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요 잉여시레나 입니당:) 오랜만에 다시 끄적이는 군요 ㅎ 역시 결혼은 신중히.. 출처는 마지막에^^ --------------------------------------------------------------------------------- <이 이야기는 네이버 아이디 jysc07 님이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내 주변 친구들은 하나같이 시집 장가들을 일찍들 갔어 제일 일찍 시집간 친구가 18살에 그 다음으로 일찍 시집간 친구는 20살 21살에 결혼들을 했었거든 뭐 언니들이 생각하듯 18살에 시집간 친구는 사고쳐서 결혼한게 맞는데 나머지 친구들은 전혀 그런게 아니었어... 다들 그냥 자기들이 좋아서... 천생 베필을 만났다 싶어서 그리고 집이랑 마찰들이 좀 있어서 일찍 시집가서 남편한테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결혼한 애들이였거든... 그 중에 21살에 결혼한 친구는 정말 인물도 좋고 몸매도 좋고 살림도 제법하는.. 소위 엄친딸이었는데... 당시 남편이랑 9살 나이차가 났었고 남편 또한 좀 되는 사람이었어... 당시 세이브 존 포항지사 과장이였나 대리였던걸로 기억해.. 덕분에 결혼식도 그렇고 웨딩촬영 하나까지 정말 어마어마 했었고 신혼집이나 인테리어는 더더욱 허걱 했었지.. 남편도 나이 어리고 이쁜 와이프 뫼시고 사느라 친구한테 참 잘했었다 들었었어... 더욱이 이듬해였나... 아들까지 낳고 정말 재는 이제 걱정 없겠구나 싶어 좀 부러워 하고 그랬었지.. 신혼집이 포항이였던지라 결혼 후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그냥 간간히 전화 통화랑 미니 홈피로만 안부 묻고 그랬었는데 몇년후에 돌연 이혼을 한거야.. 당시에는 왜 이혼 했는지 묻지 않았었거든... 혹 친구한테 상처가 될까봐... 그러다가 좀 시간이 지나고 친구가 말을 해줬는데... 처음부터 남편한테 다른 여자가 있었대... 원래 그여자랑 결혼하려 했었는데 집안에서 반대도 하고 다른 문제들 좀 있었다나봐... 그래서 남자가 아무 여자(내 친구)하고 결혼을 한거 였고 결혼 후 에도 그 여자를 못 잊어서 계속 만나고 툭하면 외박하고 그랬대.. 그리고 결국에는... 그 여자랑 못 헤어지겠다면서 양육권까지 포기하고는 그 여자한테 갔어-_-;; 후에 친구 말이 그때 참 외로웠대.. 포항에는 친구들도 없고.. 남편은 툭하면 외박하고.. 그 여자 흔적 잔뜩 남기고 들어오고... 그런데도 내색을 할수 없었던게 자존심도 상하고 내색하면 자신이 더 초라해질것 같아 혼자 삭혔다드라.. 그래도 지금은 이 친구 보란듯이 잘 살아... 남편한테 위자료도 제법 받아서 그걸로 일산에 가게 하나 차리고 여러 남자의 대쉬를 받으며 아주아주 정말 잘..^^ 뭐 이친구는 얘기는... 가슴은 쓰리고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섭다거나 남편이 싸이코 소리까지는 안나오는데... 다른 친구 얘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거야... 일찎 결혼한 친구 중에 20살에 결혼한 친구는 남편이랑 나이차가 14년이 났었어... 다들 미쳤냐 제정신이냐 욕했었지.. 더욱이 이 녀석은 주변에서 하도 반대해서 식도 못 올렸었고... 남편도 진짜 볼것도 내새울 것도 없었거든.. 이 녀석두 결혼하고 일년인가 만에 아들 하나 턱 낳고는 그 다음에 바로 이혼을 했어.. 당시에는 남편이 좀 개다반이라 이혼했구나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정말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서 내 친구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주더라고... 아마 당시 내 친구가 한 포털 싸이트에 올린 적이 있어서 어디선가 읽어본 언디들도 있을꺼야.. 내 친구한테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쁘게 생겼어.. 그래서 이 남편이란 놈이 툭하면 내 친구한테 네 여동생 따먹어도 되냐고... 강간하고 싶다고 그러고... 아주 구체적인 계획까지 짜서 친구한테 알려주더래... 너가 네 동생을 일단 집으로 유인하면 내가 수면제를 하나 줄테니까 쥬스나 물에 타서 동생한테 먹이라고... 