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우선 나 제목처럼 남자친구랑 헤어지려고요 내 남자친구는 연락을 정말 안해요 물론 첨부터 그런건 아니였지만요 처음에는 간도 쓸게도 다 빼줄수 있을정도로 날 좋아해주고 아껴줬어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를 만났고 지금 쓰면서도 눈물이 나요...ㅋㅋ... 내가 지금 헤어지려고 하는건 연락이 너무 안되서.. 거의 내가 매일 하지 내가 안하면 연락이 안되거든여 내가 연락을 해도 안되여 요새는 ㅋ... 얼마전부턴가 남자친구가 나에게 연락이 뜸해졌어도 그래도 힘들지만 이해했어요 개강하면 볼수있으니까 참자고 ... 그래도 나는 내가 공부하고 그러니까 나를 생각해줘서 그럴꺼라고 생각했구여 밑에꺼는 얼마전까지 카톡했던거에여 ㅎㅎ... 저때가 8월 4일? 회원님 : 저나두 안해쥬고 연락두잘안해쥬고 잠수타구 나잘껴 회원님 : 서운해진짜 나만 연락 기다리는거 가타 남들은 연락도 자주하고 전화도 하고그러는데 우린이게모야 잠만보♥ : 내가 잠만보♥ : 힘든일이잇섯다면 잠만보♥ : 믿을래.... 잠만보♥ : 바보 잠만보♥ : ㅡㅡ 잠만보♥ : 내일보쟈애기야 잠만보♥ : 잘자궁.^_^ 회원님 : 말을해바보야... 회원님 : 힘들다며 잠만보♥ : 너가제일커 잠만보♥ : 공부시켜야되는데 잠만보♥ : 니가자꾸 잠만보♥ : 나찾고그러며ㆍ 잠만보♥ : 내가어쩌겟냐 회원님 : 보고시프니까그러치 회원님 : 요세 제대로본적두엄짜낭 잠만보♥ : 난? 잠만보♥ : 안그래? 잠만보♥ : 너두알자너 잠만보♥ : 내가선택을잘못해서 잠만보♥ : 길잘못든거 잠만보♥ : 그래두넌다시너길가려하니까 잠만보♥ : 방해되고싶지는않은거징ㅋㅋ 잠만보♥ : 물론넌아니라구생각하겠지만 잠만보♥ : 너가나계속만나고그래바라 잠만보♥ : 공부가되?ㅎ 잠만보♥ : 그래서그런겨 잠만보♥ : 바보멍충아 잠만보♥ : 그래서 잠만보♥ : 헤어져쥬는게나으려나란생각까지해봣지만 잠만보♥ : 그건못하겟단생각을 잠만보♥ : 지금결론내렷지 회원님 : 나뻐 혼자그런생각까지하구 얼마나 힘들꺼란거알면서그래 회원님 : 나는요새 힘들어서 매일 울어딴마랴 회원님 : 오히려 연락이안데면 혼자생각하느라아무것도못하겠어 잠만보♥ : 난내가시르면 잠만보♥ : 분명ㅅ니 잠만보♥ : 히 잠만보♥ : 정리하거든?ㅋㅋ 회원님 : 그건누구나그러쿠 회원님 : 아무튼그렇게까지생각하는줄몰랐어 회원님 : 말을잘안하니깐 서로몰라서그래 잠만보♥ : ㅋㅋ그니까어여자꼬맹아 물론 내가 공부해아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반수를 준비하고 있었으니깐.. 얼마뒤 자퇴서를 내게됬는데... 안해주더라구요..ㅋㅋ 무슨 대학이 ... 휴 학교를 결국엔 다시 다니기로했져 그래서 난 학교가면 남자친구도 계속 다시 볼수 있고 이런 관계도 회복되리라 생각했는데.. 근데 이틀 삼일 하루에 한번도 연락안오는데 난 정말 거기서 미치겠더라구요 월요일쯤 내가 전화를 했어요 정말 수도없이 했고 문자를 했는데도 답장이 안오길래 나중에 밤에 열두시 넘어서 전화가 오더라고 아직까지 안자냐고 .. 자기생각할게 있어서 그랬다고... 그래서 뭐가 그렇게 힘든일이 있냐고 그러니깐 아직은 말 못해주겠다고 .. 알았다고 힘든일이있으니까 내가 참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또 전화를 그렇게.. 