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남자는도주하고 18살에 쌍둥이를 가진 사람입니다 다들....지우라고하셨죠....네 ... 저희쌍둥이가 알았나봐요...엄마가 너무힘들다는걸.. 유산이됐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했데요...처음에다..몸도약했고..첫임신이니..많이 주의했어야하는데 쌍둥이들이 하늘나라로가기전에 바로 아이들아빠가 전화왔습니다.....첫한마디가 그거였습니다 "지웠냐?" 그사람말을 계속듣고있다가 정신을 잃었더니 제 배가 홀쭉해졌더군요. 아이들이...떠났다고.... 엄마가..울지말라고...미안하다고 하더군요..솔직히 엄마가 미안할건 없었는데 여러분이 그랬지요 그사람 신고하라고.. 전 그사람 사랑하고 얘들낳아서 키우고싶어서 신고안했습니다 근데....지금 퇴원하는즉시 신고할겁니다..... 저에대해서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꽤있으시더라고요....어린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학교에강요에의해 자퇴를했지만 하늘나라로 간 쌍둥이들에게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기위해 검정고시보고 잘살겁니다..그사람은 용서하지않을거구요 그동안 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71
저번에...그쌍둥이..입니다
저번에 남자는도주하고 18살에 쌍둥이를 가진 사람입니다
다들....지우라고하셨죠....네 ... 저희쌍둥이가 알았나봐요...엄마가 너무힘들다는걸..
유산이됐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했데요...처음에다..몸도약했고..첫임신이니..많이 주의했어야하는데
쌍둥이들이 하늘나라로가기전에 바로
아이들아빠가 전화왔습니다.....첫한마디가 그거였습니다
"지웠냐?"
그사람말을 계속듣고있다가 정신을 잃었더니 제 배가 홀쭉해졌더군요.
아이들이...떠났다고....
엄마가..울지말라고...미안하다고 하더군요..솔직히 엄마가 미안할건 없었는데
여러분이 그랬지요 그사람 신고하라고..
전 그사람 사랑하고 얘들낳아서 키우고싶어서 신고안했습니다
근데....지금 퇴원하는즉시 신고할겁니다.....
저에대해서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꽤있으시더라고요....어린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학교에강요에의해 자퇴를했지만 하늘나라로 간 쌍둥이들에게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기위해 검정고시보고 잘살겁니다..그사람은 용서하지않을거구요
그동안 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