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 고고 싱하것슴 난 23살공익임 여친 22살 연구원임 성격 너무 다름 여자친구는 집에서 좀 귀하게 자라서 해달라는거 어느정도는 다 받고 살았음 울집은 좀 갠플이 심함 니돈 니돈 내돈 내돈 이게 좀 심함 그런 여자친구와 내가 만나서 맨날 싸움 여자친구는 뭐 해줘 난 다음에 해줄께 공익끝나고 취직하면 해줄께 대충 둘러됨 그러나 사건은 내가 자전거 사고 시작됬음 공익근무하던곳이 거리는 가까운데 대중교통으로 이동시 너무 오래 걸리는거임 지그재그로 삥 돌고 강건너산넘고 도랑칠까? 가제잡다갈까? 임튼 이정도로 오래 걸림 참고로 자가용이용시 12분 정도 버스 이용시 기다리는시간까지 1시간정도 걸림 그래서 난 경차로 출퇴근했음 경차가 기름을 덜먹어서 어느정도 탈만했지만 기름값이 점점오르고 버스비까지 올랐음 1200원 망할 크리떳음 공익이지만 난 교대조라 주야를 뜀 야간들어가는날은 오후 8시 출근해서 아침 9시에 퇴근함 그러고 집가서 한 3시간 자고 지친몸을 이끌고 알바가려면 버스타야됨 돈아까움 그래서 자전거 삿음 또 내가 공익을 너무 말라서 간거임 운동삼아서도 자전거가 좋을꺼같아씀 몸에 털이 별로 없는지라 다리털이 없음 칠부바지 입고지나가면 왠만한 여자보다 깐적으로 내다리가 더이쁨 (톡되면 내다리 올린다) (아 자전거 산 이야기가 조낸 길어 미안함) 암튼 그게 문제의 시작이었음 여친은 내 자전거를 증오함 부셔버릴 기세임 이유인 즉슨 내 자전거는 24만원짜리임 공익근무 한달월급 그대로 꼬라박어야 살수있음 (공익월급은 밥값교통비 포함 25만원정도임) 그걸사고 나니 여자친구가 할말이 생긴거임 여친; 이거사줘 나; 내형편 알자나 다음에 취직하면 사줄께~♥ 여친; 그런사람이 자전거는 어키 사셧데? 그 비싼걸 24만원 한달 월급되는 자전거를 어떻게 사셧데? 여자친구는 이렇게 나옴 그렇다고 내가 사달라는거 다 안사주는건 아님 어느정도 내 능력에 커버 가능한건 왠만하면 사줌 데이트 비용도 내가 좀 더내는 편임 그치만 자전거 산이후 여자친구는 사달란 말이 더 늘어나씀 자전거는 삿으면서... 자전거는 삿으면서... 하... 님들 어키 생각할지모르겠지만 난 여자친구를 이해할수 없음 여자친구 또한 날 이해 할수 없다고함 내가 번돈으로 나 필요한거 산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내가 돈을 많이 버는거같으면 여자친구 사달라는거 죄다 사줄수도있음 하지만 지금은 나 하나 벌어먹고 살기도 힘듬 교대근무라서 아침 9시 퇴근하고 집에가서 한 3시간정도 자고 알바가서 일주일에 5시간찍 한 2~3번정도 함 한달 20마넌도 안되는돈을 벌음 그중에서 휴대폰요금이 한 9마넌 나옴 55요금제에 무리하게 커플폰으로 바꿔서 전에 사용하던기계할부금까지해서... 거기다 운전자보험 5만2처넌나가고 밥값나가고 담배값포함하면... 암튼 이래저래 하고 나면 남는게 없음 자전거도 3개월 할부로 산거임... 운동화는 내돈주고 안사본게 한 3년은 된거같음 생일되면 누나가 한켤래씩사주는게 운동화임 옷도 생일때 선물로 받음 (그래서 난 여름옷만 조낸 많은거임 ㅡㅡ) 그래도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비용내고 소소한 선물도 가끔씩 준비함 하지만 그 자전거 이후 여자친구는 지 필요한 자전거는 삿으면서 나 이거하나 못사주냐? 그거하나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냐? 이렇게 나옴.... 여자친구와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봤지만 소용없었음 날 이해 못해줌... 슬픔 (아 마더빠더 눈앞에 아른아른 김미더원달러...) 이것뿐만아님 난 자전거 타는게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도 비슷한자전거를 삿음 그래서 우린 밤에 가끔씩 자전거를탐 그때마다 난 연락이 안됨 당연한거아님? 자전거 타면서 전화어키 받음? 받을수는 있음 금방 끄너야되서 그렇지 타면서 이어폰 꼽고 받을수 있자나? 말되안됨 그러다 사고난다는글 마니봤음 안전이 제일임 안전점검생활화 해야된다생각감 아무튼 난 자전거 탈때면 연락이 잘안됨 그거때문에 자전거를 더 싫어함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것씀 여자친구와 헤어질 맘도 없고 싸울맘도 없는데 왜 자꾸 싸우게 되는것인지... 톡 보기만 할땐 조낸 걍 쓱싹쓱싹 지우개로 지우는것보다 지우기 쉬운 키보든 토닥토닥이니 나도 할수있어 하고 써봤지만 공돌이는 공돌이임 공고나온거 마지막에 티남 ㅈㅅ 긴글 읽어주신 너님 저님 쩌님 거기님 요기님 암틈 고마움 지금까지 23살 자전거때문에 여친이랑 싸우는 어느 마르고 다리에털이없는 공익근무요원의 멍멍사운드 읽어주셔서 암튼 땡큐
내 자전거를 증오 하는 여친...
