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변태를 만났습니다.! 제가 군포시에서 사당쪽으로 540번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신한아파트(신한사거리) 정거장에서 7시55분 540번 버스를 탔습니다. 혹시 오늘 같이 타계셨던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8시15분에는 민백마을앞에 지나갔었는데 (다음정거장 오뚜기) 뒤에 내리는 문쪽에 버스카드 찎는게 고장나서 안찍히던 망할똥버스였는데 그것땜에 늦어져서 지각했네 아무튼 전 항상 버스를 타면 앉으려고 맨뒷자리 쪽으로 가서 서서 자리 날때까지 있는데 오늘따가 뒷자리 통로가 가득차있어서 내리는 문쪽에 기둥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근데 뒤에 아저씨가 계속 이상하더라구요 몸이약간 밀착되있고 엉덩이를 자꾸 건드리는겁니다.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가방을 들고있는 손으로 툭툭 건드리더라고요 아님 대고있거나 손등으로 첨엔 그냥 사람도 많고 내리시려나보다해서 제가 약간 비켜섰습니다 제앞으로 빠져나가서 서있을수있게 근데 ㅡㅡ 앞쪽으로 안나가고 엄청 불편해 보이는데 굳이 손을 멀리뻗어서 기둥을잡고 굳이 제 뒤옆쪽에 서서 계속 부딪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가방이 좀커서 그사람한테 느껴지도록 가방을 뒤로 확 매면서 그사람을 쳤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냥 내 오해인가 긴가민가해서 제가 그냥 옆쪽으로 사람을 비집고 들어가 섰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계속 제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고 ! 그래서 아 변태구나 싶었는데 .. 다른여자가 내릴려고 그사람앞쪽으로 또 끼더라구요 근데 또 그여자 엉덩이에 손이 ㅡㅡ.. 그여잔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좀 뒤돌아보더니 또 그아저씨 가방든 손을 보고는 그냥 엉덩이를 좀 앞쪽으로 멀리 빼서 스더라구요 .. 바로 또 내렸구요 그러더니 또 이번엔 내리는문 바로 앞쪽에있는 노약자석 앞에 여자분이 서있었는데 이번엔 그여자쪽으로가서 뒤에 붙더라구요 근데 계속 내눈치를 보면서 ................ 사람들이 계속 내리고 타고 반복하니까 그사람이 이상한걸 몰랐나봐요 사람도 많이 타있기도했고 그렇게 막 계속 자리를 바꾸더라구요 .. 결국 제눈에 잘 안보이는 버스기사있는데까지가서 버스기사 뒷쪽에 있는 의자앞에 서있던 여자 뒤에 스더라구요 !!!또!! 근데 그 멀리서 고개를 쭉빼서 자꾸 저를 쳐다보며........ 전 무섭기도하고 너무 멀리있기도하고 또 그사람이 직접적으로 만지는건 아니기도해서 쉽사리 나서지도못하고 계속 째려만 봤네요 근데 나중에 회사와서 말을하니 ㅜㅜ 변태들은 그런걸 즐긴다네요........ 그래서 일부러 절 더 쳐다보며 ...이리저리 다닌것 같네요 난일부러 죽어라고 쳐다봤는데 ... 인상착의는 정말 변태처럼 생겼구요 약간 대머리스타일에 스트라이프반팔 남방에 바지를 쫌 올려입었구요 그냥 구렸음.. (삼사십대정도?) 키는 저보다 작았으니 한 165정도 됬던거같구요 체격은 그냥 보통이였어요 안경끼고 입술은 약간 튀어나온 변태처럼생김.. 제일 특징적이였던건 두툼한 클러치백인데 꼭 그걸 옆으로 들거나 겨드랑이에 껴도 되는건데 앞쪽으로해서 손등이 어디 잘닿게 들고있더라구요 완전 낡았구요 두툼함 (남자들꺼도 클러치백이라고하나..? 일수가방처럼 작진않았고 엄청 구렸는데 ㅠ 예쁜 클러치백아님 ㅠ) 그림은 제가 범인 몽타주를 버스에서 한번 그려봤네요 ㅋㅋㅋㅋㅋ아ㅜㅜ 약간 메기같이생겼는데 못그리겠다 그리고 밑에는... ㅜㅜ 제가 뒷쪽자리에잇구 범인이 앞으로 갔다 했잖아요 ? 근데 사당쯤에 그 범인이 뒤쪽으로 다시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때다 싶어서 동영상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이랑 그냥 옷을 똑같이입은 아저씨였어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옷이 똑같아서 올려요 .. 저분보다 범인은 더 작고 말랐습니다 이거 올리는거 문제되면 사진은 내릴게요 난진짜 범인인줄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 그 가방이없으셔서.. ㅜ 여성분들 조심하시구요 뭔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다싶으면!! 눈치보셔서 정중하게 손조심해달라구 말씀하시거나 뭐라하세요 전정말 긴가민가했드니 변태였어 !!! ㅜㅜ 변태놈들때문에 괜한 사람 잡지말구..진짜 변태를 찾아야 할텐데 .. 그사람은 얍삽하게 가방잡은 손으로 건드리니 아마 뭐라해도 안통할거예요 ... 대놓고 건드는것도 아니니 그냥 조심하세요 540번 버스입니다.!! 남자분들도 ㅜㅜ 좀 이상해 보이면 도와주세요 ... 그리구 그 변태 약간 상습범같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러는거보니 그리고 내리는 여자들을 위주로 ㅡㅡ... 바로 뒷쪽으로 서있지는 않구요 옆으로 서서 건드립니다 .... 암튼 조심! 감사합니다.! 51
출근길에 얍삽한 버스변태!!!!!!!!