그럼 그 다음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근데 어느 미친 언니가 자기 동생을 강간하겠다 하는데 거기에 동조를 하고 그러세요 네네.. 하겠어.. 그래서 내 친구가 아무 대꾸를 안하니까 툭하면 내 친구를 그렇게 때리고 별로 자고 감금하고 했다해... 심지어는 뱃 속에 지 새끼가 있을때 조차도 툭하면 지우라고 지랄지랄을 하고 때리고... 덕분에 내 친구.. 임신 막달에도 체중이 39키로 엿나 그 정도 밖에 안되었었어.. 그리고는 맨날 내 친구한테 하는 소리가 얘 정말 내 자식 맞냐 그러고 너가 날 안사랑해서 내가 이렇다 어떻다 하고 이혼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었데... 정말 그렇게 맞다가 맞다가... 학대 당하다가 당하다가 내 친구가 더는 못 견디겠어서 아이가 잠깐 시댁에 가 있는 사이에 몰래 짐 싸들고 친정으로 도망을 왔었대... 그랬더니 매일 같이 남편이랑 놈이 전화랑 문자로 잘못했다 돌아와라 다시는 안 그러겠다 사랑한다 너 없으면 못간다 지랄지랄 하고 그렇게 매달리고 한번만 만나자 그러더래.. 그래도 내 친구는 다 무시하고 쌩까고 있었는데.. 하루는 남편 놈이.. 지딴에도 친구가 자꾸 무시하니까 열 받았는지 새벽에 전화로 나오라고 하더래.. 너 지금 안나오면 네 새끼 다시는 못 볼줄 알라면서... 왠지 친구도 느낌이 쎄해서... 부랴부랴 택시 집어타고 신혼집 앞에 갔더니.. 남편 놈이 자기 차 안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데 아직 돌로 안지난 아들목에 칼을 들이 밀고 있더래.. 내 친구가 눈이 뒤집혀서 제발 차 문 좀 열라고 제발 아이한테는 그러지 말라고... 당신 아들이고 우리 아이인데 제발 그러지 말라고... 죽이려면 차라리 자길 죽이라고 차 트렁크며 문짝에 매달려 애원 애원을 했데... 아기도 뭘 아는지 숨 넘어가도록 계속 울고... 진짜 내 친구가 그 앞에 엎드려 개처럼 빌었데... 그랬더니 그 남편이란 놈이 그제서야 차 문을 열고 내 친구한테 차에 타라고 하더니 강제로 옷을 벗기고는 차 안에서 그 짓을 하면서 그랬데.. 넌 이제부터 내 노예고 앞으로는 내가 부를때마다 네 주인님 하면서 항상 복종해야 한다고.. 그리고 이제부터는 자기가 원하면 어디서건 Sex 해야하고 애널 Sex도 기쁜듯이 박아 들여야 한다고... 그 후로는 다시 신혼집으로 끌고 들어가서는 애가 보는 앞에서도 때리고 Sex하고.. 다시는 도망 못가게 한동안 또 감금하고 문도 안열어 주고 그랬었데... 참... 난 이거 듣고 경악을 했어.. 남편 신발라마 색기... 다른건 그렇다쳐도 어떻게 자기 아들 목에 칼까지 들이 밀수 있었을까... 진짜 개 찐따 색휘.. 아무튼 난 이런 것 때문에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은 좀 안좋게 보는 성향이 있어... 처음에는 나이차가 좀 나니까 남편 기반도 잡히고 또 남편한테 이쁨 받겠거니 했는데.. 이상하게 남편이랑 나이차 있던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들 좀... 남편들이 그렇게 감금하고 의심하고 그랬데... 에효... 암턴 두번째 친구는 그 후로 아들도 남편한테 뺏기고 지금은 이혼하고 혼자 사는데.. 맨날 아들 보고싶어 울어... 근데 남편 새끼가 그런데.. 자식 버리고 나간 주제에 어딜 애를 찾냐고.. 애 보고 싶으면 다시 재결합 하자고.. 그리고 시댁에도 용서 구하고 진짜 죽은듯이 살라고... 참.. 세상에 싸이코 너무 많지.. 내 친구 정말 착하고 이쁘고 아담하고 살림도 성격도 와방진데... 정말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새 가정 꾸렸으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만드는 남자마다 다들 안좋다... 특히 전 남편 때문에 그런지 새 가정은 엄두도 못내... 전 남편이 학대한 이유 중 하나가 내 친구가 처녀가 아니었어서 그런것도 있대... 병신 그럼 지는;;;;;;; 암튼.. 내 바램은 그거야... 제발 좋은 남자 만나서 상처 많은 내 친구들이 사랑받고 사는 것... 에잉 마무리 어찌해야 하징~~ 그럼 언니들 오늘 하루도 해피하기♡ <원본 출처는 ♥ 여시 中 새봄이 엄마♥ 언니 ♥ 입니다> 31
★★★★[정보] 여성분들 결혼 신중히 하세요★★★★
앗녕하세요
잉여시레나 입니당:)
오랜만에 다시 끄적이는 군요 ㅎ
역시 결혼은 신중히..
