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두 보고 있어..?? 떠나고 뒤늦게 후회한들 돌아오는것도 아닌뎅.. 참..맘이 그렇다.. 첨엔 헤어진..금욜날 밤이였는뎅..벌써 3주가 다 되어간다.. 자가는 항상 나 잡아줬는뎅..헤어지자고 싶게 내가 내 뱉긴 했지만..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 하지 왜 안했어..?결혼..??그럼 내년에 못하겠다고..좀 진지하게 말했더라면.. 내가 쪼아 붙이지도 않았을껀뎅.. 첨 만났을때..그 칭구들 끼여가지고..그 칭구들한테 말하니깐..내가 나쁜년 됐겠당.. 인젠 속이 시워한고..후련하겠당.. 아직도 좀 적응이 안된당..삐치고 화내도..항상 먼저 전화해줬는뎅.. 지금이라도 금방이라도 올것만 같은뎅..안오넹.. 인제 다 잊었나..??오빠 맘 밑바닥까지..나를 다 치우고 나니깐..진짜 생각안나나..?? 그래도 싸우고 티격태격했어도..3년..짧으면 짧고..길면 긴 시간들이였는뎅.. 너무 많이 싸웠고..내가 이해못 해줘서 더 미얀한뎅.. 요즘 잠이 잘 안온다..아무리 싫다고 해서 갔지만.. 맘이 편하나..??아무 생각...결혼 생각안해서 좋겠당.. 두 다리 뻗고 잘수 ㅇㅆ겠다.. 인제 진짜 나도 정신차려야징..?? 근데..그 맘이 쉽게 안되넹..난 같이 있을줄 알았고..결혼도 같이 할수 있을꺼라도.. 한꺼번에 많은..시간..추억들.. 한꺼번에 어떻게 다 정리를 하지..?? 나한테도 잘못있넹..점쟁이가 한말..새겨들어야 되나..싶다.. 4번째 맞는 주말인뎅..또 혼자 일마치고 혼자 집..일터..집~~일터..향해야겠당.. 기적..이 올껏만 같은뎅..다들 기다려보라고..?? 근뎅 그 때는 절대 받아주지 말라넹..보고싶은뎅.. 헤어지던 그날도 간다고하 하니..어딜 오냐고..?? 오빠가 한순간에 이렇게 맘이 달리질줄은 몰랐다..맘에 없는 말까지 해가면서..날 떼 놓을려고 많이 생각하고..후회안할꺼 생각하고 결정한거 아는뎅.. 내 생각도 좀 해주면 안돼..??지난 3년이 나한테 한 행동들..전부 장난친거였어.. 너무 억울하고 섭섭하다.. 정말...곧 있음 내 생일인뎅.. 오늘 출근할때....작년 내 생일날 생각나더라... 늦게 마쳐서 동네에서 밥먹고.. 잠깐..몇분 드라이브하고.. 집앞에 다 왔을때..케익이랑..준거.생생하게 기억하는뎅.. 그리고..커풀티에..신발까지..나란히 신었는뎅..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인제 말 잘들고..화 안내고..할껀뎅.. 이미 인제 너무 많이 늦었넹.. 아무쪼록..잘지내고..아프지 말고. 인제 더 볼날이 있겠나..싶네.. 부모님한테...안부전해주고..결혼해서..잼있을것 같냐고 한말.. 잼있을것 같았는뎅..오지도 않는뎅..혼자 기다릴려니 힘들다.. 멍~~~때리고 일도 하기싫고..만사귀찮다.. 다신..인제 보지 말자.. 올..조끔..조끔씩 잊혀지겠지.. 내 걱정하지말고..담배...술 먹지 말고.. 후회하지 않으니깐..잘 지내고 있는거겠지..??나 같이 꼴치덩어리.. 이때끔 화내고 승질낸거.. 만나러 온다고 할때도 오지말라고 한거.. 욕한거.. 할말 안 할말 다 했잖아..헤어질때..카톡으로 그동안 미안하고..고마워.. 근뎅..보고싶은뎅..이 맘 어떻게 접지.?? 보고싶다.. 혹..연락 오지는 않을까..?? 완전히 지운거가...???나.. 보고싶은뎅...