사실 팔월초에도 계속 연락안하는 일이 반복되서 남자친구도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전화를 해주겠다고 근데 바뀐게 하나도 없더라구여 그래서 일끝나면 전화좀 해주세여~ 하루한통이 그렇게 힘들어여? ㅠㅠㅠ 내일 시간좀 낼수 있어요?? 이렇게 보냈는데 나 제사인디...?? 이렇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받아보라고 했더니 있다가 전화한다구 이때가 오후 일곱시 반쯤 .. 난 또 그렇게 기다렸는데 전화는 또 안와요 ...ㅋㅋ 이젠 이렇게 매일 하는것도 지쳐가요 그래서 문자 보냈어요 그냥자나보내 나 너한테 매일 하고싶단 말있다고 말해놓고 하지도못해서 오늘은 말하려고 했는데만나서 말하려고 해도 너가 시간이 안된다고 하고 내가 뭘 어떻게 하면서 너를 기다려야하는지 모르겠다 난 풀어야 할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매일 내가 이렇게 말하는거도 너도 이젠 지칠꺼아냐 시간있을때 만나던가 아님 전화로라도 하자 나 계속 이렇게는 못지낼꺼같아 아무때나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께 아마 보고 답장 안올지도 모르고 ... 올지도 모르고 당장 월요일부터 학교가면 마주칠지도 모르겠는데.. 그전에 해결 하고 싶어요.. 만나서 말하는게 답인거 같긴 한데 난 지금도 남자친구가 좋아요 그래서 사실 헤어지고 싶은맘보다 해결하고 싶은맘이 앞서네요 내가 남자친구 힘든거 믿고 기다려 줘야하는지.... 그치만 나도 연락안오고... 몇일씩 잠수타고 그러는거 보면 지친고 내가 먼저 연락하기 이전에 연락은 거의 하지 않았던거 같고 오늘도 남친 선배가 나랑 친해서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힘들다고 말했는데 오빠가 남자친구한테 죽을래 한통 문자 보내니깐 일하다가도 선배한테 전화 하더라고요 .. 근데 나한테는 뭐지 ..ㅎㅎ 난 도대체 남자친구한테 무슨 존재일까 ... 그냥 나 가지고 논걸까 어떻게 생각해요??...너무 길져?... 미안해여 그냥 조언이 좀 받고싶었어요
차이기전에헤어지려고여
안녕하세여
우선 나 제목처럼 남자친구랑 헤어지려고요
내 남자친구는 연락을 정말 안해요
물론 첨부터 그런건 아니였지만요
처음에는 간도 쓸게도 다 빼줄수 있을정도로 날
좋아해주고 아껴줬어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를 만났고
지금 쓰면서도 눈물이 나요...ㅋㅋ...
내가 지금 헤어지려고 하는건 연락이 너무 안되서..
거의 내가 매일 하지
내가 안하면 연락이 안되거든여
내가 연락을 해도 안되여 요새는 ㅋ...
얼마전부턴가 남자친구가 나에게 연락이 뜸해졌어도 그래도 힘들지만 이해했어요
개강하면 볼수있으니까 참자고 ...
그래도 나는 내가 공부하고 그러니까 나를 생각해줘서 그럴꺼라고 생각했구여
밑에꺼는 얼마전까지 카톡했던거에여 ㅎㅎ...
저때가 8월 4일?
회원님 : 저나두 안해쥬고 연락두잘안해쥬고 잠수타구 나잘껴
회원님 : 서운해진짜 나만 연락 기다리는거 가타 남들은 연락도 자주하고 전화도 하고그러는데 우린이게모야
잠만보♥ : 내가
잠만보♥ : 힘든일이잇섯다면
잠만보♥ : 믿을래....
잠만보♥ : 바보
잠만보♥ : ㅡㅡ
잠만보♥ : 내일보쟈애기야
잠만보♥ : 잘자궁.^_^
회원님 : 말을해바보야...
회원님 : 힘들다며
잠만보♥ : 너가제일커
잠만보♥ : 공부시켜야되는데
잠만보♥ : 니가자꾸
잠만보♥ : 나찾고그러며ㆍ
잠만보♥ : 내가어쩌겟냐
회원님 : 보고시프니까그러치
회원님 : 요세 제대로본적두엄짜낭
잠만보♥ : 난?
잠만보♥ : 안그래?