출처는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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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네이버 아이디 jysc07 님이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내 주변 친구들은 하나같이
시집 장가들을 일찍들 갔어
제일 일찍 시집간 친구가 18살에
그 다음으로 일찍 시집간 친구는
20살 21살에 결혼들을 했었거든
뭐 언니들이 생각하듯 18살에 시집간 친구는
사고쳐서 결혼한게 맞는데
나머지 친구들은 전혀 그런게 아니었어...
다들 그냥 자기들이 좋아서...
천생 베필을 만났다 싶어서
그리고 집이랑 마찰들이 좀 있어서
일찍 시집가서 남편한테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결혼한 애들이였거든...
그 중에 21살에 결혼한 친구는
정말 인물도 좋고 몸매도 좋고
살림도 제법하는.. 소위 엄친딸이었는데...
당시 남편이랑 9살 나이차가 났었고
남편 또한 좀 되는 사람이었어...
당시 세이브 존 포항지사 과장이였나
대리였던걸로 기억해..
덕분에 결혼식도 그렇고 웨딩촬영 하나까지
정말 어마어마 했었고
신혼집이나 인테리어는 더더욱 허걱 했었지..
남편도 나이 어리고 이쁜 와이프 뫼시고 사느라
친구한테 참 잘했었다 들었었어...
더욱이 이듬해였나...
아들까지 낳고
정말 재는 이제 걱정 없겠구나 싶어
좀 부러워 하고 그랬었지..
신혼집이 포항이였던지라
결혼 후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그냥 간간히 전화 통화랑 미니 홈피로만
안부 묻고 그랬었는데
몇년후에 돌연 이혼을 한거야..
당시에는 왜 이혼 했는지 묻지 않았었거든...
혹 친구한테 상처가 될까봐...
그러다가 좀 시간이 지나고
친구가 말을 해줬는데...
처음부터 남편한테
다른 여자가 있었대...
원래 그여자랑 결혼하려 했었는데
집안에서 반대도 하고
다른 문제들 좀 있었다나봐...
그래서 남자가 아무 여자(내 친구)하고
결혼을 한거 였고
결혼 후 에도 그 여자를 못 잊어서
계속 만나고 툭하면 외박하고 그랬대..
그리고 결국에는...
그 여자랑 못 헤어지겠다면서
양육권까지 포기하고는 그 여자한테 갔어-_-;;
후에 친구 말이 그때 참 외로웠대..
포항에는 친구들도 없고..
남편은 툭하면 외박하고..
그 여자 흔적 잔뜩 남기고 들어오고...
그런데도 내색을 할수 없었던게
자존심도 상하고
내색하면 자신이 더 초라해질것 같아
혼자 삭혔다드라..
그래도 지금은 이 친구 보란듯이 잘 살아...
남편한테 위자료도 제법 받아서
그걸로 일산에 가게 하나 차리고
여러 남자의 대쉬를 받으며
아주아주 정말 잘..^^
뭐 이친구는 얘기는...
가슴은 쓰리고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섭다거나
남편이 싸이코 소리까지는 안나오는데...
다른 친구 얘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거야...
일찎 결혼한 친구 중에
20살에 결혼한 친구는
남편이랑 나이차가 14년이 났었어...
다들 미쳤냐 제정신이냐 욕했었지..
더욱이 이 녀석은
주변에서 하도 반대해서 식도 못 올렸었고...
남편도 진짜 볼것도 내새울 것도 없었거든..
이 녀석두 결혼하고 일년인가 만에
아들 하나 턱 낳고는
그 다음에 바로 이혼을 했어..
당시에는 남편이 좀
개다반이라 이혼했구나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정말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서
내 친구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주더라고...
아마 당시 내 친구가
한 포털 싸이트에 올린 적이 있어서
어디선가 읽어본 언디들도 있을꺼야..
내 친구한테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쁘게 생겼어..
그래서 이 남편이란 놈이
툭하면 내 친구한테
네 여동생 따먹어도 되냐고...
강간하고 싶다고 그러고...
아주 구체적인 계획까지 짜서
친구한테 알려주더래...
너가 네 동생을 일단 집으로 유인하면
내가 수면제를 하나 줄테니까
쥬스나 물에 타서 동생한테 먹이라고...
그럼 그 다음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근데 어느 미친 언니가
자기 동생을 강간하겠다 하는데
거기에 동조를 하고 그러세요
네네.. 하겠어..