이 맘 접는게..인제 속이 편하겠징..??근뎅 그게 안된당..생각나..
오빠두 보고 있어..??
떠나고 뒤늦게 후회한들 돌아오는것도 아닌뎅..
참..맘이 그렇다..
첨엔 헤어진..금욜날 밤이였는뎅..벌써 3주가 다 되어간다..
자가는 항상 나 잡아줬는뎅..헤어지자고 싶게 내가 내 뱉긴 했지만..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 하지 왜 안했어..?결혼..??그럼 내년에 못하겠다고..좀 진지하게 말했더라면..
내가 쪼아 붙이지도 않았을껀뎅..
첨 만났을때..그 칭구들 끼여가지고..그 칭구들한테 말하니깐..내가 나쁜년 됐겠당..
인젠 속이 시워한고..후련하겠당..
아직도 좀 적응이 안된당..삐치고 화내도..항상 먼저 전화해줬는뎅..
지금이라도 금방이라도 올것만 같은뎅..안오넹..
인제 다 잊었나..??오빠 맘 밑바닥까지..나를 다 치우고 나니깐..진짜 생각안나나..??
그래도 싸우고 티격태격했어도..3년..짧으면 짧고..길면 긴 시간들이였는뎅..
너무 많이 싸웠고..내가 이해못 해줘서 더 미얀한뎅..
요즘 잠이 잘 안온다..아무리 싫다고 해서 갔지만..
맘이 편하나..??아무 생각...결혼 생각안해서 좋겠당..
두 다리 뻗고 잘수 ㅇㅆ겠다..
인제 진짜 나도 정신차려야징..??
근데..그 맘이 쉽게 안되넹..난 같이 있을줄 알았고..결혼도 같이 할수 있을꺼라도..
한꺼번에 많은..시간..추억들..
한꺼번에 어떻게 다 정리를 하지..??
나한테도 잘못있넹..점쟁이가 한말..새겨들어야 되나..싶다..
4번째 맞는 주말인뎅..또 혼자 일마치고 혼자 집..일터..집~~일터..향해야겠당..
기적..이 올껏만 같은뎅..다들 기다려보라고..??
근뎅 그 때는 절대 받아주지 말라넹..보고싶은뎅..
헤어지던 그날도 간다고하 하니..어딜 오냐고..??
오빠가 한순간에 이렇게 맘이 달리질줄은 몰랐다..맘에 없는 말까지 해가면서..날 떼 놓을려고
많이 생각하고..후회안할꺼 생각하고 결정한거 아는뎅..
내 생각도 좀 해주면 안돼..??지난 3년이 나한테 한 행동들..전부 장난친거였어..
너무 억울하고 섭섭하다..
정말...곧 있음 내 생일인뎅..
오늘 출근할때....작년 내 생일날 생각나더라...
늦게 마쳐서 동네에서 밥먹고..
잠깐..몇분 드라이브하고..
집앞에 다 왔을때..케익이랑..준거.생생하게 기억하는뎅..
그리고..커풀티에..신발까지..나란히 신었는뎅..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인제 말 잘들고..화 안내고..할껀뎅..
이미 인제 너무 많이 늦었넹..
아무쪼록..잘지내고..아프지 말고.
인제 더 볼날이 있겠나..싶네..
부모님한테...안부전해주고..결혼해서..잼있을것 같냐고 한말..
잼있을것 같았는뎅..오지도 않는뎅..혼자 기다릴려니 힘들다..
멍~~~때리고 일도 하기싫고..만사귀찮다..
다신..인제 보지 말자..
올..조끔..조끔씩 잊혀지겠지..
내 걱정하지말고..담배...술 먹지 말고..
후회하지 않으니깐..잘 지내고 있는거겠지..??나 같이 꼴치덩어리..
이때끔 화내고 승질낸거..
만나러 온다고 할때도 오지말라고 한거..
욕한거..
할말 안 할말 다 했잖아..헤어질때..카톡으로
그동안 미안하고..고마워..
근뎅..보고싶은뎅..이 맘 어떻게 접지.??
보고싶다..
혹..연락 오지는 않을까..??
완전히 지운거가...???나..
보고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