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큰 몸집에도 불구하고 항상 스타일리시한 배우 리브 테일러. 살이졌다. 아차. 방심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을 만큼...선을 넘어 선 그 순간. 거울을 보아도 끔찍. 맞는 옷이 없어 끔찍. 살 뺀 후에야 예쁜 옷을 입겠다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요요현상을 겪기보다는 옷으로 미리 다이어트를 해 놓는게 어떨까? 다행이도 삶의 시야는 한정돼 있고, 색과 무늬, 빛에 따라 종종 착시를 일으킨다. 옷만으로 실제보다 5~10kg은 충분히 날씬하게! 혹은 아주 말라 보이진 않더라도 예쁘게 통통해 보일 순 있다. COLOR 자신 없는 부위는 몽땅 무광, 어두운 색으로 입어라. 통통하다 보면 온몸을 검은색 포대자루로 뒤집어쓰는 실수를 종종 범한다. 하지만, 정말 효과적인 것은 검은색처럼 어두운 색과 빨간색처럼 주목을 끄는 색을 같이 쓰는 것! 온몸이 통통하더라도 어깨나 가슴처럼 조금이나마 상대적으로 마른 부위에 빨간색처럼 원색이 오게 시선을 집중시킨다. 나머지 부위는 장식도 별로 없는 무광 소재 어두운색으로 꼼꼼히 뒤덮는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 다리를 내놓아, 시선을 끌지 말고 차라리 검은색 레깅스를 신어 완전히 가리는게 중요하다. 여름에는 긴바지로 대신하면 된다. CUT 바이어스 재단이 미학 흐르듯 떨어지는 하늘하늘한 A라인 원피스 or 플레어 스커트는 옷감이 어슷하게 재단된 - 바이어스 재단 장점 - A라인을 만들어 준다는 것 + 가로세로를 잘 파악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 A라인 - 큰 골반과 허벅지를 깎아 내듯 날씬해 보이게 하며, 옷감의 조직이 X자라 시선을 분산시킨다. 만약. 허리 부터 굵어진다면 엠파이어 드레스라고 하는 허리선이 가슴 바로 아래 있는 디자인으로 하면 됨. 특히, 배만 나오고 다리는 날신한 체형은 엠파이어 라인을 잘 활용해 배는 옷 디자인으로 가리고, 미끈한 다리를 강조OK SHAPE 몸 중심에서 X자 만들기 색이 어둡고 V존이 깊은 재킷이나 카디건, 조끼를 단추 하나만 잠가 앞자락으로 긴 X자를 만들면 놀랄만큼 몸통 좌우를 축소시킨다. 외투는 어둡게, 안에 입은 옷을 밝은 색으로 하면 밝은 부분이 몸통의 다인 것 같은 착시 현상마저 생기는 것이다. X자 아이템은 길어서 엉덩이를 거의 가리는 것이 좋다. 또 X자의 중심점이 배꼽보다 높으면 다리마저 길어 보인다. SHOULDER 팔이 굵거나 어깨선이 둥글다면 각이 분명한 옷이 낫다. 살 때문에 어깨선이 둥글어졌다면 허리는 조금 날씬해 보일 수 있는데, 둥글둥글한 어깨선 때문에 온몸이 통통해 보인다. 니트 소재처럼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 주는 옷 NO 빳빳한 소재로 어깨선이 분명한 상의를 입자. 길이가 짧은 크롭트재킷, 반소매나 칠부 소매 재킷도 OK 특히 칼라가 길고 좁게 뻗은 턱시도 재킷은 상체가 가장 날씬해 보이는 아이템. 대게는 팔도 동시에 굵어지기 마련. 어깨각은 뾰족할 만큼 분명하고 소매통은 딱 맞는 것이 좋다. 팔이 부분적으로 굵으면 딱 그 부분만 부푼 소매로 가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드러내는 게 다 가리는 것보다 날씬해 보인다. 민소매는 진동둘레가 세로 일직선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려면 몸판이 어깨점부터 겨드랑이까지를 충분히 가려줘야 한다. LINE 프린세스 라인 원피스 or 코트 프린세스 라인 - 다트가 가슴 아래부터 끝까지 세로로 길게 들어가 여자의 몸매를 올록볼록하게 만들어 준 다. 워낙 우아해 보여서 그런 별명이 붙었다. 코트나 원피스는 일자형보다 프린세스 라인이 훨씬 날씬해 보인다. 몸매에 여유가 있으면 수선집엣 다트를 조금만 더 들여 박아 달라고 해보자. 화보에서, TV에서 날씬해 보이는 여자 연예인들은 뒤에서 실핀이나 집게핀으로 허리 뒷부분을 집어 프린세스 라인을 극대화 시키기도 한다. 하체가 더 통통하면 칼라가 크고 목선이 많이 팬 것을. 상체가 통통하면 그 반대 디자인을 고른다. 출처 - The look
살이 쪘을 때. 스타일링 팁
통통하고 큰 몸집에도 불구하고 항상 스타일리시한 배우 리브 테일러.
