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많이 많이 못쓰나바 ㅠㅠ 그런건가바 ㅠㅠ 그냥 내가 판에서 꺼지길 바라나바ㅠㅠㅠ흐어어
그래도..여전히 같은분인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추천 2 리플 2 로 달리는 언제나 2녀니깐......
이번에도 리플 4 추천 4까지만 바랄게여 ㅠㅠ
저 숫자에 달성하지 못할시! A형의 몽키는 쓸쓸히 판은 떠나겟ㅇㅓ요....
어쨋든 오늘도 음슴체 달려 ㄱㄱㄱ
나는 오빠님의 부탁에 굽신굽신 너무나도 행복하여 몸둘바를 모름
원래 내가 막 가리고 이런 여자가 아님 좋으면 좋은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그게 얼굴에 정확히!
드러나는 얼굴임 그래서 나의 수줍은 맘을 숨기고자 나는 더욱 더 ! 틱틱틱틱틱틱ㅌ기팉기틱틱티기 난리를 피웟음
하지만 오빠님과 함께하는 그 터미널까지의 시간은 너무나도 행복했음 *_*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뿐이엿지만..ㅠㅠ
어쨋든 그렇게 오빠님을 바래다주고 새벽늦게까지 항상 네톤으로 대화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난리를 피우는데 나님 점점 미쳐버리겟는거임 ㅠㅠ 같이 사는 동생도 분명! 오빠님이 나를 좋아하고 잇거나 뭐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관심은 있다고 하는것임
그래서..귀가 얇은 나님은 믿엇음 솔직히 남자가 관심도 없는데 3살 어린애랑 맨날 연락하고 그러진 않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나님이 생각하기에도 솔직히....쵸큼 희망있고 자신있었음 오빠님이 나를 관심쯤은 있겠지 라고
그래서 고백을 결심함! 썸 한달에 이정도면 많이 했다고 느끼고 나님은 용감한 여성이였으므로 먼저 좋아한다고 설레이는 말을 내뱉을 작정이엿음
근데 일주일간 작정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햇든 몽키는 에이형임 담대해보이는 여성이나 실은 에이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형같은 에이형 ㅠㅠ 나는 피의 성향을 조금은 믿음 ㅠㅠ 그래서 계속 망설임 망설망설망설망설
옆에서 보고잇던 동생짜증냄 계속 걍 내 귀에 심음 언니를 좋아하는거야! 분명해! 라고 ㅠㅠ 쉣
일주일간의 블라블라끝에 설득당한 나는 결국!! 내가 가장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오빠님도 분명 감수성이 넘실넘실 거릴 새벽녘에 고백하기로 함 날짜도 정했고 대사도 연습하곸ㅋㅋㅋㅋ만반의 준비를 갖춤! 오빠한테 밤부터 오늘은 내가 할 말이 있어 그러니까 자지말고 기다려라고 밑밥도 깔아놓고 나도 계속 새벽이 되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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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듦 .
그것도 내가!!!!!!!!!!!!!!!!!!!!!!!!!!!!!!!!!!!!! 다 준비했는데!!!!!!!!!!어떻게 기다린 일주일인데!!!!!!!!!!!!!!!!!!얼마나 맘을 먹었느넫!!!!!!!!!!!!!!!!!!!!!!!!!!담날 일어낫더니 오빠한테 부재중 전화오고 문자로 막
할 말이 뭔데? 이런식의 몇통의 문자가 와잇엇ㅇ므 ㅠㅠ 나님 죽고싶음 ㅠㅠ 어떻게 맘먹엇던 건데 동생도 어이없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건강상의 문제로 몇일간 단식하고 살았던 나님은 정말 굿타이밍으로 몸저 누움 때마침 동생도 몸살남
그래서 우리 둘은 침대위에서 꼼짝못하고 시름시름 거렸음
그러다가 아파서 미쳤던건지 오빠한테 정말 뜬금없이
오빠 좋아해
라고 보냄
톡커님들 끊을 때 됫잖아 ㅠㅠ 다음편으로 넘어 갈 타이밍이잖아 ㅠㅠ 제발 궁금해해줘 ㅠㅠ
우리 1년 된 커플이라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잇엇다고 ㅠㅠ
ㄴㅐ가 많이는 안바래 걍 리플 4 딱!!!!!! 추천 4 딲!!!!! ㅠㅠ
알앗지???
내가 조회수와 언니오빠들의 관심을 위해 사진을 투척할게
작년 여름 나는 솔직히 저 머리 예뻤는데 지금은 갈색으로 돌아옴 ㅠㅠ 저 머리 해줘 ㅠㅠㅠ다시ㅠㅠㅠㅠ
(사진有 )★★기타전공남자친구♥작곡전공여자친구 3화 ★★
안니용....톡커님들.....ㄴㅐ가 리플 네개 바란게 벅찬거엿나염??ㅠㅠ
내가 글을 많이 많이 못쓰나바 ㅠㅠ 그런건가바 ㅠㅠ 그냥 내가 판에서 꺼지길 바라나바ㅠㅠㅠ흐어어
그래도..여전히 같은분인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추천 2 리플 2 로 달리는 언제나 2녀니깐......
