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출산을 한달 정도 남겨둔 임산부입니다. 헌데 친구들이나 언니나 동생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시댁에서 아기 용품 같은것들 준비하라고 돈도 주고 하던데 사실 기대 안했지만 그래도 막상 암 말 없으니 너무 서운하네요.. 저희 시부모님 둘다 돈 버십니다. 그런데 솔직히 본인들 먹는거 노는거에는 안 아끼는 편인데 기타 다른거에 돈 쓰는건 솔직히 아까워하시는것 같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솔직히 해 주신거 없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시부모님께 햇습니다. 그리고 지금 만삭이지만 쉴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출산휴가 밖에 갈수 없어서 아기 낳기 일주일 전까지 일할 생각인데요... 이미 저희 친정에선 다들 이것저것 다 해주셨는데 .... 정말 아예 해 줄 생각이 없으신가봐여... 다들 시댁에서 암것도 안 받으신분들도 많이 계신가요??? 생각 안하려고 괜히 생각나면 서운하고 좀 화가 나네요...저만 할 도리를 다하고 시댁에선 매번 받는건 당연시하고 해 주실 생각은 안 하는거 같아서... 24
첫 손자손녀때 다들 시댁에서 얼마나 해 주시나요?
전 이제 출산을 한달 정도 남겨둔 임산부입니다.
헌데 친구들이나 언니나 동생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시댁에서 아기 용품 같은것들 준비하라고 돈도 주고 하던데
사실 기대 안했지만 그래도 막상 암 말 없으니 너무 서운하네요..
저희 시부모님 둘다 돈 버십니다. 그런데 솔직히 본인들 먹는거 노는거에는 안 아끼는 편인데 기타 다른거에 돈 쓰는건 솔직히 아까워하시는것 같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솔직히 해 주신거 없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시부모님께 햇습니다.
그리고 지금 만삭이지만 쉴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출산휴가 밖에 갈수 없어서 아기 낳기 일주일 전까지
일할 생각인데요...
이미 저희 친정에선 다들 이것저것 다 해주셨는데 ....
정말 아예 해 줄 생각이 없으신가봐여...
다들 시댁에서 암것도 안 받으신분들도 많이 계신가요???
생각 안하려고 괜히 생각나면 서운하고 좀 화가 나네요...저만 할 도리를 다하고 시댁에선 매번 받는건 당연시하고 해 주실 생각은 안 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