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동사무소내 주차를했는데 누가 주차된차량을 박고 도망갔어요 ㅠㅠ 저희가 차를 빼려고 다시 들어간 시간은 9시정도 됐었고요. 목격자 말로 그차는 저희가 오기 10분전쯤 차량을 빼서 나갔다고하네요.. 그날 당일 신고접수(목요일)하고 처리는 그다음주 화요일(월요일 광복절) 부터 진행이 됐다고 합니다.. 한주 담당경관의 개인사정과 겹쳐 그한주는 지나가버리고요.. 참, 수요일쯤전화가 왔었네요 동사무서앞 CCTV(주정차위반단속CCTV)를 확인해본결과 어둡고 주정차위반CCTV라 확인할수 없단식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당시 목격자 말로 동사무서내 CCTV도 있단 소리를 얼핏들어서 그말을 했지요 안에 CCTV있다고 말씀하시더라..그랬더니 아.. 그래요? 다시조사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끊더라고요 .. 그후 연락이 없어 그주 일요일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이 없으셔서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했더니 그러시냐면서 한단소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모르는지 다음주에 연락드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수요일쯤전화하셔서 동사무서 CCTV확인하신다던분이 확인해보셨냐고.. 그랬더니 거긴 법정주차지역이 아니란 말과 함께 본인들은 도와주는거지 해결이 안되도 어쩔수없단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네?! 이랬더니 이런말은 안하려고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훈련있다고했던듯..) 조사를 그후 못했다고..다음주에 연락드리겠다고..그러더라고요..막판에 죄송하단소리 딱한마디하더군요 참고참고 참았죠..(임신중이라..) 무튼..그날은 그렇게 보냈네여.. 그리고 오늘!! (화요일) 오전 10시쯤 전화가 왔네여 조사해본결과 동사무서내 CCTV가 없다고 해당직원이 그랬다네요.. 그러면서 도움못드려 죄송합니다.. 하네요.. 답답해서 거기 CCTV가 한두개도 아니고 왜 확인을 못하냐고 했더니.. 목격자 증언으로 차량이 동사무서에서 빠져나갈때 좌회전해서 나갔다고 했었거든요 그라인쪽으로 CCTV가 한두개가 아닐텐데 왜 확인을 못하냐고 했더니 차종하고 색상을 안다고해도 그시간에 지나간 차량이 한두대가 아니기때문에 일일이 확인을 못한단식으로 말을 하네요.. 그차나간시간과 저희차 나간시간 불과 10분이고 그밤에 포터파란색 차량이 지나가면 몇대나 지나갔겠어요.. 유동인구가 도심한복판처럼 많은것도 아니고.. 아니무슨 경관이.. 조사 루트를 피해자가 가르쳐줘야하냐고요.. 그러면서 시간나실때 CCTV확인하시려면 금요일에 나오라고합니다.. 오늘도 휴무인데 빨리 조사해드릴려고 나왔단식으로 말을 하구요.. 물론 개인사정도 중요하지요.. 근데 이건 너무 한게 아닌지.. 너무 개인적인 사정을 언급하시고 도와준단식으로 어필을 하시는게 기분이 썩 좋지않네여 11일 목요일 접수해서 오늘 23일 2주가까이 기다리고 이딴식으로 밖에 수사가 진행이 안되는건지.. 왠지 제가 그렇게 느껴서 일지는 모르지만 어물쩡 수사를 대충 끝내시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또.. 공인.. 뭐 이런사람들만 조사를 자세히 하고 저희같은 차량 뺑소니 사고는 이딴식으로 피해자가 이런이런식으로 조사좀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을 사정사정 해야하는건가요? 아.. 정말 답답해요..
주차 차량 파손 뺑소니 사고 ..담당경관의 수사진행 원래이런가요?
저번주.. 동사무소내 주차를했는데 누가 주차된차량을 박고 도망갔어요 ㅠㅠ
저희가 차를 빼려고 다시 들어간 시간은 9시정도 됐었고요.
목격자 말로 그차는 저희가 오기 10분전쯤 차량을 빼서 나갔다고하네요..
그날 당일 신고접수(목요일)하고 처리는 그다음주 화요일(월요일 광복절) 부터 진행이 됐다고 합니다..
한주 담당경관의 개인사정과 겹쳐 그한주는 지나가버리고요..
참, 수요일쯤전화가 왔었네요 동사무서앞 CCTV(주정차위반단속CCTV)를 확인해본결과
어둡고 주정차위반CCTV라 확인할수 없단식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당시 목격자 말로 동사무서내 CCTV도 있단 소리를 얼핏들어서
그말을 했지요 안에 CCTV있다고 말씀하시더라..그랬더니 아.. 그래요? 다시조사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끊더라고요 .. 그후 연락이 없어 그주 일요일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이 없으셔서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했더니
그러시냐면서 한단소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모르는지
다음주에 연락드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수요일쯤전화하셔서 동사무서 CCTV확인하신다던분이 확인해보셨냐고..
그랬더니 거긴 법정주차지역이 아니란 말과 함께 본인들은 도와주는거지 해결이 안되도 어쩔수없단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네?! 이랬더니 이런말은 안하려고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훈련있다고했던듯..)
조사를 그후 못했다고..다음주에 연락드리겠다고..그러더라고요..막판에 죄송하단소리 딱한마디하더군요
참고참고 참았죠..(임신중이라..) 무튼..그날은 그렇게 보냈네여..
그리고 오늘!! (화요일) 오전 10시쯤 전화가 왔네여
조사해본결과 동사무서내 CCTV가 없다고 해당직원이 그랬다네요..
그러면서 도움못드려 죄송합니다.. 하네요..
답답해서 거기 CCTV가 한두개도 아니고 왜 확인을 못하냐고 했더니..
목격자 증언으로 차량이 동사무서에서 빠져나갈때 좌회전해서 나갔다고 했었거든요
그라인쪽으로 CCTV가 한두개가 아닐텐데 왜 확인을 못하냐고 했더니 차종하고 색상을 안다고해도
그시간에 지나간 차량이 한두대가 아니기때문에 일일이 확인을 못한단식으로 말을 하네요..
그차나간시간과 저희차 나간시간 불과 10분이고 그밤에 포터파란색 차량이 지나가면 몇대나 지나갔겠어요.. 유동인구가 도심한복판처럼 많은것도 아니고..
아니무슨 경관이.. 조사 루트를 피해자가 가르쳐줘야하냐고요..
그러면서 시간나실때 CCTV확인하시려면 금요일에 나오라고합니다..
오늘도 휴무인데 빨리 조사해드릴려고 나왔단식으로 말을 하구요..
물론 개인사정도 중요하지요.. 근데 이건 너무 한게 아닌지..
너무 개인적인 사정을 언급하시고 도와준단식으로 어필을 하시는게 기분이 썩 좋지않네여
11일 목요일 접수해서 오늘 23일 2주가까이 기다리고 이딴식으로 밖에 수사가 진행이 안되는건지..
왠지 제가 그렇게 느껴서 일지는 모르지만 어물쩡 수사를 대충 끝내시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또.. 공인.. 뭐 이런사람들만 조사를 자세히 하고 저희같은 차량 뺑소니 사고는 이딴식으로
피해자가 이런이런식으로 조사좀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을 사정사정 해야하는건가요?
아.. 정말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