잠만보♥ : 너두알자너
잠만보♥ : 내가선택을잘못해서
잠만보♥ : 길잘못든거
잠만보♥ : 그래두넌다시너길가려하니까
잠만보♥ : 방해되고싶지는않은거징ㅋㅋ
잠만보♥ : 물론넌아니라구생각하겠지만
잠만보♥ : 너가나계속만나고그래바라
잠만보♥ : 공부가되?ㅎ
잠만보♥ : 그래서그런겨
잠만보♥ : 바보멍충아
잠만보♥ : 그래서
잠만보♥ : 헤어져쥬는게나으려나란생각까지해봣지만
잠만보♥ : 그건못하겟단생각을
잠만보♥ : 지금결론내렷지
회원님 : 나뻐 혼자그런생각까지하구 얼마나 힘들꺼란거알면서그래
회원님 : 나는요새 힘들어서 매일 울어딴마랴
회원님 : 오히려 연락이안데면 혼자생각하느라아무것도못하겠어
잠만보♥ : 난내가시르면
잠만보♥ : 분명ㅅ니
잠만보♥ : 히
잠만보♥ : 정리하거든?ㅋㅋ
회원님 : 그건누구나그러쿠
회원님 : 아무튼그렇게까지생각하는줄몰랐어
회원님 : 말을잘안하니깐 서로몰라서그래
잠만보♥ : ㅋㅋ그니까어여자꼬맹아
물론 내가 공부해아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반수를 준비하고 있었으니깐..
얼마뒤 자퇴서를 내게됬는데... 안해주더라구요..ㅋㅋ 무슨 대학이 ... 휴
학교를 결국엔 다시 다니기로했져
그래서 난 학교가면 남자친구도 계속 다시 볼수 있고
이런 관계도 회복되리라 생각했는데..
근데 이틀 삼일 하루에 한번도 연락안오는데 난 정말 거기서 미치겠더라구요
월요일쯤 내가 전화를 했어요 정말 수도없이 했고 문자를 했는데도 답장이 안오길래
나중에 밤에 열두시 넘어서 전화가 오더라고 아직까지 안자냐고 ..
자기생각할게 있어서 그랬다고...
그래서 뭐가 그렇게 힘든일이 있냐고 그러니깐 아직은 말 못해주겠다고 ..
알았다고 힘든일이있으니까 내가 참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또 전화를 그렇게..
사실 팔월초에도 계속 연락안하는 일이 반복되서 남자친구도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전화를 해주겠다고 근데 바뀐게 하나도 없더라구여
그래서 일끝나면 전화좀 해주세여~ 하루한통이 그렇게 힘들어여? ㅠㅠㅠ
내일 시간좀 낼수 있어요?? 이렇게 보냈는데
나 제사인디...?? 이렇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받아보라고 했더니
있다가 전화한다구 이때가 오후 일곱시 반쯤 ..
난 또 그렇게 기다렸는데
전화는 또 안와요 ...ㅋㅋ
이젠 이렇게 매일 하는것도 지쳐가요
그래서 문자 보냈어요
그냥자나보내 나 너한테 매일 하고싶단 말있다고 말해놓고
하지도못해서 오늘은 말하려고 했는데
만나서 말하려고 해도 너가 시간이 안된다고 하고
내가 뭘 어떻게 하면서 너를 기다려야하는지 모르겠다
난 풀어야 할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매일 내가 이렇게 말하는거도
너도 이젠 지칠꺼아냐
시간있을때 만나던가 아님 전화로라도 하자
나 계속 이렇게는 못지낼꺼같아 아무때나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께
아마 보고 답장 안올지도 모르고 ... 올지도 모르고
당장 월요일부터 학교가면 마주칠지도 모르겠는데..
그전에 해결 하고 싶어요.. 만나서 말하는게 답인거 같긴 한데
난 지금도 남자친구가 좋아요 그래서 사실 헤어지고 싶은맘보다
해결하고 싶은맘이 앞서네요
내가 남자친구 힘든거 믿고 기다려 줘야하는지....
그치만 나도 연락안오고... 몇일씩 잠수타고 그러는거 보면
지친고 내가 먼저 연락하기 이전에 연락은 거의 하지 않았던거 같고
오늘도 남친 선배가 나랑 친해서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힘들다고 말했는데
오빠가 남자친구한테 죽을래 한통 문자 보내니깐
일하다가도 선배한테 전화 하더라고요 ..
근데 나한테는 뭐지 ..ㅎㅎ
난 도대체 남자친구한테 무슨 존재일까 ... 그냥 나 가지고 논걸까
어떻게 생각해요??...
너무 길져?... 미안해여 그냥 조언이 좀 받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