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누가 방문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고 얼마 안있어 우리집에도 문을 두드렸어요. 보통 이시간에 방문하시는 분들 대부분 절에서 오셨다는 분들 아니면 신문보시라는 분이라서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저번처럼 통장님 이실수도 있단 생각에 현관에서 두 발짝 거리에서 '누구세요' 를 외쳤습니다. 물어봐도 노크만 하시는 아저씨. 두 세번 정도 누구세요를 외치자 아저씨가 우물쭈물 말하는게 '집에 어른 계세요?' 였어요.
그래서 내가 어른이지만 계속 노크만 하신 아저씨를 생각하니 잡상인이겠다 싶어서 (저번에도 그랬음) '안계시는데요~' 그랬더니 화가 났는지 "그냥 어른 안계십니다~ 하면 되지. 그럴땐 어른 안계신다고 하면돼!!!" 하시면서 버럭 화를 내시는 거예요. 그렇게 두어번 대문앞에서 말하더니 휙 하고 가는 겁니다. 순간 그말할때 빡쳐서 문열고 따질려고 그랬는데 아저씨 성격이 찌질한거 보니 헤꼬지라도 할것 같아 참았어요. 그런데 너무 부글 부글 끓는 거예요. 짜증은 내가 나는데 왜 아저씨가 승질인지~ 정말 화났어요.ㅠㅠㅠ 여자 둘이 사는 집이라 혹시나 싶어 나가서 따지지도 못하고 ㅠㅠ
말투가 비아냥 거리면서 막 화를 내는 투였거든요.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누구냐고 물었을때 대답없이 노크만 여러번 하시던 분이 누군데 ~ ㅠㅠㅠㅠ 서울 강북구에 사는데요.,정말 신문 보라는 아저씨 정말 정말 싫어요. 매번 누구냐고 물어도 말없이 노크하시다가 문열기를 기다리고~(무서움)
미리 신문때문에 왔다고 하실 일이지. 그럼 안본다고 크게 말해줄텐데. 정말 짜증남. 대문에 신문권유 사절이라고 써 붙여야 하나요 ㅠㅠㅠ
신문 보라고 방문하는 아저씨의 찌질함
현재 나이 28살, 우리집은 연립주택임
4시 30분경 집에서 탱자 탱자 놀고 있는데
윗집에 누가 방문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고 얼마 안있어 우리집에도 문을 두드렸어요. 보통 이시간에 방문하시는 분들 대부분 절에서 오셨다는 분들 아니면 신문보시라는 분이라서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저번처럼 통장님 이실수도 있단 생각에 현관에서 두 발짝 거리에서 '누구세요' 를 외쳤습니다. 물어봐도 노크만 하시는 아저씨. 두 세번 정도 누구세요를 외치자 아저씨가 우물쭈물 말하는게 '집에 어른 계세요?' 였어요.
그래서 내가 어른이지만 계속 노크만 하신 아저씨를 생각하니 잡상인이겠다 싶어서 (저번에도 그랬음) '안계시는데요~' 그랬더니 화가 났는지 "그냥 어른 안계십니다~ 하면 되지. 그럴땐 어른 안계신다고 하면돼!!!" 하시면서 버럭 화를 내시는 거예요. 그렇게 두어번 대문앞에서 말하더니 휙 하고 가는 겁니다. 순간 그말할때 빡쳐서 문열고 따질려고 그랬는데 아저씨 성격이 찌질한거 보니 헤꼬지라도 할것 같아 참았어요. 그런데 너무 부글 부글 끓는 거예요. 짜증은 내가 나는데 왜 아저씨가 승질인지~ 정말 화났어요.ㅠㅠㅠ 여자 둘이 사는 집이라 혹시나 싶어 나가서 따지지도 못하고 ㅠㅠ
말투가 비아냥 거리면서 막 화를 내는 투였거든요.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누구냐고 물었을때 대답없이 노크만 여러번 하시던 분이 누군데 ~ ㅠㅠㅠㅠ 서울 강북구에 사는데요.,정말 신문 보라는 아저씨 정말 정말 싫어요. 매번 누구냐고 물어도 말없이 노크하시다가 문열기를 기다리고~(무서움)
미리 신문때문에 왔다고 하실 일이지. 그럼 안본다고 크게 말해줄텐데. 정말 짜증남. 대문에 신문권유 사절이라고 써 붙여야 하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