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똥싸는 모습을 보여주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 정말 치욕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싸세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남 앞에서 똥쌀수있음? 똥꾸멍 그 사람 얼굴에 향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정말 못참겠어서 싸고싶었음
근데 위에서도 보았듯이 내 방구는 지금 저위에 화력같은 잠재적인 가능성을 품고잇었음
내가 그럼 쌀게요.
하고 힘을 푸는 순간 똥과 방귀는 나오는 동시에 폭팔을 하여 훈나미쌤 가운과 얼굴
^^ 그런곳에 다 묻엇
.
.
.
을꺼임
.....................................................나그럼 이제 집앞에 있는 그 대학병원 못다님
[그림有] 저는 저번주 제 순결을 잃었습니다 2탄......(스크롤압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이런 나의 허접한 글을
스크랩해가는 톡커님들은 누구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하군요!
또 순위권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뿌잉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이 없는데 자꾸 칭찬해 주셔서 다른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쓰고싶어지자나여ㅠㅠㅠ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그냥 여기서 물러나는게 제일 좋겠죠? ㅋㅋㅋㅋ큐ㅠㅠㅠ
그리고.......신상은
물어보지말아효 ..................
이런얘기................자랑...아니자나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똥꼬가 훤히 들여다 보여진....그런...그런게....ㅋㅋ..ㅋ...ㅋ......ㅎ..ㅎ...ㅎ........?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의외의 호응 감사해요 : ) 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똥판이 막 올라오기 전부터 이거 쓰려고 했었어요 ㅠㅠㅠㅠㅠ..........
제가 쓰려고했었을땐..이렇게 많지는않았었는데 ㅠㅠ
애교로 봐주세요 ㅠㅠ 이걸로 저는 판을 접고 3개월 뒤에 돌아오니깐요..ㅋㅋㅋㅋ
똥줄좀 타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어디서 끊었죠?
훈남의사가 있었다....거기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할게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ART
훈남스멜이 차가운 병원 내시경실 어딘가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본능적으로 그 스멜이 나는 곳을 찾기 시작했고 내 레이더 망엔 .........젊으신....ㅋ...훈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의사 가운 입으면 좀 진짜 다 멋있는듯
아무래도 나는 여고생인지라 저 의사쌤을 계속 쳐다보고 싶었지만
내똥꼬는 주고싶지않았음.
내 추접한 그곳을 그런 남정내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내 대장을, 나도 처음보는 그런 은밀한 굴속을 모니터를 통해 훈나미와 같이 시청하고 싶지않았어.
내시경실은 정말 컸음ㅋ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그냥
작은 방? 그런곳에서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엉덩이가 까진 내가 누워서
그런....ㅋ 오순도순 ㅋ.....
아지자기하게 내 속을 관찰하는건줄 알았음
근데무슨 겁나 삭막하고 짱 컸음... 침대가 적어도 10개는 있었음
그리고 칸막이도 걍 커튼이었음.....
나 엉덩이 까고있는데 커튼 열면 끝남 the end.
여하튼 나님은 간호사 언니의 안내를 받으며 침대로 갔음ㅋㅋㅋㅋㅋ
그 펄럭이는 바지를 붙잡으며... 그거 진심 치욕스러움 ㅠ.ㅠ.......
침대에 가니까 음..... 침대가 이렇게 생겼는데 저렇게 천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터 큼
튼 파란게 천임
왜 그 병원에 시트있는거 있잖슴 하얀색
그게 저기에만 깔려있고 나머지는 걍 가죽으로된....ㅇㅇㅇ 상상의 나래가 펼쳐짐?
나는 저 천이 내가 궁디 까고있음 쪾팔리니까 덮고 있으라고 ..ㅋㅋㅋㅋ 그런 배려를 해주는
천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왜냐면 전편에서 그림 보여줬듯이 그 바지는 윗 부분만 고정이 되있어서
옆으로 누으면 천이 옆으로 쏠리면서 내 언덩이는 무방비 상태가 됨
그래서 날위한 배려인줄 알았음 ....
ㅇㅇㅇ 배려긴 배려이긴함...