안녕하세요
오늘 변태를 만났습니다.!
제가 군포시에서 사당쪽으로 540번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신한아파트(신한사거리) 정거장에서 7시55분 540번 버스를 탔습니다.
혹시 오늘 같이 타계셨던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8시15분에는 민백마을앞에 지나갔었는데 (다음정거장 오뚜기)
뒤에 내리는 문쪽에 버스카드 찎는게 고장나서 안찍히던 망할똥버스였는데
그것땜에 늦어져서 지각했네
아무튼 전 항상 버스를 타면 앉으려고 맨뒷자리 쪽으로 가서 서서 자리 날때까지 있는데
오늘따가 뒷자리 통로가 가득차있어서 내리는 문쪽에 기둥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근데 뒤에 아저씨가 계속 이상하더라구요 몸이약간 밀착되있고 엉덩이를 자꾸 건드리는겁니다.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가방을 들고있는 손으로 툭툭 건드리더라고요 아님 대고있거나 손등으로
첨엔 그냥 사람도 많고 내리시려나보다해서 제가 약간 비켜섰습니다 제앞으로 빠져나가서 서있을수있게
근데 ㅡㅡ 앞쪽으로 안나가고 엄청 불편해 보이는데 굳이 손을 멀리뻗어서 기둥을잡고
굳이 제 뒤옆쪽에 서서 계속 부딪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가방이 좀커서 그사람한테 느껴지도록 가방을 뒤로 확 매면서 그사람을 쳤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냥 내 오해인가 긴가민가해서 제가 그냥 옆쪽으로 사람을 비집고 들어가 섰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계속 제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고 !
그래서 아 변태구나 싶었는데 ..
다른여자가 내릴려고 그사람앞쪽으로 또 끼더라구요 근데 또 그여자 엉덩이에 손이 ㅡㅡ..
그여잔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좀 뒤돌아보더니 또 그아저씨 가방든 손을 보고는 그냥 엉덩이를 좀 앞쪽으로 멀리 빼서 스더라구요 .. 바로 또 내렸구요
그러더니 또 이번엔 내리는문 바로 앞쪽에있는 노약자석 앞에 여자분이 서있었는데
이번엔 그여자쪽으로가서 뒤에 붙더라구요
근데 계속 내눈치를 보면서 ................
사람들이 계속 내리고 타고 반복하니까 그사람이 이상한걸 몰랐나봐요 사람도 많이 타있기도했고
그렇게 막 계속 자리를 바꾸더라구요 ..
결국 제눈에 잘 안보이는 버스기사있는데까지가서 버스기사 뒷쪽에 있는 의자앞에 서있던 여자 뒤에 스더라구요 !!!또!! 근데 그 멀리서 고개를 쭉빼서 자꾸 저를 쳐다보며........
전 무섭기도하고 너무 멀리있기도하고
또 그사람이 직접적으로 만지는건 아니기도해서 쉽사리 나서지도못하고 계속 째려만 봤네요
근데 나중에 회사와서 말을하니 ㅜㅜ 변태들은 그런걸 즐긴다네요........
그래서 일부러 절 더 쳐다보며 ...이리저리 다닌것 같네요
난일부러 죽어라고 쳐다봤는데 ...
인상착의는 정말 변태처럼 생겼구요
약간 대머리스타일에 스트라이프반팔 남방에 바지를 쫌 올려입었구요 그냥 구렸음.. (삼사십대정도?)
키는 저보다 작았으니 한 165정도 됬던거같구요 체격은 그냥 보통이였어요
안경끼고 입술은 약간 튀어나온 변태처럼생김..
제일 특징적이였던건 두툼한 클러치백인데 꼭 그걸 옆으로 들거나 겨드랑이에 껴도 되는건데
앞쪽으로해서 손등이 어디 잘닿게 들고있더라구요 완전 낡았구요 두툼함
(남자들꺼도 클러치백이라고하나..? 일수가방처럼 작진않았고 엄청 구렸는데 ㅠ 예쁜 클러치백아님 ㅠ)
그림은 제가 범인 몽타주를 버스에서 한번 그려봤네요 ㅋㅋㅋㅋㅋ아ㅜㅜ 약간 메기같이생겼는데 못그리겠다 그리고 밑에는... ㅜㅜ 제가 뒷쪽자리에잇구 범인이 앞으로 갔다 했잖아요 ?
근데 사당쯤에 그 범인이 뒤쪽으로 다시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때다 싶어서 동영상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이랑 그냥 옷을 똑같이입은 아저씨였어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옷이 똑같아서 올려요 .. 저분보다 범인은 더 작고 말랐습니다
이거 올리는거 문제되면 사진은 내릴게요 난진짜 범인인줄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
그 가방이없으셔서.. ㅜ
여성분들 조심하시구요 뭔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다싶으면!!
눈치보셔서 정중하게 손조심해달라구 말씀하시거나 뭐라하세요
전정말 긴가민가했드니 변태였어 !!! ㅜㅜ
변태놈들때문에 괜한 사람 잡지말구..진짜 변태를 찾아야 할텐데 ..
그사람은 얍삽하게 가방잡은 손으로 건드리니 아마 뭐라해도 안통할거예요 ...
대놓고 건드는것도 아니니
그냥 조심하세요 540번 버스입니다.!!
남자분들도 ㅜㅜ 좀 이상해 보이면 도와주세요 ...
그리구 그 변태 약간 상습범같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러는거보니
그리고 내리는 여자들을 위주로 ㅡㅡ...
바로 뒷쪽으로 서있지는 않구요 옆으로 서서 건드립니다 .... 암튼 조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