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륜아같은 제목에 혹시 놀라셨나요..? 저는 제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여느 가족처럼 아버지 어머니 저 남동생 이렇게 구성되어있는 중산층 가정이예요 저는 20대 후반.. 이제 사회진출하려 하는 늦깍이 취업준비생입니다.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사고로 인하여 신체 어느 한 부분을 다치셔서 입원치료 하셨네요 가족이 화목하진 않았지만..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버지의 사고 인해서 다시 돈독해 지는가 했습니다. 말없이 개인적인 생활만 하던 우리 식구였기에 아버지에게 불행이 가족들이 다시 뭉치게 된 계기로 변한것 같아 저는 반겼더랬죠.. 그런데.. 아버지는 병원에서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어머니에게 자신의 몸 어느 한곳도 만지지 못하게 하셨죠 몸이 불편한데도 혼자 환자복을 갈아입고 불편한 몸으로 몇날 몇일 화장실도 참으며 자신이 직접 몸 이끌고 볼일을 보러 갔었죠 어머니께선 이상하다 이상하다 저보고 아버지 행동이 이상하다 여자가 있는거 같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근거없는 의심하지 말라고 아빠 힘들게 돈벌어서 회사에서 다친거 보고 모르냐고 매일 야근하느라 몸이 상할대로 상한 사람 그렇게 아플때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어떤 전화 받을 때 그리 상냥하고 다정하게 받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남자직원 여자직원하고 다른 부르럽고 달달한 목소리더군요. 저도 어머니 말듣고 의심하지 않으려 했지만 자식들에게 조차 부드러운 목소리 한번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의아해했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 이불 뒤집어 쓰고 전화통화 하는 소리를 어머니가 들으셨죠.. 그리고 문자 보낼때 안경넘어로 저희 모녀 거동을 유심히 관찰하더군요 어머니께선 아버지 핸드폰을 보고.... 바람녀를 찾았어요. 아버지의 바람 이유는 어머니가 씀씀이가 커서였대요 너희 엄마라고 부르며 한번도 내아내 내와이프란 말 절대로 하지 않으시고 너희 엄마가 얼마나 돈을 탕진했는지 아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집이란 본디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너희 엄마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아니 우리 가족이 삼류인생을 사는거 아냐고 하더군요 어머니.. 이 평생 한번도 아버지 욕 하지 않으셨는데 아버지는 바람이 들통나자 어머니 욕부터 하더군요 내가 나간건 너희 엄마때문이야 너도 알지? 라며.. 제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5살때 심장 수술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그때가...1월이었나? 그랬대요 .. 제 동생이 다음달인 2월에 태어나고, 그 해 6월 아버지의 첫 바람이 시작되었답니다. 하.. 네 이번이 3번째래요 어머니 그런 말씀 한마디도 안하고 참으셨고, 아버지는 어머니의 약 4년간의 근황으로 자신이 바람필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저에게 말했을때는 어머니는... 아버지 욕 안했는데.. 아버지 힘들게 야근한다고 우리가 이해해 드리고 위해 드려야 한다고 누누히 말씀하셨는데 아버지는 아니네요 그 여자가 저희 아버지 카드 쓴 내역을 보고 카드 만들어 주었냐고 했더니 아니래요.. 만들어 준적 없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 아... 근데 그여자 어떻게 11번가에서 쇼핑하고 아빠 회사있을 시간에 미용실 가냐고 했더니 카드번호를 알면 썼겠지 요런 비아냥 거리는 소리나 하고.. 어머니 더럽고 냄새난다고 , 약혼식때부터 후회했다고 그런데 몸먼저 건드려서 할 수 없이 결혼한 거라고 그 여자한테 말해서 그 여자가 저희 어머니 한테 먼저 문자 왔네요 그리고 아버지 별거남이라고 했대요 그리고 얼마 후 이혼했다고.. 어머니가 ㅋㅋ 바람펴서 위자료 안주고 내 쫓았대요 집에 멀쩡히 살림하고 애들 키우고 있는 자신 아내를 그 여자한테 그렇게 말했네요 더 웃긴건.. 바람핀거 들켰다고 그 여자한테 어떻게 말했는지는 몰라도 그 여자가 어머니한테 남편 아픈걸 기회로 집에 다시 들어올 기회 엿보지 말라고 먼저 문자 했네요 저희 어머니한테 아... 정말... 이 사람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저희 아버지다 라고 하실테죠..? 그런데.. 너무 어머니가 좋게 옳게 포장한 아버지에게 실망해서 더이상 얼굴도 못보겠네요 괴물같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소리 안하고 아픈사람 핍박 한다고 너희 엄마가 날 개처럼 개줄로 끌고 다니는 모습 보라며 그런 소리나 하네요.. 병신같이.. 정말... 실망이 크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머니.. 1달째 밥 못먹고 못자고 울면서 시간 보내는데 저희 아버지 밥 안차려 준다고 죽는다고 아파트 난간에 매달리고 유서썼다고 저한테 하소연 하네요 .............. 미쳤나 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흉보고 바람녀에게 위로받던 아버지 죽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패륜아같은 제목에 혹시 놀라셨나요..?
