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융? 평소 톡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자주 보는 21살 직딩녀임돠.... 앞에 주저리 주저리 말하면 짜증나니까 바로 본론으로 꼬우~ 위에서 말했다 시피 나는 22살 직딩녀입니돠.. 저에겐 동생이 4명이나 있다는 ! 그것도 모두 딸들임!!!!!!! 주변에선 우리 엄마에게 아들은 안낳냐고 물어보기도함... 그리고 내밑으로 20살,18살,10살짜리 동생이 있음.... 으악 넷째랑 같이 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기도합니다.. 주변에서 너희 엄마누구냐고 하면 말없이 <-이런표정으로 내뒤에 숨음.... 뭥미...나는 그사람에게 일부러 들으라구..... "동생이예요~막둥이 12살 차이나서...그런가봐요...^^" 속으로는 부글부글 막둥이 머리를 콩....주먹을 쥐고 나옵니다. 이제 주변에 알만한사람은 다아니 그런문제가 없었는데... 두둥!!!!엄마가 임신을 하신거임!!!!!!충격!!!!나한테 또 동생이라니!!!! 더구나 이번엔 아들임!!!!!우와.........우리 4자매는 기대됐음..흐뭇... 그렇게 시간이 가고..때는 2011년 5월 18일!!!! 우리 태인이가 나오는날!!!!(아빠가 유씨라서....유태인.........)좀 그러면 죄송.. 아기가 거꾸로 있어 재왕절개를 택했어요.... 들어가기전 앞에 산모가 진통땜에 너무 힘들어하셔서 우리 엄마 겁먹음... 둘째는 엄마에 기대 잠자고 엄마는 걱정스런 눈빛..... 드뎌!!!엄마께서 수술실로 들어가구 철없이 입원실에 올라가 잠을 잤더랬죠................ 근데 인터폰이 울리고 내려오라는거임!!!우리 애기가 나온거임 잠시만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는동안 눈에 띈건!!화이트보드판!!! 3.3kg이었음...ㅠㅠ우리아가.... 그리고 잠시후 간호사언니가 쥬니를 데리고 나와 보여줌.... 인제 바로 태어나서 간호사언니가 보여줬음...진짜 작았음^^ 입원실와서 코~잠자는 쥬니~ 우리쥬니는 잠자는 사진만 너무 많더군요...ㅠㅠ 짱군 눈썹 쥬니!!!!(잘생겼나요?) 보너스 컷!!!!!!!!첫번째!!!잠자는 아빠의 모습 일하고 오셔서 바로 잠에 빠져버린 모습.....아빠는 모르실텐데... 뭐..얼굴은 안나왔으니까.... 어익후......참.........쥬니에게 이런모습이..........^^ 흠...끝을 어떻게 맺을지....... 언니 오빠 동생들 추천한번만 눌러주면 안될까?? 잘되면 다음엔 다른 이야기와 사진 가지고 돌아올께~ 만날수 있을꺼야....그치..?나.......묻힌이야기가 많아.... 그럼 안녕~수고하숑~ 3
★★21살차이나는 울막둥이(사진 有)★★
안녕하세융?
평소 톡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자주 보는 21살 직딩녀임돠....
앞에 주저리 주저리 말하면 짜증나니까 바로 본론으로 꼬우~
위에서 말했다 시피 나는 22살 직딩녀입니돠..
저에겐 동생이 4명이나 있다는 !
그것도 모두 딸들임!!!!!!!
주변에선 우리 엄마에게 아들은 안낳냐고 물어보기도함...
그리고 내밑으로 20살,18살,10살짜리 동생이 있음....
으악 넷째랑 같이 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기도합니다..
주변에서 너희 엄마누구냐고 하면 말없이
<-이런표정으로 내뒤에 숨음....
뭥미...
나는 그사람에게 일부러 들으라구.....
"동생이예요~막둥이 12살 차이나서...그런가봐요...^^"
속으로는 부글부글 막둥이 머리를 콩....주먹을 쥐고 나옵니다.
이제 주변에 알만한사람은 다아니 그런문제가 없었는데...
두둥!!!!엄마가 임신을 하신거임!!!!!!충격!!!!나한테 또 동생이라니!!!!
더구나 이번엔 아들임!!!!!우와.........우리 4자매는 기대됐음..흐뭇...
그렇게 시간이 가고..때는 2011년 5월 18일!!!!
우리 태인이가 나오는날!!!!(아빠가 유씨라서....유태인.........)좀 그러면 죄송..
아기가 거꾸로 있어 재왕절개를 택했어요....
들어가기전 앞에 산모가 진통땜에 너무 힘들어하셔서 우리 엄마 겁먹음...
둘째는 엄마에 기대 잠자고 엄마는 걱정스런 눈빛.....
드뎌!!!엄마께서 수술실로 들어가구 철없이 입원실에 올라가 잠을 잤더랬죠................
근데 인터폰이 울리고 내려오라는거임!!!
우리 애기가 나온거임
잠시만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는동안 눈에 띈건!!화이트보드판!!!
3.3kg이었음...ㅠㅠ우리아가....
그리고 잠시후 간호사언니가 쥬니를 데리고 나와 보여줌....
인제 바로 태어나서 간호사언니가 보여줬음...진짜 작았음^^
입원실와서 코~잠자는 쥬니~
우리쥬니는 잠자는 사진만 너무 많더군요...ㅠㅠ
짱군 눈썹 쥬니!!!!(잘생겼나요?
)
보너스 컷!!!!!!!!첫번째!!!잠자는 아빠의 모습
일하고 오셔서 바로 잠에 빠져버린 모습.....아빠는 모르실텐데...
뭐..얼굴은 안나왔으니까....
어익후......참.........쥬니에게 이런모습이..........^^
흠...끝을 어떻게 맺을지.......
언니 오빠 동생들 추천한번만 눌러주면 안될까??
잘되면 다음엔 다른 이야기와 사진 가지고 돌아올께~
만날수 있을꺼야....그치..?나.......묻힌이야기가 많아....
그럼 안녕~수고하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