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나도 딸자랑 !!!! +ㅅ+

김주부'ㅅ^*2011.08.25
조회7,062

 

 

 

 

요새 심심해서 매일매일 판보고 있다가 'ㅅ'

나도 고슴도치어뭉 빙의해서 우리딸 사진을 투처어어어억!

 

 

 

 

3.25킬로로 -ㅁ- 12월 2일 오후 4시 !

태명 이쁘띠!!!

쁘띠쁘띠한 우리 쁘띠가 배를 가르고 드디어 쨔쟌~

 

 

 

아..

태어난지 일주일째 배넷짓이 너무 웃겨서

저 표정이 1분만에 모두 이뤄져뜸 'ㅅ' ;

 참 이때 이름으로 좀 고민을 하던땐데 -

그냥 이쁘띠로 할까 고민도 했으나

어쩌다보니 이봄! 으로 낙찰  ㄲㄲ

(박봄팬인 남편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않았다...라고 하면 거짓말 T_T)

둘째 아들낳으면 꼭 이탑으로 지으리라 다짐하며 ..

 

 

 

 

페..페리칸.

약 50일경 추정

 

 

 

 

조금씩 조류의 모습(페리칸)을 벗고

사람으로 진화중인 딸램

 

 

 

어머나 머리를 묶어주니 뭔가 .. 음 ?

 

 

 

집에 잘 오지않는 아빠라도 (T_T)

저렇게 한번 웃어는 줌.

 

 

100일 촬영 데헷 :)

 

 

 

 

아들의 로망을 이루기위해

코슷코에서 10900원에 사온 츄..츄리닝!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스탈 +ㅁ+

국민아기야상에 꽃무늬원핏 !!!

 

 

 

 

 

아빠랑 명동에서 '-' ㅋ

 

자고 일어나서 울긔 'ㅁ'

 

 

엄마의 무한 커피흡입을

시크하게 바라보는 딸램 'ㅅ' ;

 

보행기탑승!!!

 

 

 

읭읭?

 

 

 

더프라이팬 핰

 

롯데월드방문 후

득템한 레어아이템

리본을 장착 !

 

장보러왔긔염 뿌우 'ㅁ'

 

아파트 단지산책 .

 

 

 

비오는날엔 요렇게 !

 

 

 

 

 

 

 

요거슨 이번에 획득한 !!!

제레미판다 핰핰!!!

아직은 100cm도 안되는 발로 인해

고이고이 상자속에 모셔두었음 T_T

 

 

 

요기까지~

 

 

 

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많은양의 사진을 방출한듯 T_T!!!!!!

 

 

 이제 9개월 접어드는데

요샌 너무 울고 보채서 T_T 하루하루

엄마를 힘들게 하네요.

 

 

 

 

그래도 내새끼니 이뻐이뻐하면서 키워야할덧 'ㅅ ^*

비록 3시간밖에 못자고 아침엔 기저귀 갈다

쉬세례를 해서 침대 시트를 몽땅 갈았지만

엄마는 .....괜찮단다 ^.,^

암.... 괜찮고 말고!

 

 

 

 

 

 

 

 

 

 

 

- 긴긴 스크롤의 압박

견뎌내주셔서 감샤하구요 -

앞날이 창창한 새싹에게 악플은 고이고이 접어 묻어주시고!

예쁘고 고운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