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에 썻는데 추천7!!! 7분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ㅎㅎㅎ 다음편도 보고싶어서 추쳔하셨겠죠? 저 오늘가서 2박3일동안 못 와요ㅠㅠ 그래서 지금 후딱쓰고 가겠어효!! 1편 http://pann.nate.com/talk/312590863 ----------------------------------------------------------------------------------------------------- "오빠가 나한테....!!" "인사해줬어.........!" ......................... ㅡ_ㅡ 이 표정 짓고 계신분들.... 죄송해요. 별거아니였음ㅠ 근데 나는 놀람을 감출 수가 없었음.... 인사를 하다니ㅠㅠ 아 물론 훈이오빠가 먼저 인사를 한게 아님. 미미, 랑쯔, 아리가 "안녕하세요~" 하니깐 훈이오빠가 "안녕" 해준거임 아 물론!! 그 전까지 항상 부끄러워하면서 쳐다보기만 했지 인사는 한적이 없음. 근데..... 내가 없는 그 때 미미가 자신있게 인사를 건넨 거임 ㅡㅡ 그렇게 다음 날 학원이였음. 나도 인사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굳게 먹었음 학원에서 1교시수업이 끝나고 2교시 수업이 끝나는 종이 땡쳤음..... 그 때부터 난 가슴이 두근 거렸음 2교시 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훈이 오빠가 강의실에 들어오는 시간이니깐>< 랑쯔 말을 들어보니 어제 훈이오빠가 화장실 가는 길이였는데 그 때 인사하였다함. 훈이 오빠는 화장실을 잘 간다고 함. 그래서..... 아 내가 다녔던 학원은 2,3,4층임. 그리고 층층마다 강의실이 여러개 있음. 그리고 강의실들어가기전에 유리문이 있는데 그 옆에 바로 화장실임. 그래서 종치고 나서 3층 유리문 앞에 서 있으니까 왠 걸???? 왠 왕자님 하나가 뚜벅뚜벅 걸어오는거임. 딱 왕자님 포스였음ㅠㅠ 4.............. 3333333333333333.... 2...................... 11111111111111111111. 유리문을 열었음 미미랑 랑쓰랑 아리는 귀여운 척 이쁜 척을 하며 "안녕하세요!><" 이랬음.....ㅠ 나는 어쨌냐면..... 떨려서 말은 당연히 못하고 고개 까딱 숙이는 것조차도 떨렸음.... 문 여는 순간 훈이오빠의 향기가 느ㄲ졌음.... 시원하고 달달한 그런 향기였음ㅋㅋㅋ 인사를 했는데 훈이 오빠가. "안녕" Olleh!! 기뻐서 훌라훌라 춤을 쳤음~~~ 1편에 말했다시피 훈이 오빠는 보통 시크남이 아님. 인사도 웃어주지 않고 무표정으로 했음. (짜식 좀 웃어주지ㅠㅠ 그렇게 계속 인사하고 매일매일 얼굴을 보는사이?가 되다갛ㅎㅎ 친구랑 나는 마음을 먹었음..... "훈이 오빠 한번 따라가보자!" 그랬음 난 정말 매일매일 홀릭홀릭 되있던 나는. 철없던 나는. 아리와 스토커 짓을 하기로 마음먹기로 함. 미미는 빼고 헀음. 꼬리 마흔개 달린 여우랔ㅋㅋㅋ 랑쓰는 아마 그때 바@빠서 없었던 거 가틈/ 그때 난 이 행동이 스토커 짓인지 몰랐음ㅠㅠㅋㅋ 이 때 학교방학이라 항상 낮에 학원을 가서 따라가기도 쉬웠고 훈이오빠는 방학이면 학원버스를 타지 않음.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자유를 거닐고 싶나봄. 평소처럼 쑥스럽게 인사를 하고ㅎㅎ 수업이 땡~~ 마쳤다는 소리를 들었음!!!!!!!! 가방을 후딱 챙기고 훈이오빠가 있는 층으로 감. 스토커 짓 하는 방법을 몰랐던 나와 아리는................ 대놓고 훈이오빠가 학원에 나가는 걸 두눈으로 숨지도 않고 똑똑히 보고. 바로 뒤따라 나섬 학원에 나오자마자 나와 아리는 갑자기 숨이 막혔음 켁켁 정말 뒤태가 숨막히도록 죽여주는 거임 그렇게 약 거리 8m를 유지하고 걸었음. 스토커초보인 나와 아리는.... 조용한 거리에서 소근소근 떠들어 댔음 "아 진짜..... 머싞따.." "어디살까???" "00 아파트 쪽으로 간다!" 그래 사실대로 말하게 뜸 소근소근이아니라 왁자지껄이였음. 어쩌면 나를 바라봐주길 기대했는지도 ㅋㅋㅋ 훈이 오빠에게 전화가 걸려왔음 전화통화를 하기 시작함......ㅠㅠ 나~ 나좀봐줘... 훈이오빠는 멍청한가 이런 생각도 했음 뒤에 따라다니는데 이렇게 쌩까다니............ 그래도 실실웃으면서 계속 따라다니고 있는데... 훈이오빠가 갑자기 걸음을 멈췄음 그리고 뒤를 돌아봐 우리를 쳐다봤음..............!!! 끝 다음화에 계속! ---------------------------------------------- 추천하면 훈훈한 썸남 썸녀 생김 링컨이 봐서라도 추천해주고 가요 7
☆★☆★☆★학원오빠꼬시기대작전. 2 ★☆★☆★☆★☆★
어젯 밤에 썻는데 추천7!!! 7분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ㅎㅎㅎ
다음편도 보고싶어서 추쳔하셨겠죠?
