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을 사귀다 서로의 오해로 헤어졌어요 인연이 아니다 싶어 저는 힘들게 정리를 했고 얼마전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집앞에 찾아와서 다시 시작하자고 나 없이는 안된다고 아직도 좋아한다고 지금 사귀는 사람보다 내가 더 너를 좋아한다고....돌아오라고.... 사귈때 눈물을 보이지 않던 사람이 제 앞에서 눈물을 억지로 참으면서 말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랑 헤어진 6개월이란 시간동안 술만 마셨다고 계속 제가 꿈에 나오고 제 생각만 나고 제 사진만 본다고 몇일전 시내에 나갔는데 제 뒷모습을 똑 닮은 여자를 봐서 미친듯이 뛰어가서 잡았다고... 전 남자친구는 마치 엄마처럼 제가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해야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신경쓸일 하나 없이 저에게 너무 잘하고 편안합니다. 전 남자친구에게 저는 제 마음을 후회없이 다 줬습니다. 후회없이 다 주고 헤어지니 남는건 상처 뿐이라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제 마음을 다 주지 못할꺼 같아요...... 전 남친을 다시 만나서 앞으로 함께할 날을 생각해보니 솔직히 앞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한번 깨진 유리잔은 다시 붙이기 힘들잖아요? 그렇지만 이렇게 찾아와서 용기있게 마음을 고백하고 돌아와달라고 잡는 전남친을 보니 마음이 너무 흔들리네요 제가 꼭 그사람 곁에 있어줘야할꺼 같아요 이게 연민인가요..? 전 남친을 추억에 뭍어놓고 잘 지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는 제 마음을 흔들어서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복잡해요 현재 남친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조언 부탁 드릴께요 1
헤어진 남자친구가 돌아왔네요
1년반을 사귀다 서로의 오해로 헤어졌어요
인연이 아니다 싶어 저는 힘들게 정리를 했고
얼마전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집앞에 찾아와서
다시 시작하자고 나 없이는 안된다고 아직도 좋아한다고
지금 사귀는 사람보다 내가 더 너를 좋아한다고....돌아오라고....
사귈때 눈물을 보이지 않던 사람이 제 앞에서 눈물을 억지로 참으면서 말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랑 헤어진 6개월이란 시간동안 술만 마셨다고
계속 제가 꿈에 나오고 제 생각만 나고 제 사진만 본다고
몇일전 시내에 나갔는데 제 뒷모습을 똑 닮은 여자를 봐서
미친듯이 뛰어가서 잡았다고...
전 남자친구는 마치 엄마처럼 제가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해야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신경쓸일 하나 없이 저에게 너무 잘하고 편안합니다.
전 남자친구에게 저는 제 마음을 후회없이 다 줬습니다.
후회없이 다 주고 헤어지니 남는건 상처 뿐이라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제 마음을 다 주지 못할꺼 같아요......
전 남친을 다시 만나서 앞으로 함께할 날을 생각해보니
솔직히 앞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한번 깨진 유리잔은 다시 붙이기 힘들잖아요?
그렇지만 이렇게 찾아와서 용기있게 마음을 고백하고 돌아와달라고 잡는
전남친을 보니 마음이 너무 흔들리네요
제가 꼭 그사람 곁에 있어줘야할꺼 같아요
이게 연민인가요..?
전 남친을 추억에 뭍어놓고 잘 지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는 제 마음을 흔들어서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복잡해요
현재 남친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조언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