저는 제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여느 가족처럼 아버지 어머니 저 남동생 이렇게 구성되어있는 중산층 가정이예요
저는 20대 후반.. 이제 사회진출하려 하는 늦깍이 취업준비생입니다.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사고로 인하여 신체 어느 한 부분을 다치셔서 입원치료 하셨네요
가족이 화목하진 않았지만..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버지의 사고 인해서 다시 돈독해 지는가 했습니다.
말없이 개인적인 생활만 하던 우리 식구였기에 아버지에게 불행이 가족들이 다시 뭉치게 된 계기로
변한것 같아 저는 반겼더랬죠..
그런데..
아버지는 병원에서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어머니에게 자신의 몸 어느 한곳도 만지지 못하게 하셨죠
몸이 불편한데도 혼자 환자복을 갈아입고 불편한 몸으로 몇날 몇일 화장실도 참으며 자신이 직접 몸
이끌고 볼일을 보러 갔었죠
어머니께선 이상하다 이상하다 저보고 아버지 행동이 이상하다 여자가 있는거 같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근거없는 의심하지 말라고 아빠 힘들게 돈벌어서 회사에서 다친거 보고 모르냐고 매일 야근하느라
몸이 상할대로 상한 사람 그렇게 아플때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어떤 전화 받을 때 그리 상냥하고 다정하게 받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남자직원 여자직원하고 다른 부르럽고 달달한 목소리더군요.
저도 어머니 말듣고 의심하지 않으려 했지만 자식들에게 조차 부드러운 목소리 한번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의아해했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 이불 뒤집어 쓰고 전화통화 하는 소리를 어머니가 들으셨죠..
그리고 문자 보낼때 안경넘어로 저희 모녀 거동을 유심히 관찰하더군요
어머니께선 아버지 핸드폰을 보고....
바람녀를 찾았어요.
아버지의 바람 이유는 어머니가 씀씀이가 커서였대요
너희 엄마라고 부르며 한번도 내아내 내와이프란 말 절대로 하지 않으시고 너희 엄마가 얼마나 돈을
탕진했는지 아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집이란 본디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너희 엄마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아니 우리 가족이
삼류인생을 사는거 아냐고 하더군요
어머니..
이 평생 한번도 아버지 욕 하지 않으셨는데 아버지는 바람이 들통나자 어머니 욕부터 하더군요
내가 나간건 너희 엄마때문이야 너도 알지? 라며..
제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5살때 심장 수술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그때가...1월이었나? 그랬대요 ..
제 동생이 다음달인 2월에 태어나고, 그 해 6월 아버지의 첫 바람이 시작되었답니다.
하..
네 이번이 3번째래요
어머니 그런 말씀 한마디도 안하고 참으셨고,
아버지는 어머니의 약 4년간의 근황으로 자신이 바람필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저에게 말했을때는
어머니는... 아버지 욕 안했는데..
아버지 힘들게 야근한다고 우리가 이해해 드리고 위해 드려야 한다고 누누히 말씀하셨는데
아버지는 아니네요
그 여자가 저희 아버지 카드 쓴 내역을 보고 카드 만들어 주었냐고 했더니
아니래요.. 만들어 준적 없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 아...
근데 그여자 어떻게 11번가에서 쇼핑하고 아빠 회사있을 시간에 미용실 가냐고 했더니
카드번호를 알면 썼겠지 요런 비아냥 거리는 소리나 하고..
어머니 더럽고 냄새난다고 , 약혼식때부터 후회했다고 그런데 몸먼저 건드려서 할 수 없이 결혼한 거라고
그 여자한테 말해서 그 여자가 저희 어머니 한테 먼저 문자 왔네요
그리고 아버지 별거남이라고 했대요 그리고 얼마 후 이혼했다고.. 어머니가 ㅋㅋ 바람펴서 위자료 안주고
내 쫓았대요 집에 멀쩡히 살림하고 애들 키우고 있는 자신 아내를 그 여자한테 그렇게 말했네요
더 웃긴건..
바람핀거 들켰다고 그 여자한테 어떻게 말했는지는 몰라도
그 여자가 어머니한테 남편 아픈걸 기회로 집에 다시 들어올 기회 엿보지 말라고 먼저 문자 했네요 저희 어머니한테
아...
정말... 이 사람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저희 아버지다 라고 하실테죠..? 그런데.. 너무 어머니가 좋게 옳게 포장한 아버지에게 실망해서
더이상 얼굴도 못보겠네요
괴물같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소리 안하고
아픈사람 핍박 한다고 너희 엄마가 날 개처럼 개줄로 끌고 다니는 모습 보라며 그런 소리나 하네요..
병신같이..
정말... 실망이 크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머니.. 1달째 밥 못먹고 못자고 울면서 시간 보내는데
저희 아버지 밥 안차려 준다고 죽는다고 아파트 난간에 매달리고 유서썼다고 저한테 하소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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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봅니다 아버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