이야
저 : 아... 그랬구나
여자친구 : 집은 인천인데 일 때문에 지금은 지방에서 하숙 한데
저 : 응...
여자친구 : 근데 3일전에 오랜만에 게한테 연락이 왔었어... 오랜만에 인천 왔는데 전에 언니가
남친이라고 사긴 초창기때 사진 보여죴던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술집에
있었다고 장난 끼가 많은 동생이라 지금쯤이면 오래도 됐겠거니 하고 장난 쳐봤데
우리 헤어진지 모르고... 지방에 오래 가있어서 연락을 못했었거든 ...
근데 첨엔 자기가 본 사람이 언니 남자친구였던사람이 맞구나에 놀랬고
두번짼 헤어 졌다는 사실에 놀랬고
마지막으론 언니가 헤어졌던 사람이 정말 멋있는 남자 인거 같다 라는 거에 놀랬다고
전화 하더라...
저 : ..... 그래?
여자친구 : 미안해...
저 : 모가~
여자친구 : 난 니가 그냥 철 없고 어리광만 부리고 삐지기만 하는 애인줄 알았어...
항상 나에게 투정만 부리고 내가 힘든건 안 받아죴었잖아...
(이때 저는 제가 그동안 느끼고 반성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 했습니다)
여자친구 : 나 사실 남자 안 만났어 그냥 그렇게 친구한테 말하면 니가 날 잊을꺼라 생각했어
저 : 난 너 만났을때 내 진심으로 대했었어 니가 누굴 만나든 난 상관없었어
내 진심이 통한다면 언젠간 다시 돌아올꺼라 믿고 있었어
여자친구가 막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다시 돌아와 줄수 없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다시 만나기로 했구요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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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버리고 떠난사람이 돌아올꺼라고 생각하세요?
짧던 길던 그 사람과 만난 시간동안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헤 죴다면
언젠간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힘내세요 그 기회를 노치지 마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