그래서 내 친구가 아무 대꾸를 안하니까
툭하면 내 친구를 그렇게 때리고
별로 자고 감금하고 했다해...
심지어는 뱃 속에 지 새끼가 있을때 조차도
툭하면 지우라고 지랄지랄을 하고 때리고...
덕분에 내 친구..
임신 막달에도 체중이 39키로 엿나
그 정도 밖에 안되었었어..
그리고는 맨날 내 친구한테 하는 소리가
얘 정말 내 자식 맞냐 그러고
너가 날 안사랑해서 내가 이렇다 어떻다 하고
이혼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었데...
정말 그렇게 맞다가 맞다가...
학대 당하다가 당하다가
내 친구가 더는 못 견디겠어서
아이가 잠깐 시댁에 가 있는 사이에
몰래 짐 싸들고 친정으로 도망을 왔었대...
그랬더니 매일 같이 남편이랑 놈이
전화랑 문자로 잘못했다 돌아와라
다시는 안 그러겠다 사랑한다
너 없으면 못간다 지랄지랄 하고
그렇게 매달리고 한번만 만나자 그러더래..
그래도 내 친구는
다 무시하고 쌩까고 있었는데..
하루는 남편 놈이..
지딴에도 친구가 자꾸 무시하니까 열 받았는지
새벽에 전화로 나오라고 하더래..
너 지금 안나오면
네 새끼 다시는 못 볼줄 알라면서...
왠지 친구도 느낌이 쎄해서...
부랴부랴 택시 집어타고 신혼집 앞에 갔더니..
남편 놈이 자기 차 안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데
아직 돌로 안지난 아들목에
칼을 들이 밀고 있더래..
내 친구가 눈이 뒤집혀서 제발 차 문 좀 열라고
제발 아이한테는 그러지 말라고...
당신 아들이고 우리 아이인데
제발 그러지 말라고...
죽이려면 차라리 자길 죽이라고
차 트렁크며 문짝에 매달려 애원 애원을 했데...
아기도 뭘 아는지 숨 넘어가도록 계속 울고...
진짜 내 친구가 그 앞에 엎드려 개처럼 빌었데...
그랬더니 그 남편이란 놈이
그제서야 차 문을 열고
내 친구한테 차에 타라고 하더니
강제로 옷을 벗기고는
차 안에서 그 짓을 하면서 그랬데..
넌 이제부터 내 노예고 앞으로는 내가 부를때마다
네 주인님 하면서 항상 복종해야 한다고..
그리고 이제부터는
자기가 원하면 어디서건 Sex 해야하고
애널 Sex도 기쁜듯이 박아 들여야 한다고...
그 후로는 다시 신혼집으로 끌고 들어가서는
애가 보는 앞에서도 때리고 Sex하고..
다시는 도망 못가게 한동안 또 감금하고
문도 안열어 주고 그랬었데...
참... 난 이거 듣고 경악을 했어..
남편 신발라마 색기...
다른건 그렇다쳐도 어떻게
자기 아들 목에 칼까지 들이 밀수 있었을까...
진짜 개 찐따 색휘..
아무튼 난 이런 것 때문에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은
좀 안좋게 보는 성향이 있어...
처음에는 나이차가 좀 나니까
남편 기반도 잡히고
또 남편한테 이쁨 받겠거니 했는데..
이상하게 남편이랑
나이차 있던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들 좀...
남편들이 그렇게 감금하고 의심하고 그랬데...
에효... 암턴 두번째 친구는
그 후로 아들도 남편한테 뺏기고
지금은 이혼하고 혼자 사는데..
맨날 아들 보고싶어 울어...
근데 남편 새끼가 그런데..
자식 버리고 나간 주제에 어딜 애를 찾냐고..
애 보고 싶으면 다시 재결합 하자고..
그리고 시댁에도 용서 구하고
진짜 죽은듯이 살라고...
참.. 세상에 싸이코 너무 많지..
내 친구 정말 착하고 이쁘고 아담하고
살림도 성격도 와방진데...
정말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새 가정 꾸렸으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만드는 남자마다 다들 안좋다...
특히 전 남편 때문에 그런지
새 가정은 엄두도 못내...
전 남편이 학대한 이유 중 하나가
내 친구가 처녀가 아니었어서 그런것도 있대...
병신 그럼 지는;;;;;;;
암튼.. 내 바램은 그거야...
제발 좋은 남자 만나서
상처 많은 내 친구들이 사랑받고 사는 것...
에잉 마무리 어찌해야 하징~~
그럼 언니들 오늘 하루도 해피하기♡
<원본 출처는 ♥ 여시 中 새봄이 엄마♥ 언니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