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째, 급식업체들의 저질재료 사용하기 서울시 교육청에서 급식을 만들어 제공하지 않는 이상 급식업체에서 학교 혹은 교육청과 계약을 통해 급식을 납품할 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날이 갈수록 농수산물 가격은 오르고 이윤을 남겨야 하는 급식업체 사장님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몇 개 없죠. 1. 인건비를 줄이자 -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일하시는 급식 만들어 주시는 어머님들 몇 분 짤리시겠죠 2. 재료비를 줄이자 - 결국 중국산 쓰레기 재료들을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성장기 청소년들은 건강을 해치겠죠. 혹은 집단 식중독이라든가 질 낮은 재료로 인한 소화계통 병이 나타날 것 같네요
둘 째, 급식업체와 학교 혹은 급식관련업무 보는 교육청 직원과의 비리 - 어제도 뉴스에 나왔듯이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곰팡이 핀 건빵과 햄버거 빵이 제공되었죠.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몇몇 군인과 군무워들. 그리고 자기가 사는 이 나라 이땅을 지키는 국군장병들 건강을 담보로 음식 X같이 만든 사장님들... 자, 이 모습은 그대로 무상급식에 나타날 겁니다. 불과 몇 개월 혹은 몇 년안에 급식 비리가 뉴 스를 장식할 겁니다.
셋 째, 구 별로 차이나는 급식 질(質) - 비슷한 얘기지만 힘있고 권력있는 동네에 급식을 납품하는 사장님이 용감할까요? 평범한 사람 들이 사는 평범한 자녀들이 다니는 동네에 급식을 납품하는 사장님이 용감할까요?? 제가 알기론,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위생법을 위반해도 다른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하거나 혹은 벌금을 내면 다시 회사를 설립할 수 있죠. '안 걸리면 장땡'이라는 심보가 강한 대한민국.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결국 원가문제로 인해 급식업체는 고민에 빠질것이고, 나쁜쪽으로 눈길 이 가겠죠. 그럼 법조계나 정권, 대기업 자녀들이 다니는 동네에서 중국산쓰다가 걸려 인생쪽박 찰까요, 아님 '눈 가리고 아웅'으로 덜 한 동네에서 급식 질 낮출까요? 결국, 이로인해 급식 질로 차별한다는 얘기가 나올 것 같네요.
저소득층 눈치밥 먹는게 싫다며 모든 학생들에게 같은 밥을 먹이자는 교육감이나시장이란 자리에서 의견통합 못하고 뭇매 맞는 시장이나답답할 따름입니다.뭐 제 의견은 대충 이렇습니다.이 밖에도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네요.좋은 하루 되시고,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면 무상급식 시행되면 나타날 것 같은 일들!!!!!!!
첫 째, 급식업체들의 저질재료 사용하기
서울시 교육청에서 급식을 만들어 제공하지 않는 이상 급식업체에서 학교 혹은 교육청과 계약을 통해 급식을 납품할 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날이 갈수록 농수산물 가격은 오르고 이윤을 남겨야 하는 급식업체 사장님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몇 개 없죠. 1. 인건비를 줄이자 -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일하시는 급식 만들어 주시는 어머님들 몇 분 짤리시겠죠 2. 재료비를 줄이자 - 결국 중국산 쓰레기 재료들을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성장기 청소년들은 건강을 해치겠죠. 혹은 집단 식중독이라든가 질 낮은 재료로 인한 소화계통 병이 나타날 것 같네요
둘 째, 급식업체와 학교 혹은 급식관련업무 보는 교육청 직원과의 비리 - 어제도 뉴스에 나왔듯이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곰팡이 핀 건빵과 햄버거 빵이 제공되었죠.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몇몇 군인과 군무워들. 그리고 자기가 사는 이 나라 이땅을 지키는 국군장병들 건강을 담보로 음식 X같이 만든 사장님들... 자, 이 모습은 그대로 무상급식에 나타날 겁니다. 불과 몇 개월 혹은 몇 년안에 급식 비리가 뉴 스를 장식할 겁니다.
셋 째, 구 별로 차이나는 급식 질(質) - 비슷한 얘기지만 힘있고 권력있는 동네에 급식을 납품하는 사장님이 용감할까요? 평범한 사람 들이 사는 평범한 자녀들이 다니는 동네에 급식을 납품하는 사장님이 용감할까요?? 제가 알기론,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위생법을 위반해도 다른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하거나 혹은 벌금을 내면 다시 회사를 설립할 수 있죠. '안 걸리면 장땡'이라는 심보가 강한 대한민국.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결국 원가문제로 인해 급식업체는 고민에 빠질것이고, 나쁜쪽으로 눈길 이 가겠죠. 그럼 법조계나 정권, 대기업 자녀들이 다니는 동네에서 중국산쓰다가 걸려 인생쪽박 찰까요, 아님 '눈 가리고 아웅'으로 덜 한 동네에서 급식 질 낮출까요? 결국, 이로인해 급식 질로 차별한다는 얘기가 나올 것 같네요.
저소득층 눈치밥 먹는게 싫다며 모든 학생들에게 같은 밥을 먹이자는 교육감이나시장이란 자리에서 의견통합 못하고 뭇매 맞는 시장이나답답할 따름입니다.뭐 제 의견은 대충 이렇습니다.이 밖에도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네요.좋은 하루 되시고,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