간호사 분께서 제가 저걸 덮으려 하니까 시크하게
그 위로 올라가세요 하셨음
이렇게 모니터 쪽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시트위에 내 열린 궁디를 보이며 누웠음
의사선생님을 기다리면서 마음을 가다 듬었음
금방 끝날꺼야. 똥꼬에 그냥 호스를 넣는거야 그냥 앏은 똥이 왔다갔다한다 생각하자
별 느낌도 없을꺼야
그냥 똥싸는 느낌일꺼야 룰루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욕을 읊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인터넷이니까 욕따위 쓰지 않겠음ㅋㅋㅋ걍 아이 *벌 이걸 왜해야 되는거야
이런거...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음을 가다듬으며 의사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커튼이 훽!!!!!!!!!!!!!!!!!!!!!!! 열였음
청각이 곤두섰고 온몸의 털이 쭈뼜쭈뼈뼈뼈뼈ㅕ뼈뼈쎠ㅕ쎴
근데 이상하게 커튼을 안닫고 매우 많은 인원 수 가 들어왔음
대략 6명정도
...내 대장을 보러....6명이나 오다니
이건 마치 사촌 집에서 찾은 야동의 한 장면이야.......망할..ㅋ....
내 침대쪽으로 다가왔음 난 내 궁디를 보러 온줄 알았음
ㅋ 알고보니 내시경실에서 일하는 간호사분 5명하고
병원내 기계를 다루시는 분인지 남자 한분이었음
ㅇㅇㅇ 의사가 아님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상한 사람들한테 순결을 내 첫 순결을 뺏김
내 궁댕이를 보앗음
내 은밀한 그곳
나도 거울을 통해서가 아니면 볼 수 없는 그곳을 그분을은 .....보앗음ㅋ
와서 하는 말들을 들어보니
뭐 기계에 물이 들어가서 이게 잘 안되는거 같다
자꾸 꺼졌다가 켜진다 뭐 화면이 안나온다 등등.......ㅋㅋㅋㅋㅋㅋ
내가 검사 받을 침대 모니터와 장비에 물이 들어갔는데 이게 자로딜지 안될지 확실을 못한다는 걸
내 바로 뒤에서 서로 주고받음
난 엉덩이를 까놓고 있는 상태.
............ㅎ..................................ㅎ....
< 내 심리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나
나는 저곳에서 천이 흘러내린채 엉덩이 반쯤 보이며 15분 누워있었던 상태였음
침대를 옮기라고 할까봐 조마조마조마...조마조마좌마잠...ㅋㅋㅋㅋ
다행이 그냥 가심....
그리고 나는 피눈물을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궁디는 이제 만인의 궁디가 되는건가
해탈했음
간호사 분들은 그렇다 쳐도........그 기계다루시는분은...............ㅎ....남자고....
내가 얼굴도 안봤어......아니 못봤음....ㅋ........쪽팔려서 얼굴을 들 수가 없었으니까..ㅋㅋㅋ..ㅋ.ㅋ..
이제 서서히 똥을 싼 배도 진정이 되가고 있었음
뚜벅 뚜벅..뚜벅뚜벅.....
어디서 달콤한 스멜이 난다.
아 이건 훈나미의 스멜인데.
이건 내가 원하는 시나리오가 아ㄴ...!!!1 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ㅇㅇㅇ 얼굴을 일부러 안보려고
고개를 쳐박고 있었지만 확실했음 아까 그 훈남이 의사 썜이었음...ㅋ.......ㅋㅋㅋ
나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부끄러워서
솔직히 이게 부끄러운 일은 아닌데 병원이니까 근데도 난 여린 여고생이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웟음
조금 차갑습니다 ^^ 라는 말과 함께
똥꼬에 차가운 무언갈 바름
with FINGER (핑거 = 손가락)
이정도면 레알 순결 잃은거 맞지 않음?ㅋ..
그러면서 그 호스를 스르르...르ㅡ....퐊ㄲㄲㄲㄲ!!!!!!!!! 집어 넣었음
솔직히 이느낌을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음 매우 이상함
아픔 진짜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넣고나서 뭐라고 씨부리는데 아무말도 못알아 듣겠음
훈나미 의사건 뭐건 이미 끝낫음
배가 좀 떙길꺼에요
?????????????????????????????????????????????????????