살이졌다. 아차. 방심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을 만큼...선을 넘어 선 그 순간.
거울을 보아도 끔찍. 맞는 옷이 없어 끔찍.
살 뺀 후에야 예쁜 옷을 입겠다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요요현상을 겪기보다는
옷으로 미리 다이어트를 해 놓는게 어떨까?
다행이도 삶의 시야는 한정돼 있고, 색과 무늬, 빛에 따라 종종 착시를 일으킨다.
옷만으로 실제보다 5~10kg은 충분히 날씬하게!
혹은 아주 말라 보이진 않더라도 예쁘게 통통해 보일 순 있다.
COLOR 자신 없는 부위는 몽땅 무광, 어두운 색으로 입어라.
통통하다 보면 온몸을 검은색 포대자루로 뒤집어쓰는 실수를 종종 범한다.
하지만,
정말 효과적인 것은 검은색처럼 어두운 색과 빨간색처럼 주목을 끄는 색을 같이 쓰는 것!
온몸이 통통하더라도
어깨나 가슴처럼 조금이나마 상대적으로 마른 부위에 빨간색처럼 원색이 오게 시선을 집중시킨다.
나머지 부위는 장식도 별로 없는 무광 소재 어두운색으로 꼼꼼히 뒤덮는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 다리를 내놓아, 시선을 끌지 말고
차라리 검은색 레깅스를 신어 완전히 가리는게 중요하다.
여름에는 긴바지로 대신하면 된다.
CUT 바이어스 재단이 미학
흐르듯 떨어지는 하늘하늘한 A라인 원피스 or 플레어 스커트는 옷감이 어슷하게 재단된 - 바이어스 재단
장점 - A라인을 만들어 준다는 것 + 가로세로를 잘 파악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
A라인 - 큰 골반과 허벅지를 깎아 내듯 날씬해 보이게 하며, 옷감의 조직이 X자라 시선을 분산시킨다.
만약.
허리 부터 굵어진다면 엠파이어 드레스라고 하는 허리선이 가슴 바로 아래 있는 디자인으로 하면 됨.
특히,
배만 나오고 다리는 날신한 체형은 엠파이어 라인을 잘 활용해 배는 옷 디자인으로 가리고, 미끈한 다리를 강조OK
SHAPE 몸 중심에서 X자 만들기
색이 어둡고 V존이 깊은 재킷이나 카디건, 조끼를 단추 하나만 잠가 앞자락으로 긴 X자를 만들면
놀랄만큼 몸통 좌우를 축소시킨다.
외투는 어둡게, 안에 입은 옷을 밝은 색으로 하면 밝은 부분이 몸통의 다인 것 같은 착시 현상마저 생기는 것이다.
X자 아이템은 길어서 엉덩이를 거의 가리는 것이 좋다.
또 X자의 중심점이 배꼽보다 높으면 다리마저 길어 보인다.
SHOULDER 팔이 굵거나 어깨선이 둥글다면 각이 분명한
옷이 낫다.
살 때문에 어깨선이 둥글어졌다면 허리는 조금 날씬해 보일 수 있는데, 둥글둥글한 어깨선 때문에 온몸이 통통해 보인다.
니트 소재처럼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 주는 옷 NO
빳빳한 소재로 어깨선이 분명한 상의를 입자.
길이가 짧은 크롭트재킷, 반소매나 칠부 소매 재킷도 OK
특히 칼라가 길고 좁게 뻗은 턱시도 재킷은 상체가 가장 날씬해 보이는 아이템.
대게는 팔도 동시에 굵어지기 마련.
어깨각은 뾰족할 만큼 분명하고 소매통은 딱 맞는 것이 좋다.
팔이 부분적으로 굵으면 딱 그 부분만 부푼 소매로 가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드러내는 게 다 가리는 것보다 날씬해 보인다.
민소매는 진동둘레가 세로 일직선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려면 몸판이 어깨점부터 겨드랑이까지를 충분히 가려줘야 한다.
LINE 프린세스 라인 원피스 or 코트
프린세스 라인 - 다트가 가슴 아래부터 끝까지 세로로 길게 들어가 여자의 몸매를 올록볼록하게 만들어 준
다.
워낙 우아해 보여서 그런 별명이 붙었다.
코트나 원피스는 일자형보다 프린세스 라인이 훨씬 날씬해 보인다.
몸매에 여유가 있으면 수선집엣 다트를 조금만 더 들여 박아 달라고 해보자.
화보에서, TV에서 날씬해 보이는 여자 연예인들은 뒤에서 실핀이나 집게핀으로 허리 뒷부분을 집어 프린세스 라인을 극대화 시키기도 한다.
하체가 더 통통하면 칼라가 크고 목선이 많이 팬 것을.
상체가 통통하면 그 반대 디자인을 고른다.
출처 - The 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