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거기를 ...

핳ㅎ...2011.08.24
조회494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부터 뭔가를 기대 하고 오신거 같은데 그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함 끝까지 읽어 주세요 ㅋ

 

음슴체 ㄱㄱ

 

내가 어렷을떄 부터 몸에 장기 하나가 안좋았음 ㅋ막 그렇게 심한건 아니고 한 1년 이나 6개월 정도

검사를 했음 .. 근데 병원에 가야하는 날이됫음 ㅋ그래서 갔는데 ..

의사가 나의..ㄱ.ㄱ.거...ㄱ  ㅣㅣ에다가 뭘 넣고 하는 검사라는 거임..

왜 그 장기가 아픈지 잘 몰라서 검사하는거랬음

그래서 난 당황해서 놀람 이런 표정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부모님도 오케이 했음 ㅋㅋㅋㅋ

 

이제 그때부터 시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해도 끔찍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한 6개월이 지남 .. 이제 검사 할 날짜가 다가오는 거임 !!!!!!!!!!!폐인

 

결국 병원에감.......... 근데 뭐 옷을 갈아입어야 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속옷을 벗으라는 거임..

아,....... 네...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때봐도 내가 참 웃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킼

그래서 벗고 가벼운 천 같은거 입고 기달리고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들어오라는 거임!!!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둑흔둑흔둑흔두ㅡ구ㅡㅎ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 간호사 분이 바지 내리세요 ..

 

바지 내리세요 ..

바지 내리세요 ..

바지 내리세요 ..

바지 내리세요 !!!!

 

당연히 네 .., 라고함 ㅋㅋ

근데 벗고 민망한거임., 천장만 멀뚱..ㄸ멀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아까 보니 어떤 사람도 관장인가 ? 그거하셧다해서 나랑 너무 상황이 비슷한거임,..!! 흐ㅡㅎㅁ흫,ㅎ흐휴뮤뮤뮤뮤뮤ㅠㅁ

 

아암튼 근데 드뎌 의사쌤이 들어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죄송해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끊어줘야 된다는거.. 다하시길랭 >ㅁ<

추천 15 넘으면 다음편 쓸꼐요 !! 기대해 주ㅕ도 되영 >ㅁ<

 그리고 저 여자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