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연애를 시작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아주 귀찮은 고민이 생겨서 말입니다 ㅠㅠ 저에겐 7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에게는 4년동안 사귄 여자가 있엇어요 전 여친은 제 남친과 동갑. 즉 27살 여성분이죠 4년동안 제 남친이 그 여자분께 정말 잘했나봐요 근데 그여자분은 거들떠도 안봣나보구요 제 남친이 그모습에 점점 힘들어하다가 헤어지는 방법을 택했구요 헤어지자니까 그 여자분이 처음엔 알았다고 하다가 허전함과...잘해주던 사람이 옆에 없으니까 뭔가 이상했나봐요 그러다가 이게 사랑이라는걸 그제서야 깨달았다고 붙잡더랍니다 제 남친은 정이 다 떨어진상태구요 제 남친말로는 너무 힘들었다고 동갑이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너무 싸우고 지친다고 그리고 너무 싸워서 싸운기억밖에 없다네요 그여자가 헤어지고 나서부터 붙잡으면서 결혼을 하자고했나봐요 그 여자 입장은 27살이고 점점 혼기도 차고 이제서야 사랑이라는걸 깨달았으니까요 제 남친 입장은 절대 반대죠 저런 여자랑 결혼 하면 자기가 너무 힘들어질꺼같다면서 아무튼 헤어진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온다네요 그 여자분 수원사시는데 제 남친은 대전에 살거든요 근데 말도 안하고 대전에 와서는 만나달라고 그러고... 저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붙잡고...... 제 남친이 확실하게 뿌리치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이 안드는 이유가 제가 통화하는것도 옆에서 들었고 정말 제가 봐도 심하다고 할정도로 소리지르고 찾아오지 말라고하고 저랑 연애하는얘기도 하면서 나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잘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러냐고 엄청 뭐라고 하는거 다 압니다 그런데도 자꾸 연락오고 그래요........ 요즘에 드는 생각이 전화오면 제가 받아볼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껏 오빠가 잘 알아서 하는거 아니까 냅뒀는데 아직도 전화가 오는거 보니까 열이 받아서..... 사귀는것도 만나는것도 다 아시는분이 자꾸 왜 저러시나 ..알아요 좋아하면 어쩔수없다는거 그치만 27살이면 생각도 있으실텐데... 자꾸 속상하네요 제가 이제 전화 받아서 뭐라고 얘기할까 뭐라고 얘기해야 다시는 전화 안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말빨이 약해서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남친 말로는 그 여자분 되게 여리고 그냥 천상 여자라는데 그래서 제가 진짜 말 한번 잘못햇다가는 오히려 제가 나쁜년 될까봐 무서워요...ㅠㅠ 공손하게 ....이런 상황에서 공손 따지는거 우습지만 7살 차이나는 언니분이신데 막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정말 조리있게 말 잘해서 그 여자분께 충고아닌 충고로 전화못하게 해주고싶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1
내남친에게 계속 전화하는 전여친 혼내줄 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연애를 시작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아주 귀찮은 고민이 생겨서 말입니다 ㅠㅠ
저에겐 7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에게는 4년동안 사귄 여자가 있엇어요
전 여친은 제 남친과 동갑. 즉 27살 여성분이죠
4년동안 제 남친이 그 여자분께 정말 잘했나봐요 근데 그여자분은 거들떠도 안봣나보구요
제 남친이 그모습에 점점 힘들어하다가 헤어지는 방법을 택했구요
헤어지자니까 그 여자분이 처음엔 알았다고 하다가 허전함과...잘해주던 사람이 옆에 없으니까
뭔가 이상했나봐요 그러다가 이게 사랑이라는걸 그제서야 깨달았다고 붙잡더랍니다
제 남친은 정이 다 떨어진상태구요
제 남친말로는 너무 힘들었다고 동갑이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너무 싸우고 지친다고
그리고 너무 싸워서 싸운기억밖에 없다네요
그여자가 헤어지고 나서부터 붙잡으면서 결혼을 하자고했나봐요
그 여자 입장은 27살이고 점점 혼기도 차고 이제서야 사랑이라는걸 깨달았으니까요
제 남친 입장은 절대 반대죠 저런 여자랑 결혼 하면 자기가 너무 힘들어질꺼같다면서
아무튼 헤어진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온다네요
그 여자분 수원사시는데 제 남친은 대전에 살거든요 근데 말도 안하고 대전에 와서는
만나달라고 그러고... 저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붙잡고......
제 남친이 확실하게 뿌리치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이 안드는 이유가
제가 통화하는것도 옆에서 들었고 정말 제가 봐도 심하다고 할정도로 소리지르고 찾아오지 말라고하고
저랑 연애하는얘기도 하면서 나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잘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러냐고
엄청 뭐라고 하는거 다 압니다
그런데도 자꾸 연락오고 그래요........
요즘에 드는 생각이 전화오면 제가 받아볼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껏 오빠가 잘 알아서 하는거 아니까 냅뒀는데
아직도 전화가 오는거 보니까 열이 받아서.....
사귀는것도 만나는것도 다 아시는분이 자꾸 왜 저러시나 ..알아요 좋아하면 어쩔수없다는거
그치만 27살이면 생각도 있으실텐데... 자꾸 속상하네요
제가 이제 전화 받아서 뭐라고 얘기할까 뭐라고 얘기해야 다시는 전화 안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말빨이 약해서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남친 말로는 그 여자분 되게 여리고 그냥 천상 여자라는데 그래서 제가 진짜 말 한번 잘못햇다가는
오히려 제가 나쁜년 될까봐 무서워요...ㅠㅠ
공손하게 ....이런 상황에서 공손 따지는거 우습지만 7살 차이나는 언니분이신데
막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정말 조리있게 말 잘해서 그 여자분께 충고아닌 충고로 전화못하게 해주고싶어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