폭풍 가스를 주입함 똥꼬를 통해 폭풍 무언가 공기를 주입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뭔지도 몰랐음 이런거 하는지도 몰랐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제일 참기가 힘듬
마치 공공장소나 사람이 많아 피치못하게 방구를 뀔수가 없어 오랜시간 참았더니
배안에서 방귀를 끼는거 속히 속방귀 라고 칭하는데 그게 갑자기 쓰나미 처럼 배에 몰려오는거!!!!!
진심 배안에서 화산 폭팔하는줄알았음 배에서 이상한소리 뿌푸와까!!! 이런소리나고
장기들은 다 터져버릴꺼같고 가스로 꽉차서..ㅋㅋ...ㅋㅋㅋ..ㅋ.ㅋ.......
은밀한 그곳에다 가스를 주입하니 화장실이 갑자기 훅 급해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산폭팔 방구가 나올꺼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베플에서 플짤 따왓음)
정말 거짓말안하고
'하..악...흡....으...........................하......화..화장싶.....화잘실이너..너무 가고시퍼요......하..하ㅏ학악.......흐..화장실..화........'
무슨 ㅋㅋㅋㅋㅋㅋ레알 이상하게 소리내면서 화장실 가고싶다고 말함ㅋㅋㅋㅋ
거의 악을 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의사曰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럼 검사가 더 잘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똥싸는 모습을 보여주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 정말 치욕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그냥 여기서 싸세요
싸세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남 앞에서 똥쌀수있음? 똥꾸멍 그 사람 얼굴에 향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정말 못참겠어서 싸고싶었음
근데 위에서도 보았듯이 내 방구는 지금 저위에 화력같은 잠재적인 가능성을 품고잇었음
내가 그럼 쌀게요.
하고 힘을 푸는 순간 똥과 방귀는 나오는 동시에 폭팔을 하여 훈나미쌤 가운과 얼굴
^^ 그런곳에 다 묻엇
.
.
.
을꺼임
.....................................................나그럼 이제 집앞에 있는 그 대학병원 못다님
쪾팔려서 어케다님? 그 썜은 내 똥을 맞은 첫 남자가 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민폐를 끼칠수 없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여기서 싸요! 소리지르고 진짜 죽을 힘을 다해서 참음....
아까 관장참은건 새발의 피도 아니엇음.....ㅋ.........real (레알)
그렇게 지옥의 몇분이 흐르고 훈나미 의사는 나의 은밀한 그곳에서 호스를 뻇음
'혹시 똥쌀때 똥꼬가 아팠어요? 무슨 느낌이었어요?'
'.......몰라요 잘안아팟으렵다'
질문을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정신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렇게 말하고 걍 화장실 생각밖에 안나서 내려와서 겁나 뜀.
겁나 뛰었어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로.
겁나. 뛰.었.음
뛰.었.음. 아.무.생.각.없.이
바지의 펄럭이는 천을 손으로 잡지않고 뛰었음
이제 진짜 내 똥꼬는 만인의 똥꼬가 되었음 ^,^ 피날레였나봄 ^,^
화장실 도착해서 변기에 안착한후 폭풍 자괴감과 함께
화산을 분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방귀로 막힌 변기도 뚫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튼 내시경 결과 치질은 아니고 무슨 치열? 치혈? 제대로 못들었는데 안에가 찢어져있었음ㅋㅋㅋ
왜그랬을까..?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내가 무슨 나뭇가지를 먹은것도 아닌데 날카롭게 찢어져 있었음ㅋ...ㅋ....
참고로 가슨가 공긴가를 주입한거는 그 대장을 팽창해서 카메라로 구석구석
잘 보기위해서였음ㅋㅋㅋㅋㅋㅋ.. 참고 지식!
이상 순결을 잃은 이야기였음
1탄에서 비데의 용도 1번과 2번 기억나시죠?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똥꼬를 닦는 용도로만 쓰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강인한 비데의 물줄기로 똥꼬를 자극..?ㅋㅋㅋㅋ음...뭐라하지
튼 똥꼬를 겨냥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똥이..나옴......ㅋ..
변비인사람 직접시도하면 몬소린지 알게될꺼임
추천하면
이런 사람들이 내시경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톡커님들의
DDONG GU MENG에 반해
고백받을꺼임
추천안하면
남은 여름 하루에 10방씩 모기물림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