이번에도 리플 4 추천 4까지만 바랄게여 ㅠㅠ
저 숫자에 달성하지 못할시! A형의 몽키는 쓸쓸히 판은 떠나겟ㅇㅓ요....

어쨋든 오늘도 음슴체 달려 ㄱㄱㄱ
나는 오빠님의 부탁에 굽신굽신 너무나도 행복하여 몸둘바를 모름
원래 내가 막 가리고 이런 여자가 아님 좋으면 좋은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그게 얼굴에 정확히!
드러나는 얼굴임
그래서 나의 수줍은 맘을 숨기고자 나는 더욱 더 ! 틱틱틱틱틱틱ㅌ기팉기틱틱티기 난리를 피웟음
하지만 오빠님과 함께하는 그 터미널까지의 시간은 너무나도 행복했음 *_*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뿐이엿지만..ㅠㅠ
어쨋든 그렇게 오빠님을 바래다주고 새벽늦게까지 항상 네톤으로 대화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난리를 피우는데 나님 점점 미쳐버리겟는거임 ㅠㅠ 같이 사는 동생도 분명! 오빠님이 나를 좋아하고 잇거나 뭐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관심은 있다고 하는것임
그래서..귀가 얇은 나님은 믿엇음 솔직히 남자가 관심도 없는데 3살 어린애랑 맨날 연락하고 그러진 않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나님이 생각하기에도 솔직히....쵸큼 희망있고 자신있었음 오빠님이 나를 관심쯤은 있겠지 라고
그래서 고백을 결심함! 썸 한달에 이정도면 많이 했다고 느끼고 나님은 용감한 여성이였으므로 먼저 좋아한다고 설레이는 말을 내뱉을 작정이엿음
근데 일주일간 작정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햇든 몽키는 에이형임 담대해보이는 여성이나 실은 에이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형같은 에이형 ㅠㅠ 나는 피의 성향을 조금은 믿음 ㅠㅠ 그래서 계속 망설임 망설망설망설망설
옆에서 보고잇던 동생짜증냄 계속 걍 내 귀에 심음 언니를 좋아하는거야! 분명해! 라고 ㅠㅠ 쉣
일주일간의 블라블라끝에 설득당한 나는 결국!! 내가 가장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오빠님도 분명 감수성이 넘실넘실 거릴 새벽
녘에 고백하기로 함 날짜도 정했고 대사도 연습하곸ㅋㅋㅋㅋ만반의 준비를 갖춤! 오빠한테 밤부터 오늘은 내가 할 말이 있어 그러니까 자지말고 기다려라고 밑밥도 깔아놓고 나도 계속 새벽이 되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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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듦 .
그것도 내가!!!!!!!!!!!!!!!!!!!!!!!!!!!!!!!!!!!!! 다 준비했는데!!!!!!!!!!어떻게 기다린 일주일인데!!!!!!!!!!!!!!!!!!얼마나 맘을 먹었느넫!!!!!!!!!!!!!!!!!!!!!!!!!!담날 일어낫더니 오빠한테 부재중 전화오고 문자로 막
할 말이 뭔데? 이런식의 몇통의 문자가 와잇엇ㅇ므 ㅠㅠ 나님 죽고싶음 ㅠㅠ 어떻게 맘먹엇던 건데 동생도 어이없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건강상의 문제로 몇일간 단식하고 살았던 나님은 정말 굿타이밍으로 몸저 누움 때마침 동생도 몸살남
그래서 우리 둘은 침대위에서 꼼짝못하고 시름시름 거렸음
그러다가 아파서 미쳤던건지 오빠한테 정말 뜬금없이
라고 보냄
톡커님들 끊을 때 됫잖아 ㅠㅠ 다음편으로 넘어 갈 타이밍이잖아 ㅠㅠ 제발 궁금해해줘 ㅠㅠ
우리 1년 된 커플이라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잇엇다고 ㅠㅠ
ㄴㅐ가 많이는 안바래 걍 리플 4 딱!!!!!! 추천 4 딲!!!!! ㅠㅠ
알앗지???
내가 조회수와 언니오빠들의 관심을 위해 사진을 투척할게
작년 여름 나는 솔직히 저 머리 예뻤는데 지금은 갈색으로 돌아옴 ㅠㅠ 저 머리 해줘 ㅠㅠㅠ다시ㅠㅠㅠㅠ
이거슨 나님 고등학교 졸업식 때