일단 음슴체 고고 싱하것슴
난 23살공익임
여친 22살 연구원임
성격 너무 다름 여자친구는 집에서 좀 귀하게 자라서 해달라는거 어느정도는 다 받고 살았음
울집은 좀 갠플이 심함 니돈 니돈 내돈 내돈 이게 좀 심함
그런 여자친구와 내가 만나서 맨날 싸움
여자친구는 뭐 해줘
난 다음에 해줄께 공익끝나고 취직하면 해줄께
대충 둘러됨
그러나
사건은 내가 자전거 사고 시작됬음
공익근무하던곳이 거리는 가까운데
대중교통으로 이동시 너무 오래 걸리는거임
지그재그로 삥 돌고 강건너산넘고 도랑칠까? 가제잡다갈까?
임튼 이정도로 오래 걸림 참고로
자가용이용시 12분 정도
버스 이용시 기다리는시간까지 1시간정도 걸림
그래서 난 경차로 출퇴근했음
경차가 기름을 덜먹어서 어느정도 탈만했지만
기름값이 점점오르고 버스비까지 올랐음 1200원 망할 크리떳음
공익이지만 난 교대조라 주야를 뜀
야간들어가는날은 오후 8시 출근해서 아침 9시에 퇴근함
그러고 집가서 한 3시간 자고 지친몸을 이끌고 알바가려면 버스타야됨
돈아까움 그래서 자전거 삿음
또 내가 공익을 너무 말라서 간거임
운동삼아서도 자전거가 좋을꺼같아씀
몸에 털이 별로 없는지라
다리털이 없음
칠부바지 입고지나가면
왠만한 여자보다 깐적으로 내다리가 더이쁨
(톡되면 내다리 올린다)
(아 자전거 산 이야기가 조낸 길어 미안함)
암튼 그게 문제의 시작이었음
여친은 내 자전거를 증오함 부셔버릴 기세임
이유인 즉슨 내 자전거는 24만원짜리임
공익근무 한달월급 그대로 꼬라박어야 살수있음
(공익월급은 밥값교통비 포함 25만원정도임)
그걸사고 나니 여자친구가 할말이 생긴거임
여친; 이거사줘
나; 내형편 알자나 다음에 취직하면 사줄께~♥
여친; 그런사람이 자전거는 어키 사셧데?
그 비싼걸 24만원 한달 월급되는 자전거를 어떻게 사셧데?
여자친구는 이렇게 나옴
그렇다고 내가 사달라는거 다 안사주는건 아님
어느정도 내 능력에 커버 가능한건 왠만하면 사줌
데이트 비용도 내가 좀 더내는 편임
그치만 자전거 산이후 여자친구는
사달란 말이 더 늘어나씀
자전거는 삿으면서...
자전거는 삿으면서...
하...
님들 어키 생각할지모르겠지만
난 여자친구를 이해할수 없음
여자친구 또한 날 이해 할수 없다고함
내가 번돈으로 나 필요한거 산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내가 돈을 많이 버는거같으면 여자친구 사달라는거 죄다 사줄수도있음
하지만 지금은 나 하나 벌어먹고 살기도 힘듬
교대근무라서 아침 9시 퇴근하고 집에가서 한 3시간정도 자고 알바가서
일주일에 5시간찍 한 2~3번정도 함
한달 20마넌도 안되는돈을 벌음
그중에서 휴대폰요금이 한 9마넌 나옴
55요금제에 무리하게 커플폰으로 바꿔서
전에 사용하던기계할부금까지해서...
거기다 운전자보험 5만2처넌나가고
밥값나가고 담배값포함하면...
암튼 이래저래 하고 나면 남는게 없음
자전거도 3개월 할부로 산거임...
운동화는 내돈주고 안사본게 한 3년은 된거같음
생일되면 누나가 한켤래씩사주는게 운동화임
옷도 생일때 선물로 받음
(그래서 난 여름옷만 조낸 많은거임 ㅡㅡ)
그래도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비용내고
소소한 선물도 가끔씩 준비함
하지만 그 자전거 이후 여자친구는
지 필요한 자전거는 삿으면서
나 이거하나 못사주냐?
그거하나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냐?
이렇게 나옴....
여자친구와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봤지만
소용없었음 날 이해 못해줌...
슬픔
(아 마더빠더 눈앞에 아른아른
김미더원달러...)
이것뿐만아님
난 자전거 타는게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도 비슷한자전거를 삿음
그래서 우린 밤에 가끔씩 자전거를탐
그때마다 난 연락이 안됨
당연한거아님?
자전거 타면서 전화어키 받음?
받을수는 있음 금방 끄너야되서 그렇지
타면서 이어폰 꼽고 받을수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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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제일임
안전점검생활화 해야된다생각감
아무튼
난 자전거 탈때면 연락이 잘안됨
그거때문에 자전거를 더 싫어함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것씀 여자친구와
헤어질 맘도 없고 싸울맘도 없는데
왜 자꾸 싸우게 되는것인지...
톡 보기만 할땐 조낸 걍 쓱싹쓱싹
지우개로 지우는것보다 지우기 쉬운
키보든 토닥토닥이니 나도 할수있어
하고 써봤지만 공돌이는 공돌이임
공고나온거 마지막에 티남
ㅈㅅ
긴글 읽어주신 너님 저님 쩌님
거기님 요기님 암틈 고마움
지금까지 23살
자전거때문에 여친이랑 싸우는
어느 마르고 다리에털이없는 공익근무요원의
멍멍사운드 읽어주셔서 암튼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