저 오늘가서 2박3일동안 못 와요ㅠㅠ 그래서 지금 후딱쓰고 가겠어효!!
1편 http://pann.nate.com/talk/31259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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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나한테....!!"
"인사해줬어.........!"
.........................
ㅡ_ㅡ 이 표정 짓고 계신분들.... 죄송해요. 별거아니였음ㅠ
근데 나는 놀람을 감출 수가 없었음.... 인사를 하다니ㅠㅠ
아 물론 훈이오빠가 먼저 인사를 한게 아님.
미미, 랑쯔, 아리가 "안녕하세요~" 하니깐
훈이오빠가 "안녕" 해준거임
아 물론!! 그 전까지 항상 부끄러워하면서 쳐다보기만 했지 인사는 한적이 없음.
근데..... 내가 없는 그 때 미미가 자신있게 인사를 건넨 거임 ㅡㅡ
그렇게 다음 날 학원이였음.
나도 인사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굳게 먹었음
학원에서 1교시수업이 끝나고 2교시 수업이 끝나는 종이 땡쳤음.....
그 때부터 난 가슴이 두근 거렸음
2교시 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훈이 오빠가 강의실에 들어오는 시간이니깐><
랑쯔 말을 들어보니
어제 훈이오빠가 화장실 가는 길이였는데 그 때 인사하였다함.
훈이 오빠는 화장실을 잘 간다고 함.
그래서.....
아 내가 다녔던 학원은
2,3,4층임.
그리고 층층마다 강의실이 여러개 있음.
그리고 강의실들어가기전에 유리문이 있는데 그 옆에 바로 화장실임.
그래서 종치고 나서 3층 유리문 앞에 서 있으니까
왠 걸???? 왠 왕자님 하나가 뚜벅뚜벅 걸어오는거임. 딱 왕자님 포스였음ㅠㅠ
4..............
3333333333333333....
2......................
11111111111111111111.
유리문을 열었음
미미랑 랑쓰랑 아리는
귀여운 척 이쁜 척을 하며
"안녕하세요!><"
이랬음.....ㅠ
나는 어쨌냐면.....
떨려서 말은 당연히 못하고 고개 까딱 숙이는 것조차도 떨렸음....
문 여는 순간 훈이오빠의 향기가 느ㄲ졌음....
시원하고 달달한 그런 향기였음ㅋㅋㅋ
인사를 했는데
훈이 오빠가.
"안녕"
Olleh!!
기뻐서 훌라훌라 춤을 쳤음~~~
1편에 말했다시피 훈이 오빠는 보통 시크남이 아님.
인사도 웃어주지 않고 무표정으로 했음.
(짜식
좀 웃어주지ㅠㅠ
그렇게 계속 인사하고 매일매일 얼굴을 보는사이?가 되다갛ㅎㅎ
친구랑 나는 마음을 먹었음.....
"훈이 오빠 한번 따라가보자!"
그랬음 난 정말 매일매일 홀릭홀릭 되있던 나는. 철없던 나는.
아리와 스토커 짓을 하기로 마음먹기로 함.
미미는 빼고 헀음. 꼬리 마흔개 달린 여우랔ㅋㅋㅋ
랑쓰는 아마 그때 바@빠서 없었던 거 가틈/
그때 난 이 행동이 스토커 짓인지 몰랐음ㅠㅠㅋㅋ
이 때 학교방학이라 항상 낮에 학원을 가서 따라가기도 쉬웠고
훈이오빠는 방학이면 학원버스를 타지 않음.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자유를 거닐고 싶나봄.
평소처럼 쑥스럽게 인사를 하고ㅎㅎ
수업이 땡~~ 마쳤다는 소리를 들었음!!!!!!!!
가방을 후딱 챙기고 훈이오빠가 있는 층으로 감.
스토커 짓 하는 방법을 몰랐던 나와 아리는................
대놓고 훈이오빠가 학원에 나가는 걸 두눈으로 숨지도 않고 똑똑히 보고.
바로 뒤따라 나섬
학원에 나오자마자 나와 아리는 갑자기 숨이 막혔음
켁켁
정말 뒤태가 숨막히도록 죽여주는 거임
그렇게 약 거리 8m를 유지하고 걸었음.
스토커초보인 나와 아리는....
조용한 거리에서 소근소근 떠들어 댔음
"아 진짜..... 머싞따.."
"어디살까???"
"00 아파트 쪽으로 간다!"
그래 사실대로 말하게 뜸
소근소근이아니라 왁자지껄이였음.
어쩌면 나를 바라봐주길 기대했는지도 ㅋㅋㅋ
훈이 오빠에게 전화가 걸려왔음
전화통화를 하기 시작함......ㅠㅠ
나~ 나좀봐줘...
훈이오빠는 멍청한가 이런 생각도 했음
뒤에 따라다니는데 이렇게 쌩까다니............
그래도 실실웃으면서 계속 따라다니고 있는데...
훈이오빠가 갑자기 걸음을 멈췄음
그리고 뒤를 돌아봐 우리를 쳐다봤음..............!!!








끝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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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훈훈한 썸남 썸녀 생김
링컨이 봐서라도 추천해주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